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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월월 일일 & 촌철 & 명자의 언〉 2024.10.23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4.10.27|조회수120 목록 댓글 3
「나의 벗에게 드린다」에 이어 2023년 11월 25일부터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이 새롭게 게재되었습니다. 타이틀의 ‘月々日々に(월월 일일로)’ 는 우리말로 ‘다달이 나날이’ ‘매월 매일’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성인어난사 (聖人御難事)」(어서 1190쪽)의 일절(一節) 그대로 ‘월월(月月) 일일(日日)’ 로 표기하겠습니다 . ©seikyoonline.com

 

 

업로드를 깜박해 27()에 등록했습니다. ㅠㅠ

 

차가운 바람이 불어 확실히 추웠던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덜어지고 모레는 다시 올라간다고 합니다.

환절기, 더욱 건강에 유념하시면서 건강제일로 승리하는 매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

출장 관계로 24()~26()세이쿄탑27()에 한꺼번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4년 10월 23일

 

묘법(妙法)의 힘()은 무한(無限)하다.

한걸음(一步) , 앞으로 한걸음의 집념(執念)으로

자신의 목표(目標) 완수(完遂)를 향해 용감(勇敢)하게 돌진(突進)하는 것이다.

※ 『보급판(普及版)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스피치』〈2005년(4)〉에서

 

 

〈촌철(寸鐵)〉

2024년 10월 23일

 

청년(靑年)은 당당(堂堂)하게 신념(信念)을 말해 가는 것이다.” 도다(戶田) 선생님

정의(正義)의 사자후(師子吼)가 결정타(決定打)로

오사카(大阪)가 각지에서 맹공(猛攻) 급무(急務)!

상승혼(常勝魂)으로 노도(怒濤)의 대확대(大擴大).

‘설마가 실현(實現)’을 다시

홋카이도(北海道) 오오조라치(大空知), 루모이(留萌), 사로베츠(サロベツ)가 대역전(大逆轉)을 향해 맹격(猛擊)

민중(民衆)의 대연대(大連帶)로 승리(勝利)의 함성(喊聲)을!

아이치(愛知)가 중대(重大) 국면(局面).

견루(堅壘)의 벗이 역사적(歷史的)인 승리(勝利)를 향해 대투쟁(大鬪爭)

총립(總立)으로 반전공세(反轉攻勢) 개시(開始)!

공명(公明)이 비례(比例)에서 열심히 추격(追擊)!

실적(實績)과 정책(政策)으로 승부(勝負)

서민(庶民)의 저력(底力) 보여 총력(總力)으로 응원(應援)

 

 

〈명자(名字)의 언(言)〉

2024년 10월 23일

 

아직 보지 못한 신천지를 찾아 여행한 마쓰오 바쇼

 

하이진〈俳人, 시인(詩人)〉 마쓰오 바쇼(松尾芭蕉)가 간토(關東), 도호쿠(東北), 호쿠리쿠(北陸) 등을 돌아, 만년(晩年)에 저술한 기행문(紀行文) 『오쿠노호소미치(奧の細道)』. 여행의 첫날에 발자국을 새긴 땅의 하나가 사이타마(埼玉)의 소카시(草加市)다.

 

동지를 방문한 바쇼(芭蕉) 기록했다. “여행으로 힘들어도 미지(未知)의 땅(土地)을 보고 싶다.” 어려움(困難)을 각오하고 아직 보지 못한 신천지(新天地), 가인(歌人)으로서의 새로운 경지(境地)로 나아가는 조용한 결의(決意)가 느껴진다.

 

소카시(草加市) 등을 광포(廣布)의 무대(舞臺)로 하는 미사토현(三郷県)의 한 남자부(男子部) 리더. 넛츠(견과류)나 드라이 후르츠(말린 과일)을 취급하는 제과회사에서 포장 책임자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 4번의 이직(移職)을 반복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밝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라며 땀을 흘리고 있다.

 

작업 현장을 돌며 모두에게 말을 건네고, 표정이 어두운 사원이 있으면 식사에 초대해 상담에 응하는 일도. 노력(努力)한 보람이 있어 결속(結束)이 강해져 직장의 생산성(生産性)도 향상. 올해, 사내의 투표로 결정되는 ‘우수사원상’에 빛나, 승진을 완수했다. 그는 의욕에 불탄다. “한 명의 종업원을 소중히 하는 것은, 그 뒤에 있는 가족도 행복하게 하는 일. 외국출신자도 많아 세계를 맺는(잇는) ‘행복한 최첨단 직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자타 함께의 행복을 목표로 하는 학회활동(學會活動)도, 그 제일보(第一步)는 눈앞의 한 사람과 마음이 통하게 하는 것. 보배인 벗과 유대(絆)를 굳게 맺으며 ‘광포(廣布)의 깃발’ 드높이 (휘날리며, 내걸고), 행복과 승리의 여로를 나아가자(征)! (藍)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41023

 

妙法無限である

もう一歩あと一歩執念わが目標完遂んでむのだ

※『普及版 池田大作全集 スピーチ』〈20054)〉にしています

 

 

寸鉄

20241023

 

青年々と信念っていくのだ戸田先生

正義師子吼決定打

大阪各地猛攻急務

常勝魂怒濤大拡大

まさかが実現

北海道大空知留萌サロベツが大逆転猛撃

民衆大連帯勝鬨

愛知重大局面

堅塁歴史的勝利大闘争

総立ちで反転攻勢開始

公明比例懸命

実績政策勝負

庶民底力示総力応援

 

 

名字

まだ新天地めてした松尾芭蕉

20241023

 

 俳人松尾芭蕉関東東北北陸などを晩年した紀行文おくのほそ』。初日足跡んだつが埼玉草加市である同地れた芭蕉しているしんだとしても未知土地にしたい困難覚悟まだ新天地歌人としての新境地へとかな決意じられる草加市などを広布舞台とする三郷県ある男子部リーダーナッツやドライフルーツを製菓会社包装責任者めるそれまでに4転職したその経験をもとにもがるくける会社にしたい作業現場ってはをかけ表情社員がいれば食事って相談ることも努力のかいあって結束まり職場生産性向上本年社内投票まる優秀社員賞昇進たした意気込。「一人従業員大切にすることはその背後にいる家族せにすること外国出身者いため世界せの最先端職場にしたい」▼自他共幸福目指学会活動その第一歩眼前一人わせること広布勝利旅路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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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명 | 작성시간 24.10.27 감사합니다 🙏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4.10.28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깊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4.10.3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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