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
정직(正直)히 방편(方便)을 버리고
오직 법화경(法華經)을 믿고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는 사람은
번뇌(煩惱)·업(業)·고(苦)의 삼도(三道)가
법신(法身)·반야(般若)·해탈(解脫)의 삼덕(三德)으로 전(轉)하여
삼관(三觀)·삼제(三諦)·즉(卽) 일심(一心)에 나타나서
그 사람이 소주(所住)하는 곳은
상적광토(常寂光土)이니라
당체의초(當體義抄)
어서 5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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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8일)
정직(正直)히 방편(方便)을 버리고
오직 법화경(法華經)을 믿고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는 사람은
번뇌(煩惱)·업(業)·고(苦)의 삼도(三道)가
법신(法身)·반야(般若)·해탈(解脫)의 삼덕(三德)으로 전(轉)하여
삼관(三觀)·삼제(三諦)·즉(卽) 일심(一心)에 나타나서
그 사람이 소주(所住)하는 곳은
상적광토(常寂光土)이니라
당체의초(當體義抄)
어서 51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