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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촌철 & 명자의 언〉 2023.08.08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3.08.08|조회수139 목록 댓글 5
@seikyoonline.com

 

말세(末世)라고 느끼게 되는 사건의 소식들이 연일 매스컴을 뒤덮고 있습니다. 제도적인 측면, 사회적인 측면의 예방 대응책에 대한 시급한 마련이 급선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인간혁명 없이 환경의 변화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더욱 지용의 사명을 느끼고 결의하는 요즘입니다.

무더위는 어제보다 더 오른다고 하고 내일부터는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태풍소식도 있습니다. 장마, 폭염, 태풍 순으로 자연의 맹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태풍이야말로 강풍과 폭우의 종합세트입니다. 사전의 대비에 더욱 철저하여 안전제일, 무사고제일로 타고 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힘차게! 감사합니다.~~

 

 

〈나의 벗에게 드린다〉

2023년 8월 8일

 

‘인내(忍耐)하는 사람’

‘지속(持續)하는 사람’에게

승리(勝利)는 빛난다!

결정한 것을 관철하는

강한 신념(信念)으로 나아가자!

 

 

〈촌철(寸鐵)〉

2023년 8월 8일

 

“여념(餘念)없이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봉창(奉唱)하면 범신즉불신(凡身卽佛身)”(어서신판2223·전집872)

경애혁명(境涯革命)의 원동력(原動力).

도쿄(東京) 아라카와(荒川) 광포원점(廣布原點)의 날.

사제공전(師弟共戰)의 긍지에 불타 대화확대! 개가(凱歌)를 향해 대전진(大前進).

“신심(信心)은 희망과 행복의 세계를 향해 (공격적으로) 나아가는 것” 마키구치(牧口) 선생님

용감(勇敢)한 실천(實踐)이야말로.

부탄가스를 불볕더위에 방치하면 파열(破裂)의 가능성.

보관(保管)은 고온다습(高溫多濕)한 곳을 피해.

취침(就寢)과 기상(起床) 리듬의 어긋남은 심신(心身)의 부조(不調)의 원인으로.

휴일에도 규칙(規則) 바른 생활을.

 

 

〈명자(名字)의 언(言)〉

99년 전부터 계승해온 ‘한신고시엔구장의 흙’

2023년 8월 8일

 

올해는 어떤 드라마가 탄생할 것인가? 고교야구의 ‘여름 고시엔(甲子園)’이 6일에 개막했다.

 

무대가 되는 한신고시엔구장(阪神甲子園球場)은 내야는 흙이고 외야는 천연 잔디 그라운드. 비가 그치면 내야에 깐 큰 시트를 접고 수십 분 만에 경기가 재개되는 모습은 풍물시(風物詩) 중 하나. 그것을 지탱하는 것이 한신원예(阪神園藝)의 그라운드 키퍼다.

 

고시엔의 흙은 매일의 세심한 정비와, 연 1회의 ‘천지(天地) 되돌리기’라고 불리는 25cm 정도 흙을 갈아엎는(표층과 심층을 교체) 작업으로, 비 등에 흘려 내려간 만큼의 흙을 보충하면서, 99년 전 개장 당초부터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치프(수석) 그라운드 키퍼 가나자와 겐지(金沢健児) 씨는 “선배들이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야구장에 알맞은 흙을 만들어, 우리가 그것을 계승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한신원예 고시엔의 신정비(神整備)』 毎日文庫

 

초창(草創) 선배들의 땀과 노고에 의해 쌓인 전통(傳統) 위에 새로운 사고(思考)로 다음 발전과 승리를 만들어 간다. 광선유포(廣宣流布)의 신전(伸展)도 이 방정식 외에는 없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근본은 월월(月月) 일일(日日)의 끊임없는(꾸준한) 단련(鍛鍊)과 실천(實踐)의 축적임에 틀림없다.

 

오늘의 전진(前進)이 미래의 개가(凱歌)를 연다.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지금이야말로 마음을 닦고 두루 사색(思索)하며 미래의 승리를 위한 준비를. 야구아동들에게 지지 않는 ‘도전하는 여름’을 보내고 싶다. (銘)

 

 

 

わが友に贈る

2023年8月8日

 

 「忍耐の人」

 「持続の人」に

 勝利は輝く!

 決めたことを貫く

 強き信念で進もう!

 

 新1953・全1467

 

 

寸鉄

2023年8月8日

 

「余念無く南無妙法蓮華経と唱え奉れば、凡身即仏身」(新2223・全872)。

境涯革命の原動力

     ◇

東京・荒川広布原点の日。

師弟共戦の誇りに燃えて対話拡大!凱歌へ大前進

     ◇

信仰は希望と幸福の世界へ打って出ること―牧口先生。

勇敢なる実践こそ

     ◇

カセットボンベを炎天下に放置で破裂の可能性。

保管は高温多湿を避けて

     ◇

就寝と起床リズムのズレは心身の不調の原因に。

休日も規則正しい生活を

 

 

名字の言

99年前から受け継がれる「阪神甲子園球場の土」

2023年8月8日

 

 今年はどんなドラマが生まれるだろう。高校野球の“夏の甲子園”が6日に開幕した▼舞台となる阪神甲子園球場は、内野は土で外野は天然芝のグラウンド。雨が上がると内野に敷いた大きなシートを畳み、ものの数十分で試合が再開される様子は風物詩の一つ。それを支えるのが阪神園芸のグラウンドキーパーだ▼甲子園の土は日々のこまやかな整備と、年1回の「天地返し」と呼ばれる25センチほど土を掘り返す作業によって、雨などで流された分の土を補いながら、99年前の開場当初からの土を用い続けているという。チーフグラウンドキーパーの金沢健児氏は「先輩たちが試行錯誤を重ねながら、野球場にふさわしい土を作り、私たちがそれを継承している」と語る(『阪神園芸 甲子園の神整備』毎日文庫)▼草創の先輩方の汗と労苦によって築かれた伝統の上に、新しい思考で次なる発展と勝利を生み出していく。広宣流布の伸展も、この方程式以外にない。それを可能にする根本は、月々日々のたゆまぬ鍛錬と実践の積み重ねにほかならない▼今日の前進が未来の凱歌を開く。猛暑が続くが、今こそ心を磨き、思索を巡らせ、未来の勝利のための準備を。球児たちに負けない“挑戦の夏”を送りたい。(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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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땅콩aa | 작성시간 23.08.08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청년과 함께 | 작성시간 23.08.08 감사합니다 🌈
  • 작성자강재구 | 작성시간 23.08.08 정말 말세입니다
    청년부들 불쌍합니다
    반드시 광선유포만이 대한민국을 살립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충희 | 작성시간 23.08.08 감사합니다 ^^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3.08.08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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