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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촌철 & 명자의 언〉 2023.09.29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3.09.29|조회수132 목록 댓글 5
@seikyoonline.com

 

한창인 가을의 보름을 뜻하는 충주가절(仲秋佳節)인 추석입니다. 하늘도 쾌청하여 구름만 없다면 저녁의 보름달도 환할 듯싶습니다. 행복, 웃음꽃, 감사가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아침부터 분주해 이제야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벗에게 드린다〉

2023년 9월 29일

 

일몰(日沒)이 빨라지는 시기다.

시야가 나빠지는 저녁이나 야간의

교통사고 등에 주의를!

방심은 대적(大敵)이라고 마음을 정하고

무사고를 쟁취하자!

 

 

〈촌철(寸鐵)〉

2023년 9월 29일

 

초급·3급 시험을 향한 연찬이 막바지.

도전의 모습 그 자체가 승리. 생애(生涯)의 원점으로.

사이타마(埼玉) 청년부(靑年部)의 날.

젊은이의 연대가 철통(鐵桶)같은 단결(團結)의 요체. 감투정신으로 확대의 선진을.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도다(戶田) 선생님

신심(信心)을 관철하여 ‘나, 부처다’라고.

‘중일국교정상화의 날’.

민중의 왕래로 우의(友誼)의 실크로드를 만년(萬年)의 끝까지.

고물가 대책, 임금 인상 등이 경제 정책의 핵심.

생활을 지키는 지원에 공명(公明)이여 더욱 깃발을 흔들어라.

 

 

〈명자(名字)의 언(言)〉

나의 생명을 일월천(日月天)처럼 빛내라

2023년 9월 29일

 

작가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郎)가 요나구니 섬(与那国島)을 여행한 밤을 엮었다. “달빛(月光)이 집집마다 처마의 그림자를 굉장할 정도로 밝혀 짙게 파고들고 있다. 달빛만으로 밤길을 충분히 걸을 수 있었다.” 『가도(街道)를 가다6 오키나와(沖繩)·사키시마(先島)로 가는 길』

 

야에야마(八重山)의 섬들에는 달빛으로 들일(밭일)을 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달이 예쁜 것은’ 등의 섬 노래가 계속 불려 왔다. 날마다 모습을 바꾸며 어두운 밤을 밝히는 달은 옛날부터 특별한 존재였다. 그것은 고경(苦境) 속에서 빛나고 주위를 자광(慈光)으로 감싸는 창가(創價) 벗의 모습과 겹친다.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암으로 여명 2개월을 선고받은 야에야마의 여성. 신심을 시작하고 소생해, 직장으로 복귀한 남편의 모습에, 여성도 입회했다. 그 직후 그녀는 후두암이 발병해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숙명전환(宿命轉換)을 걸고 광포(廣布)에 힘쓰는 가운데, 병을 극복. 되찾은 목소리로 신앙(信仰)의 확신을 끝까지 말했다. 본토 복귀 전후는 누구나 생활고에 허덕일 당시. 함께 동고(同苦)하고 격려하는 마음이 몰이해의 벽을 신뢰(信賴)로 바꿨다. 입회로 이끈 벗은 100명 이상. 80세가 넘은 지금도 지역에 진력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희망이다.

 

어서(御書)에 “일천(태양)과 월천(달)이, 이 세계를 도는 것은, 불법의 힘에 의한다.”(어서신판1557·전딥1146, 통해)라고. 오늘은 중추(仲秋)의 명월(明月). 우리 생명도 일월천(日月天)과 같이 빛나, 벗에게 격려의 빛을 보내고 싶다. (壱)

 

 

 

わが友に贈る

2023年9月29日

 

 日没が早まる時期だ。

 視界の悪い夕方や夜間の

 交通事故等に注意を!

 油断大敵と心に定め

 無事故を勝ち取ろう!

 

 

寸鉄

2023年9月29日

 

初級・3級試験へ研鑽が大詰め。

挑戦の姿そのものが勝利。生涯の原点に

     ◇

埼玉青年部の日。若人の連帯が鉄桶の団結の要。

敢闘精神で拡大の先陣を

     ◇

幸福になるために生まれてきたのだ―戸田先生。

信心貫き「我、仏なり」と

     ◇

「日中国交正常化の日」。

民衆の往来で友誼のシルクロードを万年の先まで

     ◇

物価高対策、賃上げ等が経済政策の柱。

生活守る支援へ公明よ更に旗振れ

 

 

名字の言

わが生命を日月天のごとく輝かせ

2023年9月29日

 

 作家の司馬遼太郎が与那国島を旅した夜をつづっている。「月光が、家々の軒の影を凄いほどのあかるさで、濃く穿っている。月光だけで、夜道が十分歩けた」(『街道をゆく6 沖縄・先島への道』)▼八重山の島々には、月明かりで野良仕事をした話が伝わり、「月ぬ美しゃ」などの島唄が歌い継がれてきた。日ごとに姿を変え、闇夜を照らす月は古より特別な存在だった。それは苦境の中で輝き、周囲を慈光で包む創価の友の姿と重なる▼結婚してすぐに夫が、がんで余命2カ月と宣告された八重山の女性。信心を始めて蘇生し、職場復帰した夫の姿に、女性も入会した。その直後、彼女が喉頭がんに襲われ、声が出なくなった▼宿命転換を懸けて広布に励む中、病を克服。取り戻した声で、信仰の確信を語り抜いた。本土復帰の前後で、誰もが生活苦にあえいだ当時。共に同苦し励ます心が、無理解の壁を信頼に変えた。入会に導いた友は100人以上。80歳を超えた今も、地域に尽くす姿は皆の希望だ▼御書に「日天(太陽)と月天(月)が、この世界を巡るのは、仏法の力による」(新1557・全1146、通解)と。きょうは中秋の名月。わが生命も日月天のごとく輝かせ、友へ励ましの光を送りたい。(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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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비네 | 작성시간 23.09.2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자비네 | 작성시간 23.09.2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충희 | 작성시간 23.09.29 감사합니다 ^^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3.09.29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땅콩aa | 작성시간 23.09.30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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