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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카대·단기대 입학식 선생님 축복의 와카와 메시지 보내 〉 (2022.04.03, 세이쿄)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2.04.04|조회수261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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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카대학·소카여자전문대학 입학식

이케다 선생님이 축복의 와카(和歌)와 메시지

2022년 4월 3일

 

[VIDEO 1:24]

https://www.youtube.com/watch?v=Bzkj4kTRWp4&t=5s

 

© 세이쿄신문사

 

소카대학(創價大學) 제52회, 소카여자단기대학 제38회 입학식이 어제 2일 오후, 도쿄(東京) 하치오지시(八王子市)의 소카대학 이케다기념강당에서 화려하게 거행되었다.

 

창립자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은 와카(和歌)와 메시지를 보내 신입생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복(祝福). 지구민족(地球民族)을 맺고 높여(고양시켜) 가는 학구(學究)와 창조(創造)의 날개로, ‘왕자(王者)의 청춘’을 난무(亂舞)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소카대 최고 고문(顧問) 하라다(原田) 회장이 인사했다.

 

 

 

[창립자·이케다 선생님이 선사한 와카(和歌)]

 

© 세이쿄신문사

 

폭풍에도

도전하고 날아올라 나아가라

두려움 없이

용기와 영지의

날개 빛나게 하라.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엷은 분홍색 벚꽃, 황금색 개나리, 순백의 조팝나무 - 소카대·단기대 캠퍼스에 발을 들여놓은 신입생들의 눈앞에는 화원(花園)이 펼쳐져 있었다.

기대와 기쁨에 뛰는 마음으로 출발한 젊은이들을 꽃들이 축복하며 기리는 듯했다.

 

창립자 이케다 선생님은 입학식의 메시지에서 “인류의 희망의 기둥인 ‘평화의 포트리스(요새)’를 젊은 지성(知性)의 인화(人華)로 난만(爛漫)하게 장식해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한 신입생은 말했다. “불안정한 세계정세(世界情勢)가 계속 되는 지금이야말로, 세계 평화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벗과의 견고한 연대(連帶)를 구축해 가고 싶습니다.”

 

이제 10만 명이 넘는 동창이 곳곳에서 사명의 꽃을 피우고 있다. 이 인재(人材)의 화원(花園)이 넓어지는 것이야말로 세계에 희망과 평화를 넓혀가는 큰 힘이다.

 

▲ 입학을 축하해! 선배들이 현수막을 내걸고 신입생을 환영했다. © 세이쿄신문사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소카대학은 문부과학성의 ‘슈퍼 글로벌 대학 창성지원(創成支援)’ 사업의 두 차례 중간평가(2018년, 2021년)에서 모두 최고인 S학점을 받았다. 학생의 약 10%를 외국인 유학생이 차지하며 대학 순위에서도 국제성이 높게 평가되는 등 국내 대학의 글로벌화를 견인하고 있다.

 

또 제111회 간호사 국가시험(3월 25일 발표)에서 간호학부의 레이와(令和) 3년도(度) 졸업생 82명이 전원이 합격한 것을 비롯해 민중봉사의 리더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

 

여자단기대학에서는 빛나는 여성의 육성과 SDGs(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의 추진을 기둥으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 영어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나 자격시험 대책에 특화한 과외 강좌 등이 충실해, 지난달의 ‘사회인 기초력 육성 그랑프리’에서는 2년 연속 3번째인 일본제일의 영관(榮冠)에 빛났다.

 

▲ 우정의 대화를 꽃피우는 여자단기대 신입생. 마리 퀴리상(像)이 ‘청춘이세(靑春二歳)’를 걷는 젊은 여성들을 바라보고 있다. © 세이쿄신문사

 

식전(式典)의 피날레는 ‘소카대학·여자단기대학의 발전에 심혈(心血)을 기울인 창립자, 거기에 부응하려는 선배의 분투(奮鬪)에 이어, 우리가 신시대 건설의 주역(主役)으로!’라는 기개(氣槪)로 가득 차 있었다.

 

강당 내부를 비추는 컬러풀한 빛. 소카대학생가(歌)의 곡에 맞춰 신입생들이 내거는 스마트폰 화면이 각양각색으로 빛난다. 그것은 온 장내에 피어나는 ‘빛의 꽃’ 같았다.

미래를 비추는(밝히는) 희망의 광원(光源)으로 - 굳은 맹세를 가슴에 품고 신입생들의 용기의 도전이 시작됐다.

 

▲ 소카대·단기대의 입학식. 피날레에서는 파이어니어 취주악단과 소카대은령(銀嶺)합창단이 소카대학생가를 연주 합창하고, Pride of SOKA가 축복(祝福)의 춤을 피로했다.(소카대 이케다기념강당에서) © 세이쿄신문사

 

소카대·단기대의 입학식에서는 타시로(田代) 소카대 이사장이 창립자의 메시지를 소개. 댄스서클 ‘ROUTE’의 약동적인 춤에 이어, 재학생 시이나 미오(椎名美桜) 씨, 이시무라 미키(石村美紀) 씨, 발렌틴 카르데나스 케이트 씨가 환영인사를 했다.

 

신입생 모리모토 미키(森本美樹) 씨, 미야타 아이(宮田愛) 씨가 보은의 뜻을 가슴에 품고, 배움의 길을 걷겠다는 결의를 발표. 신임 스즈키(鈴木) 소카대학장이 가치창조(價値創造)의 실천을 관철하는 동창인 선배들을 이어 부단한 노력으로 인류를 행복으로 이끄는 실력 있는 세계시민(世界市民)으로, 라고 말했다.

 

소카대 최고 고문 하라다 회장은, 소카대학의 교단(敎壇)에 84세까지 계속 선 오쿠마 노부유키(大熊信行) 교수와 창립자의 교류를 소개. 소카대가 오늘의 발전을 이룬 원동력은 학생과 교원에 대한 창립자의 한없는 진심(정성)과 격려가 다였음을 역설했다. 그리고 영지(英知)를 연마하여 창립자의 인격(人格)과 평화를 향한 정열을 잇는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성장을, 이라고 호소했다.

 

올해는 학부생(學部生) 1450명, 통신교육부생(通信敎育部生) 817명, 별과생(別科生) 및 교환유학생 54명, 대학원 박사 전기과정(前期課程) 및 석사과정 113명, 박사 후기과정 15명, 법과대학원생 23명, 교직대학원생 15명, 단대생 90명이 입학한다. 소카대의 대학원에 교육학연구과(科)가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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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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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년과 함께 | 작성시간 22.04.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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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2.04.04 감사합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2.04.0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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