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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월월 일일 & 촌철 & 명자의 언〉 2025.01.28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5.01.28|조회수176 목록 댓글 3
타이틀의 ‘月々日々に’는 우리말로 ‘다달이 나날이’ ‘매월 매일’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성인어난사(聖人御難事)」(어서 1190쪽)의 일절(一節) 그대로 ‘월월(月月) 일일(日日)’ 로 표기합니다. ©seikyoonline.com

 

 

어제 내린 습설과 휘몰아친 강풍에,

큰 도로는 제설작업으로 어느 정도 녹았지만, 인도(人道)와 작은 도로는 순식간에 빙판이 되었습니다.

돌아온 한파에 더해 평소보다 2배나 양이 많은 미세먼지와 황사의 모래바람까지 부는 연휴 4일차입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오늘도 안전제일, 무사고제일, 건강제일로 행복한 연휴 되세요. 감사합니다. ~~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1월 28일

 

수동(受動)인 자세가 되면, 자유(自由)로운 환경(環境)에서도 부자유(不自由)한 자신(自身)이 된다.

공격(攻擊)’의 일념(一念)이 되면, 부자유한 환경에서도, 자유로운 자신이 될 수 있다.

※ 『청춘대화(靑春對話)2』(보급판)에서

 

 

 

〈촌철(寸鐵)〉

2025년 1월 28일

 

이케다(池田) 선생님 아시아 최초 방문일

후계(後繼)의 진열(陣列)은 각국(各國)에

평화건설(平和建設)을 향해 다함께 손잡고

학회(學會)분위기(雰圍氣)’를 소중히도다(戶田) 선생님

사이좋은 단결(團結)이 승리(勝利)의 요체(要諦)

선배(先輩)가 견인(牽引)

어서(御書) “대독(大毒)을 보주(寶珠)로 바꾼다.”(어서신판1293·전집962)

강성(强盛)한 신심(信心)으로 숙명(宿命)을 빛내는 사명(使命)으로

아버지의 산후우울증(産後憂鬱症)은 어머니와 비슷한 수준(水準)

시대(時代) 상황(狀況)은 일변(一變)

육아가정(育兒家庭)에 두텁게 배려(配慮)

‘맛있는 먹거리’ 기간 31일까지.

식품(食品) 손실(損失)은 세계적(世界的) 과제(課題)

삭감(削減)을 향해 행동(行動)을

 

 

〈명자(名字)의 언(言)〉

2025년 1월 28일

 

인생을 수놓는 ‘날실’과 ‘씨실’

 

오키나와(沖繩)의 우라소에(浦添) 성터(城址)에 류큐왕국(琉球王國)의 초석(礎石)을 쌓았다고 여겨지는 왕의 묘(墓)가 있다. 일찍이 그 묘에서 명주실로 짠 천(布)이 발견되었다. 오키나와에서 현존(現存)하는 가장 오래된 직물(織物)로 여겨지며 왕족(王族)이 정중(鄭重)히 매장(埋葬)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역사가 있는 땅에서, 선인(先人)의 기술을 잇는 손으로 짠 공예(工藝)가 ‘우라소에오리(うらそえ織)’. 현지산(産) 누에고치에서 실(絲)을 뽑아, 염색(染色) 직조(織造)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지역발(地域發)’이 특색(特色)이다. 가리유시웨어(かりゆしwear: 오키나와 옷)나 제복(制服) 등에 사용되어 새로운 특산품(特産品)으로 주목(注目)을 받고 있다.

 

우라소에의 여성부원(女性部員)으로부터 광포(廣布)의 초창기(草創期)를 연 어머니의 신앙체험(信仰體驗)을 들었다. 어머니가 세소코지마(瀨底島)에서 입회(入會)했을 당시는 섬에 다리(橋)가 없어, 소주(小舟: 작은 배)를 저어 본섬(本島)의 회합(會合)에 참석. 구습(舊習)이 깊은 섬에서 몰이해(沒理解)로 인한 비난(非難)도 있었지만, 끈기 강하게 성실(誠實)한 행동(行動)으로 섬 전체에 학회(學會)에 대한 이해(理解)를 넓혔다고 한다.

 

또 신심(信心)에 힘쓰는 가운데, 부부(夫婦)가 경제고(經濟苦)나 큰 병 등, 다양한 숙명(宿命)을 전환(轉換). 신심은 그 등을 보아 온 아이들에게, 그리고 지금은 손자와 증손자에게도 계승(繼承)되고 있다, 라고.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말했다. 신념(信念)에 사는 사람의 행동(行動) 궤적(軌跡)날실(縱絲)’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이 엮은 유대()씨실(橫絲)’이며, 그 사람이 얼마나 채색된 인생을 살았는지는 둘의 실()이 짜내는(엮어내는) 결과다.”라고. 우리는 광포(廣布)의 뜻(志)도 드높게 ‘아름다운 인생의 천(布)’을 짜는 매일을 보내고 싶다. (壱)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128

 

になったら自由環境でも不自由自分になる

一念になれば不自由環境でも自由自分になれる

※『青春対話2』(普及版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128

 

池田先生アジア初訪問

後継陣列各国

平和建設

学会雰囲気大切戸田先生

仲良団結勝利

先輩牽引

御書大毒宝珠うとうべきか1293962

強盛信心宿命使命

父親産後うつは母親同水準

時代状況一変

育児家庭やかに配慮

おいしいべきり期間31まで

食品ロスは世界的課題

削減行動

 

 

名字

2025128

人生縦糸横糸

 

 沖縄浦添城跡琉球王国いたとされるがあるかつてそのから絹糸発見された現存する沖縄最古織物えられ王族手厚られた様子がうかがえるというこの歴史ある先人をつなぐ手織工芸うらそえ」。地元産からりにるまで一貫した地域発特色かりゆしウエアや制服などに使用されたな特産品として注目める浦添女性部員から広布草創期いた信仰体験いた瀬底島入会した当時がなく小舟をこいで本島会合参加旧習深無理解による非難もあったが誠実行動島中学会理解げたというまた信心夫婦経済苦大病などさまざまな宿命転換信心その背中てきたどもたちにそしてではやひにもがれている池田先生信念きる行動軌跡縦糸とするならそのいだ横糸でありそのがどれほどりある人生きたかは両者りなす結果であるらは広布しき人生げる々をり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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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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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리 | 작성시간 25.01.28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5.01.28 감사합니다 ~~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5.01.28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깊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설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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