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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월월 일일 & 촌철 & 명자의 언〉 2025.06.02~03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5.06.03|조회수184 목록 댓글 3
타이틀의 ‘月々日々に’는 우리말로 ‘다달이 나날이’ ‘매월 매일’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성인어난사(聖人御難事)」(어서 1190쪽)의 일절(一節) 그대로 ‘월월(月月) 일일(日日)’ 로 표기합니다. ©seikyoonline.com

 

선거로 임시공휴일이었던 오늘, 종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는 행사하셨는지요.

<일일연찬>의 어성훈(御聖訓)을 배독하며 다시 한 번 입정안국(立正安國)’ ‘입정안세계(立正安世界)’를 기원한 오늘이었습니다.

건강하게 힘차게 일상(日常)을 상승(常勝)해 가는 날들이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

 

 

 

〈월월(月月) 일일(日日)- 이케다(池田)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6월 2일

 

불평(푸념)하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장소()에서 이기는 것이다.

눈앞의 일을 인내(忍耐) 강하게 이루는(성취하는) 것이다.

※ 2009년 4월 21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 ‘수필 인간세기의 빛(隨筆 人間世紀の光)’에서

 

 

〈월월(月月일일(日日)- 이케다(池田)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6월 3일

 

스스로 정의(正義)라고 믿는 것을 넓힐 때, 어떤 것도 성의에 부합(附合, 맞설, 필적)할 것은 없다.

이것이 세계 공통(共通)의 결론(結論)이다.

요령(要領)’이나 교사(巧詐: 남을 교묘하게 속임)가 아니다.

※ 2007년 9월 6일 스피치에서

 

 

◆◇◆

 

 

〈촌철(寸鐵)

2025년 6월 2일

 

용기(勇氣) 있는 신심(信心)에 헤아릴 수 없는 공덕(功德)이케다(池田) 선생님

자타(自他) 함께 행복(幸福)을 여는 대화(對話)에

도쿄(東京) 아라카와(荒川)가 반격(反擊) 개시

벽(壁)을 부수고 멋지게(훌륭하게) 상승(常勝)의 깃발을!

감격(感激)의 동지(同志)의 힘을 지금이야말로

개선(凱旋)의 사자(獅子) 아다치(足立)가 혼신(渾身)의 대공세(大攻勢)

왕자(王者)의 저력(底力)으로 영광(榮光)의 봉우리(峰)를 향하여!

모두 함께 대응원(大應援)

연(緣)이 깊은 스미다(墨田)에 개가(凱歌)의 종(鐘)을

본진(本陣)의 ‘확대(擴大)의 기점(起點)’의 본령(本領, 진가, 본분)을 발휘(發揮)해 대진격(大進擊)을!

“공명(公明)은 중소기업이나 일하는 사람을 일관(一貫)해 지원(支援)” 교수

임금(賃金) 인상(引上) 추진(推進) 정책(政策)을 더욱

 

 

〈촌철(寸鐵)

2025년 6월 3일

 

나의 제자(弟子) ()은 대원(大願)을 세우라.” (어서신판1895·전집1561)

입정안국(立正安國)의 혼(魂)은 우리에게 엄연(嚴然)

자, 영광(榮光)의 정상(頂)을 향하여

조후(調布)·고마에(狛江)가 한계(限界)를 돌파(突破)하는 맹공(猛攻)

총립(總立)하여 승기(勝機)를 거머쥐어라

전국의 동지(同志)가 지지(支持)!

도시마(豊島)가 노도(怒濤)의 반격(反擊)

지금부터가 승부(勝負)!

전원이 시합에 임하는 대화(對話)로 역전승리(逆轉勝利)를 향해 일직선(一直線)

대활약(大活躍)의 격투(激鬪)가 계속되는 나카노(中野)

총력전(總力戰)으로 반전공세(反轉攻勢)의 봉화(烽火)

하나가 된 대성원(大聲援)으로 개가(凱歌)를!

오타(大田)여 끝까지 공격해 승리(勝利)를 열어라

모두가 각지에서 대응원(大應援)

개선(凱旋)의 깃발을 원류(源流)의 땅에!

 

 

◆◇◆

 

 

〈명자(名字)의 언()

지금의 기분(마음)을 소중히 - 도시마구의 남자부원

2025년 6월 2일

 

올봄 NHK에서 드라마로 제작된 만화 ‘행복은 먹고 자고 기다려라’는 병(病)을 계기로 일과 거처(居處)를 바꾼 여성이 자신의 페이스대로 행복(幸福)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그렸던 장래(미래)의 설계(設計)가 무너져 자신을 비하하는 주인공. 그런 그녀에게 집주인이 건넨 말이 마음에 남았다. “지금까지의 자신과 비교하니까 괴로운 거예요.” “‘새로운 자신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어때요.”라고.

 

도쿄(東京) 도시마구(豊島區)의 영남자부원(Y男子部員)은 올 초부터 전직(轉職) 활동을 시작했다. 최종 면접까지 진행됐지만 내정(內定, 합격)은 되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직장에서 계속 일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불안(不安)을 말하는 그에게 남자부(男子部)의 선배는 말했다. “반드시 자네의 힘을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지금의 기분(마음)을 소중히 하고 힘내!”

 

전력(全力)을 다해 학회활동(學會活動)에 힘쓰면서 이후에도 면접에 계속 임한 그는 지난달, 관심 있던 AI관련 기업의 영업직에 취직했다. 급여도 오르고, 유연(柔軟)한 근무 형태도 되어 기뻐했다.

 

이미 알려진 정보(情報)가 그 후의 판단(判斷)에 영향(影響)을 주는 현상(現狀)을, 심리학(心理學)에서 ‘앵커링(anchoring)’이라고 한다. 인간은 과거의 자신을 기준으로 미래의 자신을 그리는 경향(傾向)이 있다. 하지만,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서부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불법(佛法)은 이를 ‘현당이세(現當二世)’라 설한다. 매일을 새로운 출발점(出發點)이라고 정해 인간혁명(人間革命)의 극(劇, 드라마)을 엮어 가자. (隈)

 

 

〈명자(名字)의 언()

배후의 사람까지도 배려한다

202563

 

보급되고 있는 동영상 전송 서비스.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이용자 수는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상에 이른다. 풍부한 콘텐츠에 더해 시간을 가리지 않고 시청할 수 있는 점이 선호(選好)하는 이유일 것이다.

 

한 드라마 프로그램에서 화면을 정지하고 등 배후(拜候)의 방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구석구석까지 세세하게 꾸며져 있었다. 드라마의 무대장치 장인으로서 땀을 흘리고 있는 효고(兵庫) 아마가사키시(尼崎市)의 장년부원(壯年部員)이 가르쳐 주었다. “화질도 계속해져 좋아지고 있어 한순간밖에 나오지 않는 신에서도 손을 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가 이전부터 관철(貫徹)해온 자세였다. 원점은 2000년 2월의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효고(兵庫) 방문. 행사(行使)의 설영(設營: 회장이나 시설을 준비함) 스태프로서 대기하고 있었을 때, 선생님으로부터 감사의 말과 함께, 그의 아내에게도 격려가. 자신뿐만 아니라 심지어 그 가족들에게까지 걱정해주는 자애를 접하며 “음지에서 전력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고 맹세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오사카(大阪)·간사이(關西) 만국박람회(엑스포)의 파빌리온(pavilion)의 설영에도 종사. 바쁜 나날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광포(廣布)의 리더로서 벗의 곁으로 발걸음을 옮겨 격려를 보내고 있다.

 

정보(情報)가 넘치고, 모든 것이 고속(高速)으로 흘러가는 시대. 그런 가운데서도 한 사람 한 사람과 만나는 시간이나, 그 배후에 있는 사람까지도 배려하는 마음을 소중히 하고 싶다. 그 노력 끝에 감동(感動)의 드라마는 탄생한다. (騎)

 

 

◆◇◆

 

 

〈일일연찬(日日硏鑽)

202563

 

[어서(御書)]

그런데 생()을 버리고 악취(惡趣)에 떨어지는 연()은 일()이 아니니

혹은 국주(國主)가 되어서 민중(民衆)의 한탄(恨歎)을 알지 못했음에 의해

수호국가론(守護國家論), 어서전집36·신판379

 

[이케다(池田) 선생님 지침(指針)]

무책임(無責任)하고 오만(傲慢)한 지도자는 죄(罪)가 매우 무겁다. 생명의 엄한 인과율(因果律)에 비추어 반드시 악도(惡道)에 떨어지고, 틀림없이 자기 자신도 극심(極甚)한 고통을 받게 된다고 어단언(御斷言)하셨다. 인과(因果)의 이법(理法)에 의한 심판(審判)은 엄하다.

민중(民衆)의 지지(支持)로 얻은 지위(地位)를 이용하여 명성(名聲)과 재산(財産)과 훈장(勳章)으로 아무리 화려(華麗)하게 겉을 장식(裝飾)한다 해도 그 내실(內實)은 공허(空虛)하다. 아니 장식하면 할수록 민중을 잊은 타락(墮落)한 생명은 악도를 향한 인(因)을 하루하루 새기는 것이다.

진심으로 민중의 슬픔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투쟁(鬪爭)하라! 여기에 지도자가 가져야 할 근본(根本) 요건(要件)이 있다.

누구나 빛나는 인간주의의 세기를 향하여!(もが人間主義世紀!)- 한국어판 : 어서(御書)와 그 마음 빛나는 인간세기(人間世紀)에서

 

 

◆◇◆

 

 

신심(信心)이 깊은 사람, 인격자(人格者), 진심(眞心)으로 후배(後輩)를 보살필 수 있는 사람, 각자의 입장(立場)에서 강한 책임감(責任感)을 갖고 힘을 연마(鍊磨)하는 사람, 이러한 사람은 학회(學會)의 세계와 사회 어디에서도 주위(周圍)의 존경(尊敬)을 받고 신뢰(信賴)를 받는다. 또한 가령(假令) 일시적(一時的)으로 불우(不遇)한 경우(境遇)가 있어도 긴 안목(眼目)에서 보았을 때는 자연스럽게 최고로 힘을 발휘(發揮)할 수 있다.

희망(希望)의 내일(來日)- 이케다(池田) 명예회장 스피치 주옥집(珠玉集)에서

 

 

◆◇◆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62

愚痴をこぼさず

大事なことはいる場所つことだ

眼前仕事忍耐強げていくことだ

2009421日付聖教新聞随筆 人間世紀にしています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63

正義ずるものをげるとき誠意にかなうものはない

これが世界共通結論である

要領ではない

200796のスピーチを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62

勇気ある信心りれない功徳池田先生

自他共幸開らいへ

東京荒川反撃開始

壁破見事常勝旗

感激同志こそ

凱旋獅子足立渾身大攻勢

王者底力栄光

大応援

縁深墨田凱歌

本陣拡大起点本領発揮大進撃

公明中小企業して支援教授

賃上推進政策

 

寸鉄

202563

弟子等大願をおこせ」。18951561

立正安国らに厳然

さあ栄光

調布狛江限界突破猛攻

総立ちで勝機摑

全国同志

豊島怒濤反撃

ここからが勝負

総当たりの対話逆転勝利一直線

大車輪激闘続中野

総力戦反転攻勢烽火

一丸大声援凱歌

大田

各地からエール

凱旋源流

 

寸鉄

202563

弟子等大願をおこせ」。18951561

立正安国らに厳然

さあ栄光

調布狛江限界突破猛攻

総立ちで勝機摑

全国同志

豊島怒濤反撃

ここからが勝負

総当たりの対話逆転勝利一直線

大車輪激闘続中野

総力戦反転攻勢烽火

一丸大声援凱歌

大田

各地からエール

凱旋源流

 

 

名字

気持ちを大切――豊島区男子部員けたまし

202562

 今春NHKでドラマされた漫画しあわせはべてをきっかけに仕事まいをえた女性自分のペースで幸福物語いた将来設計自分卑下する主人公そんな彼女大家さんがかける言葉った。「これまでの自分べるからしんどくなる」「しい自分になったえたらどうか東京豊島区のヤング男子部員本年初めから転職活動めた最終面接にはむものの内定れない。「これまでの職場けるしかないのか……」。不安にする男子部先輩った。「かるれる気持ちを大切にして頑張!」▼全力学会活動みつつその面接けた先月興味のあったAI関連企業営業職いた給与がり柔軟がかなったとんだ既知情報がその判断影響する現象心理学アンカリングという過去自分基準未来自分いてしまいがちだだが過去えられないが未来えられる大切なのはここからどうきるか」。仏法現当二世毎日たな出発点人間革命をつづろう。(

 

名字

背後までもいやる

202563

 普及する動画配信サービスネットフリックスやアマゾンプライムビデオなど利用者数世界10億人以上豊富なコンテンツに時間ばず視聴できるまれる理由だろうあるドラマ番組画面停止背後部屋らしてみた々までかくまれているドラマの大道具職人として兵庫尼崎市壮年部員えてくれた。「画質がっている一瞬しかれないシーンでもきません」▼それは以前から姿勢であった原点20002池田先生兵庫訪問行事設営役員として待機していた先生から感謝言葉とともににも激励自分だけでなくさらにその家族にまで慈愛全力くせるになろうったという現在大阪関西万博のパビリオンの設営にも従事多忙々のでも時間をこじあけ広布のリーダーとしてましを情報があふれさまざまなものがハイスピードでれていく時代そんなでも一人一人時間その背後にいるまでもいやる気持ちを大切にしたいその努力感動のドラマはま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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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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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년과 함께 | 작성시간 25.06.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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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5.06.03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깊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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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5.06.03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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