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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창립의 달 서원(誓願)을 내걸고 홀로 선다

작성자선라이즈|작성시간18.11.21|조회수869 목록 댓글 1

이케다 선생님 사계의 격려 


 

탁 트인 파란 하늘 아래 창가(創價)의 삼색기가 힘차게 펄럭인다. 19908,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이 나가노연수원에서 촬영했다.

30년 전, 이케다 선생님의 제안으로 삼색기가 탄생했다.

창가학회에서는 빨강은 승리’, 노랑은 영광’, 파랑은 평화를 나타낸다. 바야흐로 삼색기는 SGI(국제창가학회)의 상징으로 세계 각지에서 휘날린다.

1118일은 창가학회 창립기념일이다. 올해는 광선유포 대서원의 전당 완공 5주년을 새기는 의의 깊은 해다. 지금 다시 한번 창립의 정신으로 돌아가 새로운 광포의 봉우리를 향해 의기양양하게 출발하자. 승리·영광·평화의 깃발을 드높이 내걸고 말이다.

 

창립의 달 서원(誓願)을 내걸고 홀로 선다

 

창립의 달이다.

창가학회의 창립정신

사제정신이다.

 

마키구치 쓰네사부로(牧口常三郞) 선생님과

도다 조세이(戶田城聖) 선생님이

불석신명(不惜身命)으로 펼친 대투쟁 속에

영원한 학회정신이 빛나고 있다.

 

이 정신을 잊으면

소중한 화합의 연대가

마에 분단되고 만다.

 

어디까지나

사제불이(師弟不二)의 대도를

꿋꿋이 걸어가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내 마음속에는

도다 선생님이 계신다.

사제는 인간의 궁극적인 길이다.

 

 

명예도 지위도 재산도 안중에 없다.

오직 민중을 위해

오직 모든 이의 행복을 위해

끝까지 외치고 끝까지 투쟁한다.

생명을 걸고 끝까지 뛴다.

이것이 학회의 근본정신이다.

 

 

지금 자신이 있는 곳에서

서원(誓願)을 내걸고 홀로 서야 한다.

광포라는 대원을 이루려면

단호히 새로운 투쟁을 일으켜야 한다.

 

그 용자의 가슴속에 비로소

창립의 정신은

생생히 맥동한다.

 

그 창가 동지의 행동이

한 사람 또 한 사람에게로

파동치는 곳에

니치렌(日蓮) 대성인의 행동에 직결한

법화경 행자의 군상이

줄지어 늘어선다.

 

 

사랑하는 청년들이여!

청년의 혼이 깃든

지용의 동지들이여!

끊임없이 명랑하게

광포확대라는 대서원에

용약하며 뛰어나와라!

 

불가사의한 인연으로 맺은 우리는

세계광포세계평화라는

인류의 로망에 꿋꿋이 살아가는 여정을

새로운 결의로 시작하자.

영광에 빛나는

창립 100주년의 큰 바다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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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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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르카 | 작성시간 18.11.24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도움 되었어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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