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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월월 일일 & 촌철 & 명자의 언〉 2024.02.18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4.02.18|조회수265 목록 댓글 3
©seikyoonline.com

 

어제, 한 낮의 날씨는 완연한 봄날 같았습니다. 일교차, 한난차가 심한 시기입니다.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하면서 상승(常勝)하는 연일을 엮어 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감사합니다.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4년 2월 18일

 

광선유포(廣宣流布)가로()’로는, 벗으로부터 벗에게로의 확대(擴大).

세로()’로는 부모로부터 자식으로, 손자에게로의 신심(信心)의 계승(繼承)이다.

 

※ 1998년 1월 6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 「수필(隨筆) ‘신·인간혁명(新·人間革命)’ 신심(信心)의 계승(繼承)」에서

 

※ ‘나의 벗에게 드린다’에 이어 2023년 11월 25일부터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이 새롭게 게재되었습니다. 타이틀의 ‘月々日々に(월월 일일로)’는 우리말로 ‘다달이 나날이’ ‘매월 매일’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성인어난사(聖人御難事)」(어서 1190쪽)의 일절(一節) 그대로 ‘월월(月月) 일일(日日)’로 표기하겠습니다.

 

 

〈촌철(寸鐵)〉

2024년 2월 18일

 

묘법(妙法)만이 유독(唯獨) 번창(繁昌)할 때(어서신판601·전집502)의 어성훈(御聖訓)을 창가삼대(創價三代)가 실현(實現).

혼미(混迷)한 세상에 더 한 층의 대광(大光)을

규슈(九州) 장년부(壯年部)의 날

역전(歷戰)의 황금기둥이 일어서면 신시대(新時代)는 열린다!

늘도 용기(勇氣)의 대화(對話)를

“민중(民衆)에게 배워라. 진실한(참된) 사상(思想)은 민중 속에 있다,” 철인(哲人)

학회(學會)의 좌담회(座談會)에 그 실상(實像)이

독감, 증가 계속. 중증화(重症化)로 장기(長期) 후유증(後遺症)의 가능성(可能性)도

병(病)에 걸리지 않기 위해 예방(豫防)을 게을리 하지 말고

‘활자(活字)를 접하는 습관이 자녀의 학력(學力) 향상에 기여’ 조사(調査)

본지(本紙)도 충실(充實)한 기사(記事)를 더욱더.

 

 

〈명자(名字)의 언(言)〉

‘상상력’을 발휘해 재해지에 마음을

2024년 2월 18일

 

신문지(新聞紙)는 ‘종이(紙)’이기 때문에 젖는 일은 금물(禁物)이다. 단 본지를 인쇄하기 위해서는 물과 기름이 서로 반발하는 성질(性質)을 이용하므로 물 없이는 할 수 없다

 

동일본대지진의 직후, 후쿠시마현(福島県)에서 본지의 인쇄(印刷)를 위탁(委託)하는 공장 일대가 단수(斷水)되었다. 종업원은, 먼 곳의 주조(酒造)회사로부터 입수한 ‘담금수(술을 빚을 때 쌀 등을 정화시키기 위해 담가 놓는 물)’를 차로 옮겨 인쇄에 사용했다. “‘어떻게 해서든 「세이쿄신문(聖敎新聞)」을 찍어 보내야 한다.’라고 필사적이었습니다.” 당시 관계자로부터 들은 이야기는,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이시카와현(石川県)에서는 지금도 단수(斷水)가 계속 되는 지역이 있다. 그 의미를 머리로는 이해해도, 현지의 사람들이 실제로 얼마나 힘든 일을 겪고 있는지는, 좀처럼 알기는 어렵다.

 

단수지역의 한 여성은 극단(極端)으로 머리를 짧게 했다고 한다. 목욕 횟수를 줄이기 위해서가 그녀가 머리카락을 자른 이유였다. 또 얼마 전, 자택 피난을 계속하는 일가(一家)의 식사 풍경을 텔레비전으로 보았다. 식탁에 각자의 이름을 적은 종이컵이 줄지어 있었다. 어느 것이나 오래 사용해 구깃구깃했다.

 

월일(月日)의 경과(經過)와 함께 재해지(災害地)의 정보(情報)는 적어지기 쉽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觀心)과 전하는 마음을 줄일 수는 없다. 그를 위해서라도 ‘상상력(想像力)’을 구사(驅使)하자. 그것이 함께 부흥(復興)의 궤적(軌跡)을 쌓아 가는 ‘창조력(創造力)’의 일조(一助)가 된다고 확신하고, 기원(祈願), 응원(應援)을 계속하자. (城)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4年2月18日

 

広宣流布とは、「横」には、友から友への友情の広がり。

「縦」には、親から子へ子から孫への信心の継承である。

 

※1998年1月6日付聖教新聞 「随筆『新・人間革命』信心の継承」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4年2月18日

 

「妙法独り繁昌せん時」(新601・全502)の御聖訓を創価三代が実現

混迷の世に更なる大光を

     ◇

九州壮年部の日。

歴戦の黄金柱が立てば新時代は開く!

今日も勇気の対話

     ◇

民衆に学べ。

真の思想は民衆の中にある―哲人。

学会の座談会にその実像

     ◇

流感、増加続く。

重症化で長期後遺症の可能性も。

罹患せぬため予防怠らず

     ◇

活字に触れる習慣が子の学力向上に寄与―調査。

本紙も充実の記事を益々

 

 

名字の言

「想像力」を使い被災地に思いを寄せる

2024年2月18日

 

 新聞紙は“紙”ゆえにぬれるのはご法度だ。ただ、本紙を印刷するには、水と油が反発し合う性質を利用するので、水なしではできない▼東日本大震災の直後、福島県で本紙の印刷を委託する工場一帯が断水になった。従業員は、遠方の酒造会社から入手した「仕込み水」を車で運んで印刷に使った。「“何としても聖教新聞を刷って届けなくては”と必死でした」。当時の関係者から聞いた話は、今思い出しても胸が熱くなる▼石川県では今なお断水が続く地域がある。その意味を頭では理解しても、当地の人たちが実際にどんなに大変な思いをしているかは、なかなか分からないものである▼断水地域の、ある女性は極端に髪を短くしたという。「入浴回数を減らすため」が、彼女の髪を切った理由だった。また先日、自宅避難を続ける一家の食事風景をテレビで見た。食卓に各自の名前を書いた紙コップが並んでいた。どれも使い込んで、よれよれだった▼月日の経過とともに被災地の情報は少なくなりがちだ。しかし、私たちの関心や寄せる思いを減らすわけにはいかない。そのためにも「想像力」を駆使しよう。それが共に復興の軌跡を築きゆく「創造力」の一助になると確信し、祈り、応援し続けよう。(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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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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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년과 함께 | 작성시간 24.02.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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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4.02.18 감사합니다 ~~
  • 작성자워니 | 작성시간 24.02.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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