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귀가 후, 바로 기절모드로 들어가 ‘세이쿄 탑’을 전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최근 이른 시간에 집을 나서는 고로 아침 번역이 어렵습니다.ㅠㅠ 그래도 매일의 연찬(硏鑽)과 함께 ‘일보(一步)라도 전진(前進)하자’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저녁, 편안한 잠자리가 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감사합니다.~~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4년 3월 4일
자신이 전진(前進)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전진하는 힘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항상 새롭게! 항상 도전(挑戰)하는 마음으로! 항상 용기(勇氣) 늠름(凜凜)하게!
※ 『수필(隨筆) 민중개가(民衆凱歌)의 대행진(大行進)』에서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4년 3월 5일
한 사람의 황금기둥(黃金柱)은 만군(萬軍)보다 뛰어나다(낫다).
우리 장년부(壯年部)여, 창가(創價)의 세웅(世雄)으로 승리(勝利)하여 빛나라!
‘불법승부(佛法勝負)’의 개가(凱歌)를 단호히 부탁한다.
※ 2023년 3월 1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 ‘어서(御書)와 미래(未來)로’에서
※ ‘나의 벗에게 드린다’에 이어 2023년 11월 25일부터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이 새롭게 게재되었습니다. 타이틀의 ‘月々日々に(월월 일일로)’는 우리말로 ‘다달이 나날이’ ‘매월 매일’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성인어난사(聖人御難事)」(어서 1190쪽)의 일절(一節) 그대로 ‘월월(月月) 일일(日日)’로 표기하겠습니다.
〈촌철(寸鐵)〉
2024년 3월 4일
“청년의 육성이 학회의 전통” 식자(識者).
젊은이와 함께 성장(成長).
자, ‘격려주간(激勵週間)’에 총력(總力)을
◇
도쿄(東京) 세타가야(世田谷)의 날.
모범(模範)으로 빛나는 인간공화(人間共和)의 인재성(人材城)!
강성한 사제서원(師弟誓願)의 기원(祈願)으로 앞으로.
◇
“마음은 심법(心法), 소리는 색법(色法), 마음에서 색(色)을 나타냄이라.”(어서신판663·전집469)
대화(對話)는 상대(相對)를 생각하는 마음에서부터
◇
8일까지 여성의 건강주간.
유방암(乳房癌) 등 특유(特有)의 병(病)이 증가라고.
정기적(定期的)인 검진(檢診)을 유념(留念)
◇
각지에서 지진(地震) 빈발(頻發).
비축(備蓄) 등의 대책(對策)을 끝낸 사람이 40%라고.
만일의 대비(對備)가 감재(減災)의 요(要)
〈촌철(寸鐵)〉
2024년 3월 5일
장년부(壯年部) 결성기념일.
청년학회(靑年學會)를 지탱하는 백전연마(百戰鍊磨)의 장(將).
모두에게 안심(安心)을 보내는 격려(激勵)의 물결을
◇
“행복(幸福)은 가치창조(價値創造)의 획득(獲得)” 마키구치(牧口) 선생님
기원(祈願)과 지혜(智慧)로 ‘고민(苦悶)’도 성장(成長)의 발판으로
◇
아이치(愛知) ‘도요하시(豊橋)의 날’.
풍부한 우정(友情)의 가교(架橋)를 놓는 대화(對話)를!
희망(希望)의 인생(人生)을 함께 걷자
◇
신용카드 부정이용(不正利用) 심각(深刻)이라고.
유명 기업을 사칭(詐稱)하는 사기(詐欺) 등으로. 강하게 경계(警戒).
◇
“분단(分斷)이 없는 경제·사회를 향하여 공명(公明)에게는 중요한 역할이” 도쿄대학교수.
기대(期待)에 부응(副應)하라.
〈명자(名字)의 언(言)〉
자신이 일가(一家)를 비추는 별(星)로 - 주부(中部) 남자부(男子部)의 체험
2024년 3월 4일
하이진〈俳人: 하이쿠(俳句)를 짓는 사람〉 야마구치 세이시(山口誓子)는 읊었다. “명성(名星: 오리온 자리의 별들, 일등성, 유명한 별)이 춘성(春星)으로 모두 윤이 난다.” 얼어붙은 공기가 점차 촉촉해지면서 어느덧 하늘의 별들도 부드럽게 반짝인다. 그런 봄의 밤하늘의 계절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명성(名星)’ 이라고 하면, 저녁 무렵의 서쪽 하늘에 앞서 빛나는 금성(金星)이 떠오른다. 태양과 달을 제외하면 가장 밝은 것으로 알려진 천체(天體)다. 불법(佛法)에서는 명성천(明星天)으로서 일천(日天), 월천(月天)과 함께 제천선신(諸天善神)으로서 법화경행자(法華經行者)를 수호(守護)한다고 한다.
기후현(岐阜県)의 한 남자부원(男子部員)은 20세에 입회. 마음의 병을 타고 넘어 신심(信心)의 확신을 잡았다. 그의 근심은 부모님의 미입회(未入會)였다.
어느 날,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주부(中部)의 벗에게 보낸 장편시(長編詩)를 읽고, 첫 구절에 감동을 받았다. “일등성(一等星)이 / 킨카산(金華山)의 저편에 / 빛나고 있다.” 기후성(岐阜城)을 쓴(머리에 얹은) 명산(名山) 위에 빛나는 ‘초저녁(宵)의 명성(明星)’이 자신과 오버랩됐다. 비록 지금은 ‘유일(唯一)한 빛’이라고 해도, 자신이 일가(一家)를 비추면 된다. - 그렇게 마음을 정하고 화락(和樂)을 기원(祈願)하며, 성실(誠實)하게 효도(孝道)를 계속했다. 올해 1월 2일, 20년이 넘은 소원이 이루어져 부모님이 입회(入會)했다.
마음도 기원도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행동을 통해 상대(相對)에게 전해진다. 언젠가 반드시 행복(幸福)의 형태(形態)로 나타난다. 자신에게만 있는(자신에게밖에 없는) 빛으로 ‘일등성’과 같이, 소중한 누군가를 밝게 비추는 인생이고 싶다. (当)
〈명자(名字)의 언(言)〉
한 남자부원이 남자부대학교 입교에서 결의한 것
2024년 3월 5일
전차 내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차례차례로 광고가 뜬다. 차내의 액정화면에서도 광고 프로그램이 흐르고 있었다.
우리의 일상은 대량의 정보(情報)로 넘쳐나고 있다. 인터넷과 SNS에서는 열람 이력 등이 분석(分析)되어 가장 관심을 끄는 다른 정보가 제시(提示)되는 기능(機能)이 있다. 소비사회(消費社會)라는 말을 들은 지 오래지만 정보에 휩쓸리는 것만으로는 단순한 시간 낭비로 끝나버린다.
한 남자부원(男子部員)은 남자부대학교에 입교(入校)하기로 결심했을 때, 많은 목표를 세웠다. 그 중 하나가 ‘빈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너무 많이 보지 않는다.’ 이전에는 목적도 없이 하루에 몇 시간이나 동영상을 보고 있었다. 끝없이 ‘추천’이 표시되어, 그 때마다 새로운 동영상을 시청했다. 시간의 사용법을 바꾸는 것이 입교의 목적이기도 했다.
대학교를 졸업할 때, 그는 목표를 달성한 기쁨을 말했다. 멤버의 방문(訪問)·격려(激勵), 우인(友人)의 행복을 바라는 불법대화(佛法對話). 학회활동(學會活動)에 도전하면서 다른 사람과 교류(交流)하는 시간이 늘었다. 되돌아보면, 매일의 생활이 충실했다, 라고.
문호(文豪)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1749~1832)는 “어느 순간(瞬間)에도, 무한(無限)한 가치가 있다.”〈야마시타 하지메(山下肇) 번역〉라고. 인생에는 맑은 날도 있으면, 폭풍의 때도 있다. 시간의 사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끊임없는 향상심(向上心)으로 주체적(主體的)으로 행동(行動)할 때, ‘순간’에 ‘무한한 가치(價値)’가 생긴다. (藍)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4年3月4日
自ら前進するから、人びとに前進の力を送ることができるのだ。
常に新しく!常に挑戦の心で! 常に勇気凜々と!
※ 『随筆 民衆凱歌の大行進』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4年3月5日
一人の黄金柱は万軍に勝る。
わが壮年部よ、創価の世雄と勝ち光れ!
「仏法勝負」の凱歌を断じて頼む。
※2023年3月1日付聖教新聞 「御書と未来へ」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4年3月4日
青年の育成が学会の伝統―識者。
若人と共に成長。
さあ「励まし週間」に総力
◇
東京・世田谷の日。
模範と光る人間共和の人材城!
師弟誓願の祈り強く前へ
◇
「意は心法、声は色法。心より色をあらわす」御書(新663・全469)。
対話は相手を思う心から
◇
8日まで女性の健康週間
乳癌等、特有の病が増加と。
定期的な検診心がけ
◇
各地で地震頻発。
備蓄等の対策済みの人4割と。
もしもの備えが減災の要
寸鉄
2024年3月5日
壮年部結成記念日。
青年学会支える百戦錬磨の将
皆に安心送る激励の波を
◇
幸福とは価値創造の獲得―牧口先生。
祈りと智慧で“悩み”も成長のバネに
◇
愛知「豊橋の日」。
豊かな友情の橋架ける対話を!
希望の人生を共に歩もう
◇
クレジットカードの不正利用深刻と。
有名企業を騙る詐欺等で。
強く警戒
◇
分断のない経済・社会へ公明には重要な役割が―東大教授。
期待に応えよ
名字の言
自分が一家を照らす星に――中部男子部の体験
2024年3月4日
俳人・山口誓子は詠んだ。「名ある星 春星として みなうるむ」。凍てついた空気が次第に潤いを帯び、いつしか天の星々も柔らかに瞬く。そんな春の夜空の季節が、少しずつ近づいてきた▼「名ある星」といえば、夕刻の西の空に先駆けて光る金星が思い浮かぶ。太陽と月を除くと、最も明るいとされる天体だ。仏法では明星天として、日天、月天と共に諸天善神として法華経の行者を守護すると説かれる▼岐阜県のある男子部員は20歳で入会。心の病を乗り越え、信心の確信をつかんだ。彼の気がかりは、両親が未入会であることだった▼ある時、池田先生が中部の友に贈った長編詩を読み、冒頭の一節に胸打たれた。「一番星が/金華山の彼方に/光っている」。岐阜城を冠する名山に輝く「宵の明星」に、彼は自らを重ねた。たとえ今は“唯一の光”であったとしても、自分が一家を照らせばいい――そう心に決めて和楽を祈り、誠実に親孝行を続けた。今年1月2日、20年越しの願いが実り、両親は入会した▼心も祈りも目には見えない。だが、振る舞いを通して相手に伝わる。いつか必ず幸福という形となって現れる。自分にしかない輝きで“一番星”のごとく、大切な誰かを明るく照らす人生でありたい。(当)
名字の言
ある男子部員の大学校入校で決意したこと
2024年3月5日
電車内でスマホを見ていると、次々と広告が表示される。車内の液晶画面でも、宣伝番組が流れていた▼私たちの日常は大量の情報にあふれている。ネットやSNSでは、閲覧履歴などが分析され、最も関心を引く別の情報が提示される機能がある。消費社会といわれて久しいが、情報に流されるだけでは、単なる時間の浪費で終わってしまう▼ある男子部員は、男子部大学校への入校を決意した時、多くの目標を立てた。その一つが「空き時間にスマホで動画を見すぎない」。以前は目的もなく、一日に何時間も動画を見ていた。延々と“おすすめ”が表示され、そのたびに新たな動画を視聴してしまう。時間の使い方を変えることが、入校の目的でもあった▼大学校を卒校する時、彼は目標達成の喜びを語った。メンバーの訪問・激励、友人の幸福を願っての仏法対話――。学会活動に挑戦する中で、他者と交流する時間が増えた。振り返れば、日々の生活が充実していた、と▼文豪ゲーテは「どの瞬間にも、無限の価値がある」(山下肇訳)と。人生には晴天の日もあれば、嵐の時もある。時間の使い方にはさまざまあるが、飽くなき向上心で主体的に行動する時、「瞬間」に「無限の価値」が生まれる。(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