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로 임시공휴일이었던 오늘, 종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는 행사하셨는지요.
<일일연찬>의 어성훈(御聖訓)을 배독하며 다시 한 번 ‘입정안국(立正安國)’ ‘입정안세계(立正安世界)’를 기원한 오늘이었습니다.
건강하게 힘차게 일상(日常)을 상승(常勝)해 가는 날들이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
〈월월(月月) 일일(日日)- 이케다(池田)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6월 2일
불평(푸념)하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장소(곳)에서 이기는 것이다.
눈앞의 일을 인내(忍耐) 강하게 이루는(성취하는) 것이다.
※ 2009년 4월 21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 ‘수필 인간세기의 빛(隨筆 人間世紀の光)’에서
〈월월(月月) 일일(日日)- 이케다(池田)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6월 3일
스스로 정의(正義)라고 믿는 것을 넓힐 때, 어떤 것도 성의에 부합(附合, 맞설, 필적)할 것은 없다.
이것이 세계 공통(共通)의 결론(結論)이다.
‘요령(要領)’이나 교사(巧詐: 남을 교묘하게 속임)가 아니다.
※ 2007년 9월 6일 스피치에서
◆◇◆
〈촌철(寸鐵)〉
2025년 6월 2일
“용기(勇氣) 있는 신심(信心)에 헤아릴 수 없는 공덕(功德)이” 이케다(池田) 선생님
자타(自他) 함께 행복(幸福)을 여는 대화(對話)에
◇
도쿄(東京) 아라카와(荒川)가 반격(反擊) 개시
벽(壁)을 부수고 멋지게(훌륭하게) 상승(常勝)의 깃발을!
감격(感激)의 동지(同志)의 힘을 지금이야말로
◇
개선(凱旋)의 사자(獅子) 아다치(足立)가 혼신(渾身)의 대공세(大攻勢)
왕자(王者)의 저력(底力)으로 영광(榮光)의 봉우리(峰)를 향하여!
모두 함께 대응원(大應援)
◇
연(緣)이 깊은 스미다(墨田)에 개가(凱歌)의 종(鐘)을
본진(本陣)의 ‘확대(擴大)의 기점(起點)’의 본령(本領, 진가, 본분)을 발휘(發揮)해 대진격(大進擊)을!
◇
“공명(公明)은 중소기업이나 일하는 사람을 일관(一貫)해 지원(支援)” 교수
임금(賃金) 인상(引上) 추진(推進) 정책(政策)을 더욱
〈촌철(寸鐵)〉
2025년 6월 3일
“나의 제자(弟子) 등(等)은 대원(大願)을 세우라.” (어서신판1895·전집1561)
입정안국(立正安國)의 혼(魂)은 우리에게 엄연(嚴然)
자, 영광(榮光)의 정상(頂)을 향하여
◇
조후(調布)·고마에(狛江)가 한계(限界)를 돌파(突破)하는 맹공(猛攻)
총립(總立)하여 승기(勝機)를 거머쥐어라
전국의 동지(同志)가 지지(支持)!
◇
도시마(豊島)가 노도(怒濤)의 반격(反擊)
지금부터가 승부(勝負)!
전원이 시합에 임하는 대화(對話)로 역전승리(逆轉勝利)를 향해 일직선(一直線)
◇
대활약(大活躍)의 격투(激鬪)가 계속되는 나카노(中野)
총력전(總力戰)으로 반전공세(反轉攻勢)의 봉화(烽火)
하나가 된 대성원(大聲援)으로 개가(凱歌)를!
◇
오타(大田)여 끝까지 공격해 승리(勝利)를 열어라
모두가 각지에서 대응원(大應援)
개선(凱旋)의 깃발을 원류(源流)의 땅에!
◆◇◆
〈명자(名字)의 언(言)〉
지금의 기분(마음)을 소중히 - 도시마구의 남자부원
2025년 6월 2일
올봄 NHK에서 드라마로 제작된 만화 ‘행복은 먹고 자고 기다려라’는 병(病)을 계기로 일과 거처(居處)를 바꾼 여성이 자신의 페이스대로 행복(幸福)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그렸던 장래(미래)의 설계(設計)가 무너져 자신을 비하하는 주인공. 그런 그녀에게 집주인이 건넨 말이 마음에 남았다. “지금까지의 자신과 비교하니까 괴로운 거예요.” “‘새로운 자신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어때요.”라고.
도쿄(東京) 도시마구(豊島區)의 영남자부원(Y男子部員)은 올 초부터 전직(轉職) 활동을 시작했다. 최종 면접까지 진행됐지만 내정(內定, 합격)은 되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직장에서 계속 일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불안(不安)을 말하는 그에게 남자부(男子部)의 선배는 말했다. “반드시 자네의 힘을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지금의 기분(마음)을 소중히 하고 힘내!”
전력(全力)을 다해 학회활동(學會活動)에 힘쓰면서 이후에도 면접에 계속 임한 그는 지난달, 관심 있던 AI관련 기업의 영업직에 취직했다. 급여도 오르고, 유연(柔軟)한 근무 형태도 되어 기뻐했다.
이미 알려진 정보(情報)가 그 후의 판단(判斷)에 영향(影響)을 주는 현상(現狀)을, 심리학(心理學)에서 ‘앵커링(anchoring)’이라고 한다. 인간은 과거의 자신을 기준으로 미래의 자신을 그리는 경향(傾向)이 있다. 하지만,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서부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불법(佛法)은 이를 ‘현당이세(現當二世)’라 설한다. 매일을 새로운 출발점(出發點)이라고 정해 인간혁명(人間革命)의 극(劇, 드라마)을 엮어 가자. (隈)
〈명자(名字)의 언(言)〉
배후의 사람까지도 배려한다
2025년 6월 3일
보급되고 있는 동영상 전송 서비스.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이용자 수는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상에 이른다. 풍부한 콘텐츠에 더해 시간을 가리지 않고 시청할 수 있는 점이 선호(選好)하는 이유일 것이다.
한 드라마 프로그램에서 화면을 정지하고 등 배후(拜候)의 방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구석구석까지 세세하게 꾸며져 있었다. 드라마의 무대장치 장인으로서 땀을 흘리고 있는 효고(兵庫) 아마가사키시(尼崎市)의 장년부원(壯年部員)이 가르쳐 주었다. “화질도 계속해져 좋아지고 있어 한순간밖에 나오지 않는 신에서도 손을 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가 이전부터 관철(貫徹)해온 자세였다. 원점은 2000년 2월의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효고(兵庫) 방문. 행사(行使)의 설영(設營: 회장이나 시설을 준비함) 스태프로서 대기하고 있었을 때, 선생님으로부터 감사의 말과 함께, 그의 아내에게도 격려가. 자신뿐만 아니라 심지어 그 가족들에게까지 걱정해주는 자애를 접하며 “음지에서 전력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고 맹세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오사카(大阪)·간사이(關西) 만국박람회(엑스포)의 파빌리온(pavilion)의 설영에도 종사. 바쁜 나날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광포(廣布)의 리더로서 벗의 곁으로 발걸음을 옮겨 격려를 보내고 있다.
정보(情報)가 넘치고, 모든 것이 고속(高速)으로 흘러가는 시대. 그런 가운데서도 한 사람 한 사람과 만나는 시간이나, 그 배후에 있는 사람까지도 배려하는 마음을 소중히 하고 싶다. 그 노력 끝에 감동(感動)의 드라마는 탄생한다. (騎)
◆◇◆
〈일일연찬(日日硏鑽)〉
2025년 6월 3일
[어서(御書)]
“그런데 생(生)을 버리고 악취(惡趣)에 떨어지는 연(緣)은 일(一)이 아니니”
“혹은 국주(國主)가 되어서 민중(民衆)의 한탄(恨歎)을 알지 못했음에 의해”
〈수호국가론(守護國家論), 어서전집36·신판379〉
[이케다(池田) 선생님 지침(指針)]
무책임(無責任)하고 오만(傲慢)한 지도자는 죄(罪)가 매우 무겁다. 생명의 엄한 인과율(因果律)에 비추어 반드시 악도(惡道)에 떨어지고, 틀림없이 자기 자신도 극심(極甚)한 고통을 받게 된다고 어단언(御斷言)하셨다. 인과(因果)의 이법(理法)에 의한 심판(審判)은 엄하다.
민중(民衆)의 지지(支持)로 얻은 지위(地位)를 이용하여 명성(名聲)과 재산(財産)과 훈장(勳章)으로 아무리 화려(華麗)하게 겉을 장식(裝飾)한다 해도 그 내실(內實)은 공허(空虛)하다. 아니 장식하면 할수록 민중을 잊은 타락(墮落)한 생명은 악도를 향한 인(因)을 하루하루 새기는 것이다.
진심으로 민중의 슬픔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투쟁(鬪爭)하라! 여기에 지도자가 가져야 할 근본(根本) 요건(要件)이 있다.
〈『누구나 빛나는 ‘인간주의의 세기를 향하여!(誰もが輝く「人間主義の世紀」へ!)』 - 한국어판 : 『어서(御書)와 그 마음 빛나는 인간세기(人間世紀)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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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信心)이 깊은 사람, 인격자(人格者), 진심(眞心)으로 후배(後輩)를 보살필 수 있는 사람, 각자의 입장(立場)에서 강한 책임감(責任感)을 갖고 힘을 연마(鍊磨)하는 사람, 이러한 사람은 학회(學會)의 세계와 사회 어디에서도 주위(周圍)의 존경(尊敬)을 받고 신뢰(信賴)를 받는다. 또한 가령(假令) 일시적(一時的)으로 불우(不遇)한 경우(境遇)가 있어도 긴 안목(眼目)에서 보았을 때는 자연스럽게 최고로 힘을 발휘(發揮)할 수 있다.
〈『희망(希望)의 내일(來日)로 - 이케다(池田) 명예회장 스피치 주옥집(珠玉集)』에서〉
◆◇◆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6月2日
愚痴をこぼさず、前へ前へ!
大事なことは、今いる場所で勝つことだ。
眼前の仕事を、忍耐強く成し遂げていくことだ。
※2009年4月21日付聖教新聞「随筆 人間世紀の光」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6月3日
自ら正義と信ずるものを広げるとき、誠意にかなうものはない。
これが世界共通の結論である。
「要領」や「巧さ」ではない。
※2007年9月6日のスピーチ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年6月2日
勇気ある信心に計りれない功徳が―池田先生。
自他共に幸開く語らいへ
◇
東京・荒川が反撃開始。
壁破り見事に常勝旗を!
感激の同志の力を今こそ
◇
凱旋の獅子・足立が渾身の大攻勢。
王者の底力で栄光の峰へ!
皆で大応援
◇
縁深き墨田に凱歌の鐘を
本陣“拡大の起点”の本領を発揮し大進撃を!
◇
公明は中小企業や働く人を一して支援―教授。
賃上げ推進の政策を更に
〈寸鉄〉
2025年6月3日
「我が弟子等、大願をおこせ」。(新1895・全1561)
立正安国の魂は我らに厳然。
さあ栄光の頂へ
◇
調布・狛江が限界突破の猛攻。
総立ちで勝機摑め。
全国の同志で押し上げ!
◇
豊島が怒濤の反撃。
ここからが勝負!
総当たりの対話で逆転勝利へ一直線
◇
大車輪の激闘続く中野。
総力戦で反転攻勢の烽火
一丸の大声援で凱歌を!
◇
大田よ攻め抜き勝ち開け
皆が各地から大エール。
凱旋の旗を源流の地に!
〈寸鉄〉
2025年6月3日
「我が弟子等、大願をおこせ」。(新1895・全1561)
立正安国の魂は我らに厳然。
さあ栄光の頂へ
◇
調布・狛江が限界突破の猛攻。
総立ちで勝機摑め。
全国の同志で押し上げ!
◇
豊島が怒濤の反撃。
ここからが勝負!
総当たりの対話で逆転勝利へ一直線
◇
大車輪の激闘続く中野。
総力戦で反転攻勢の烽火
一丸の大声援で凱歌を!
◇
大田よ攻め抜き勝ち開け
皆が各地から大エール。
凱旋の旗を源流の地に!
〈名字の言〉
今の気持ちを大切に――豊島区の男子部員が受けた励まし
2025年6月2日
今春、NHKでドラマ化された漫画「しあわせは食べて寝て待て」は、病をきっかけに仕事と住まいを変えた女性が、自分のペースで幸福を探す物語だ▼描いた将来設計が崩れ、自分を卑下する主人公。そんな彼女に大家さんがかける言葉が心に残った。「これまでの自分と比べるからしんどくなる」「新しい自分になった」と考えたらどうか、と▼東京・豊島区のヤング男子部員は、本年初めから転職活動を始めた。最終面接には進むものの、内定が取れない。「これまでの職場で働き続けるしかないのか……」。不安を口にする彼に男子部の先輩は言った。「必ず君の力を分かる人が現れる。今の気持ちを大切にして頑張れ!」▼全力で学会活動に励みつつ、その後も面接を受け続けた彼は先月、興味のあったAI関連企業の営業職に就いた。給与は上がり、柔軟な働き方がかなったと喜んだ▼既知の情報がその後の判断に影響する現象を、心理学で「アンカリング」という。人は過去の自分を基準に、未来の自分を描いてしまいがちだ。だが、過去は変えられないが未来は変えられる。大切なのは「今、ここからどう生きるか」。仏法は「現当二世」と説く。毎日を新たな出発点と決め、人間革命の劇をつづろう。(隈)
〈名字の言〉
背後の人までも思いやる
2025年6月3日
普及する動画配信サービス。ネットフリックスやアマゾンプライムビデオなど、利用者数は世界で10億人以上に上る。豊富なコンテンツに加え、時間を選ばず視聴できる点が好まれる理由だろう▼あるドラマ番組で画面を停止し、背後の部屋に目を凝らしてみた。隅々まで細かく作り込まれている。ドラマの大道具職人として汗を流す兵庫・尼崎市の壮年部員が教えてくれた。「画質も上がっている中で、一瞬しか流れないシーンでも手を抜きません」▼それは彼が以前から貫く姿勢であった。原点は2000年2月の池田先生の兵庫訪問。行事の設営役員として待機していた時、先生から感謝の言葉とともに、彼の妻にも激励が。自分だけでなく、さらにその家族にまで心を砕く慈愛に触れ、“陰で全力を尽くせる人になろう”と誓ったという▼彼は現在、大阪・関西万博のパビリオンの設営にも従事。多忙な日々の中でも時間をこじあけ、広布のリーダーとして友の元へ足を運び、励ましを送る▼情報があふれ、さまざまなものがハイスピードで流れていく時代。そんな中でも一人一人と会う時間や、その背後にいる人までも思いやる気持ちを大切にしたい。その努力の先に、感動のドラマは生まれる。(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