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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월월 일일 & 촌철 & 명자의 언〉 2025.02.23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5.02.23|조회수241 목록 댓글 5
타이틀의 ‘月々日々に’는 우리말로 ‘다달이 나날이’ ‘매월 매일’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성인어난사(聖人御難事)」(어서 1190쪽)의 일절(一節) 그대로 ‘월월(月月) 일일(日日)’ 로 표기합니다. ©seikyoonline.com

 

일상에 시달린 몸과 마음을 아무 것도 안하고 쉬고 싶은 휴일.

이른 아침부터 수송과 회합 등 여러 일들로 바쁜 일요일입니다. ㅠㅠ

그런데 오늘의 스승의 말씀에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발심과 도전의 반복이 생명을 불계로 물들여간다’는 말씀을 심간에 새기고 일념을 세워 더욱 전진하겠다고 결의한 아침입니다.

건강제일로 멋진 일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힘차게! 감사합니다.~~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2월 23일

 

우리의 신앙(信仰)은 꾸준히(한결같이, 해이함 없이) 성장(成長)하고 전진(前進)하기 위한 엔진이다.

발심(發心)과 도전(挑戰)의 반복(反復)이야말로 생명(生命)을 불계(佛界)(깊게) 물들여간다.

※ 「세이쿄신문(聖敎新聞)」 2017년 1월 7일자 ‘어서(御書)와 걷는다 -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보내는 지침(指針)’에서

 

 

〈촌철(寸鐵)〉

2025년 2월 23일

 

이체동심(異體同心)이라면 반드시 법화경(法華經)이 넓혀지리라.”(어서신판2055·전집1463)

단결(團結)과 인재(人材)가 빛나는 대성(大城)의 지구(地區)를

“‘사람을 구하고 싶다라는 기원(祈願)이 통하지 않을 리가 없다.” 도다(戶田) 선생님

용감하게 말하자

산코(山光) 남자부(男子部)의 날

사회(社會)의 황파(荒波)에 도전(挑戰)하는 젊은 사자(師子)

실증(實證)을 나타내는 청춘승리(靑春勝利)의 길을 걸어라!

환절기(換節期)는 한난차(寒暖差)와 기압(氣壓)의 크게 변화(變化)

건강(健康) 만전(萬全)으로 비상(飛翔)하는 봄을 향하여

충전지(充電池) 화재사고(火災事故) 다발(多發)

인터넷판매에 조악(粗惡)한 제품(製品)도

저가(低價)·제조원(製造元) 불명(不明)은 주의(注意)

 

 

 

〈명자(名字)의 언(言)〉

2025년 2월 23일

 

각오를 정하고 기원하며 끝까지 싸운다

 

사이타마(埼玉)의 한 장년(壯年)이 신심(信心)의 확신(確信)을 깊게 한 것은 남자부(男子部) 시절. 갓 태어난 둘째 딸이 소아암(小兒癌)의 일종인 신경아세포종(神經芽細胞腫)으로 진단됐다. 갑작스런 일에 머리가 새하얘졌다. 불안이 점점 심해져, 일이 끝나면 매일 병원으로 갔다.

 

그럴 때, 남자부의 선배가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는 사자후(師子吼)와 같으니, 어떠한 병()인들 장해(障害)를 할 손가.”(어서신판1633·전집1124)를 배독(拜讀)하며 격려(激勵)해 주었다. 일념(一念)을 정하고 진지(眞摯)하게 창제(唱題)를 거듭하였다. 그러는 가운데 명의(名醫)와 만나 둘째 딸의 수술은 성공. 5년 후, 관해(寬解)를 들었다.

 

건강해진 둘째 딸은 올봄 대학에 진학한다. 장년은 감사를 가슴에 품고, 지구부장(地區部長)으로서 동지(同志)의 격려에 분주(奔走). 실감(實感)을 담아 말하다. “병 덕분에 기원의 소중함(중요함), 학회(學會)의 온기(따뜻함)를 피부로 느꼈습니다.”

 

인생에는 생각지도 못한 고난(苦難)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아무 일도 없는 것이 행복(幸福)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도 지지 않는 자신을 만든다. - 이렇게 정하고 앞을 향해 계속 걸어가는 사람이야말로 행복한 것이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결정(決定)한 신앙(信仰)에 서면, ()을 계기(契機)도심(道心)’을 일으켜 부처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병을 부처의 경애(境涯)를 여는 찬스라고 파악해 반드시 신심(信心)으로 타고 넘어 보이겠다.’라고 각오(覺悟)를 정하는 것입니다.”라고. 스승과 동지의 격려를 잊지 않고 시련(試鍊)과 끝까지 싸우는 삶의 자세 속에 진정(眞情)한 행복은 빛난다. (剛)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223

 

らの信仰たゆまず成長前進するためのエンジンだ

発心挑戦しこそ生命仏界いていく

聖教新聞201717日付御書――池田先生指針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223

 

異体同心なれば一定法華経ひろまりなん20551463

団結人材光地区大城

いたいとのりがじないわけがない戸田先生

勇敢ろう

山光男子部

社会荒波若師子

実証示青春勝利道歩

季節わり寒暖差気圧変化きく

体調万全飛翔

充電池火災事故多発

ネット通販粗悪品

格安製造元不明注意

 

 

名字

2025223

覚悟めて

 

 埼玉のある壮年信心確信めたのは男子部時代生後間もない次女小児がんの一種である神経芽細胞腫診断された突然出来事になった不安仕事わると毎日病院ったそんな男子部先輩南無妙法蓮華経師子吼のごとしいかなるさわりをなすべきや」(16331124してましてくれた一念真剣唱題ねたその名医出会次女手術成功5年後寛解げられた元気になった次女今春大学進学する壮年感謝地区部長として同志激励奔走実感めて。「病気のおかげでりの大切学会かさをじました」▼人生にはいもよらない苦難こるゆえにもないことがせとうよりがあってもけない自分をつくる――そうめてけるこそが幸福池田先生決定した信仰てば契機として道心こしてになれるゆえにをも境涯くチャンスえて、『信心えてみせる覚悟めることです同志ましをれず試練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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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5.02.23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도 후회없는 하루를~~~
  • 작성자🇸🇨청년과 함께 | 작성시간 25.02.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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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리 | 작성시간 25.02.23 감사합니당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5.02.23 감사합니다 ~~
  • 작성자하마 | 작성시간 25.02.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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