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시달린 몸과 마음을 아무 것도 안하고 쉬고 싶은 휴일.
이른 아침부터 수송과 회합 등 여러 일들로 바쁜 일요일입니다. ㅠㅠ
그런데 오늘의 스승의 말씀에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발심과 도전의 반복이 생명을 불계로 물들여간다’는 말씀을 심간에 새기고 일념을 세워 더욱 전진하겠다고 결의한 아침입니다.
건강제일로 멋진 일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힘차게! 감사합니다.~~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2월 23일
우리의 신앙(信仰)은 꾸준히(한결같이, 해이함 없이) 성장(成長)하고 전진(前進)하기 위한 엔진이다.
발심(發心)과 도전(挑戰)의 반복(反復)이야말로 생명(生命)을 불계(佛界)로 (깊게) 물들여간다.
※ 「세이쿄신문(聖敎新聞)」 2017년 1월 7일자 ‘어서(御書)와 걷는다 -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보내는 지침(指針)’에서
〈촌철(寸鐵)〉
2025년 2월 23일
이체동심(異體同心)이라면 “반드시 법화경(法華經)이 넓혀지리라.”(어서신판2055·전집1463)
단결(團結)과 인재(人材)가 빛나는 대성(大城)의 지구(地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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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구하고 싶다’라는 기원(祈願)이 통하지 않을 리가 없다.” 도다(戶田) 선생님
용감하게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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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코(山光) 남자부(男子部)의 날
사회(社會)의 황파(荒波)에 도전(挑戰)하는 젊은 사자(師子)
실증(實證)을 나타내는 청춘승리(靑春勝利)의 길을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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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換節期)는 한난차(寒暖差)와 기압(氣壓)의 크게 변화(變化)
건강(健康) 만전(萬全)으로 비상(飛翔)하는 봄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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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지(充電池) 화재사고(火災事故) 다발(多發)
인터넷판매에 조악(粗惡)한 제품(製品)도
저가(低價)·제조원(製造元) 불명(不明)은 주의(注意)
〈명자(名字)의 언(言)〉
2025년 2월 23일
각오를 정하고 기원하며 끝까지 싸운다
사이타마(埼玉)의 한 장년(壯年)이 신심(信心)의 확신(確信)을 깊게 한 것은 남자부(男子部) 시절. 갓 태어난 둘째 딸이 소아암(小兒癌)의 일종인 신경아세포종(神經芽細胞腫)으로 진단됐다. 갑작스런 일에 머리가 새하얘졌다. 불안이 점점 심해져, 일이 끝나면 매일 병원으로 갔다.
그럴 때, 남자부의 선배가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는 사자후(師子吼)와 같으니, 어떠한 병(病)인들 장해(障害)를 할 손가.”(어서신판1633·전집1124)를 배독(拜讀)하며 격려(激勵)해 주었다. 일념(一念)을 정하고 진지(眞摯)하게 창제(唱題)를 거듭하였다. 그러는 가운데 명의(名醫)와 만나 둘째 딸의 수술은 성공. 5년 후, 관해(寬解)를 들었다.
건강해진 둘째 딸은 올봄 대학에 진학한다. 장년은 감사를 가슴에 품고, 지구부장(地區部長)으로서 동지(同志)의 격려에 분주(奔走). 실감(實感)을 담아 말하다. “병 덕분에 기원의 소중함(중요함), 학회(學會)의 온기(따뜻함)를 피부로 느꼈습니다.”
인생에는 생각지도 못한 고난(苦難)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아무 일도 없는 것이 행복(幸福)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도 지지 않는 자신을 만든다. - 이렇게 정하고 앞을 향해 계속 걸어가는 사람이야말로 행복한 것이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결정(決定)한 신앙(信仰)에 서면, 병(病)을 계기(契機)로 ‘도심(道心)’을 일으켜 부처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병을 ‘부처의 경애(境涯)를 여는 찬스’라고 파악해 ‘반드시 신심(信心)으로 타고 넘어 보이겠다.’라고 각오(覺悟)를 정하는 것입니다.”라고. 스승과 동지의 격려를 잊지 않고 시련(試鍊)과 끝까지 싸우는 삶의 자세 속에 진정(眞情)한 행복은 빛난다. (剛)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2月23日
我らの信仰は、たゆまず成長し前進するためのエンジンだ。
発心と挑戦の繰り返しこそ、生命を仏界に染め抜いていく。
※聖教新聞2017年1月7日付「御書と歩む――池田先生が贈る指針」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年2月23日
異体同心なれば「一定法華経ひろまりなん」(新2055・全1463)。
団結と人材光る地区の大城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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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を救いたい」との祈りが通じないわけがない―戸田先生。
勇敢に語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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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光男子部の日。
社会の荒波に挑む若師子。
実証示し青春勝利の道歩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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季節の変わり目は寒暖差と気圧の変化が大きく。
体調を万全に飛翔の春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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充電池の火災事故が多発
ネット通販で粗悪品も。
格安・製造元不明は注意
〈名字の言〉
2025年2月23日
覚悟を決めて祈り、戦い抜く
埼玉のある壮年が信心の確信を深めたのは男子部時代。生後間もない次女が、小児がんの一種である神経芽細胞腫と診断された。突然の出来事に頭が真っ白になった。不安が募り、仕事が終わると毎日、病院に通った▼そんな時、男子部の先輩が「南無妙法蓮華経は師子吼のごとし、いかなる病さわりをなすべきや」(新1633・全1124)を拝して励ましてくれた。一念を定め、真剣に唱題を重ねた。その中で名医と出会い、次女の手術は成功。5年後、寛解を告げられた▼元気になった次女は今春、大学へ進学する。壮年は感謝を胸に、地区部長として同志の激励に奔走。実感を込めて語る。「病気のおかげで祈りの大切さ、学会の温かさを肌で感じました」▼人生には、思いもよらない苦難が起こる。ゆえに、何もないことが幸せと思うより、何があっても負けない自分をつくる――そう決めて前へ歩み続ける人こそが幸福だ▼池田先生は「決定した信仰に立てば、病を契機として『道心』を起こして仏になれる。ゆえに病をも『仏の境涯を開くチャンス』と捉えて、『必ず信心で乗り越えてみせる』と覚悟を決めることです」と。師や同志の励ましを忘れず、試練と戦い抜く生き方の中に真の幸福は光る。(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