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6도, 내일은 37도, 모레는 38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낮에 일하던 중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폭염을 슬기롭게 타고 넘을 수 있는 지혜와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다시 한 번 결의한 하루였습니다.
열대야도 계속되고 있지만 편안한 저녁, 행복한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7월 24일
인간의 눈(目)은 앞을 향하고 있다.
희망(希望)도, 꿈도, 승리(勝利)도 앞에 있다.
고개를 들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지평(地平)이 열린다.
※ 2012년 8월 21일자 ‘수필 우리의 승리의 대도(隨筆 我らの勝利の大道)’에서
〈촌철(寸鐵)〉
2025년 7월 24일
어서(御書) “나의 말제(末弟)들을 경시(輕視)하지 말지어다.”(신판270·전집342)
묘법(妙法)으로 끝까지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존귀(尊貴)
◇
“검호(劍豪)와 같은 엄격(嚴格)한 단련(鍛鍊)은 학회(學會)의 특징(特徵)” 도다(戶田) 선생님
교학(敎學)으로 신심(信心)의 토대(土臺)를 견고(堅固)히
◇
남자부대학교생(男子部大學校生)이 도전(挑戰)하는 여름을 상쾌(爽快)하게!
모두가 창가(創價)의 희망(希望)
제목근본(題目根本)으로 승리(勝利)로
◇
커튼을 닫고 선풍기를 함께 사용해 냉방의 효율을 향상
매일 현명(賢明)하게 에너지 절약의 마음가짐
◇
모바일 전지(電池)는 고온(高溫) 환경에서 발화(發火) 우려(憂慮)
차내 방치(放置) 및 직사광선을 피해 관리(管理)
〈명자(名字)의 언(言)〉
‘마음’을 소중히 생명을 지키는 사회를
2025년 7월 24일
산으로 둘러싸인 히로시마(広島)의 주택지에 ‘수해지비(水害之碑)’가 있다. 1907년 7월, 이 지역의 강이 호우(豪雨)로 범람(氾濫). 마을에 토사(土砂)가 흘러들어 64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 참상(慘狀)을 전하고 치산치수(治山治水: 산천을 잘 관리하고 돌봐서 가뭄과 홍수 따위의 재해를 미리 막는 일)의 교훈(敎訓)으로 삼기 위해 비(碑)를 세웠다고 한다.
그 111년 후, 2018년 7월에 ‘서일본 호우’가 발생(發生). 현재는 가설주택도 해소(解消: 어려운 일이나 문제가 되는 상태를 해결하여 없애 버림)되고 인프라도 거의 복구됐다. 그래도 ‘그때를 잊어서는 안 된다’며 얼마 전, 한 블록에서 부흥(復興) 기념(祈念) 좌담회(座談會)가 열렸다.
당시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모두에게 공통된 생각은 ‘감사(感謝)’였다. 유지(有志)의 가타시대(かたし隊: 정리부대, 청소부대)가 토사를 철거(撤去)해 주었다, 동지(同志)가 격려해 주었다……. 그 은혜에 보답하고 싶다고, 어느 장년(壯年)은 관광가이드의 이야기꾼(해설자, 전승자)이 되었고, 어떤 여성은 지역의 ‘만남살롱’을 운영. 무더위 속에 벗을 위해 움직인 동지의 헌신(獻身)은 지금, 피해자들이 앞을 향하는 힘이 되고 있다.
‘망(忘)’이라는 글자는 ‘마음을 잃다’라고 쓴다. 방재(防災)·감재(減災)를 위해 교훈을 잊지 않고, 대책(對策)을 취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것과 함께 중요한 것은, 괴로울 때 무엇을 생각하고, 주위(周圍)의 지지에 무엇을 느꼈던가. 그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배웠다.
누구나 주위로부터 지지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마음을 소중히 하며 나아가면 그 앞에, 주위를 배려(配慮)하고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도 구축될 것임에 틀림없다. (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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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7月24日
人間の目は前を向いている。
希望も、夢も、勝利も前にある。
顔を上げ、前へ進み続ける人には、新しい地平が開ける。
※2012年8月21日付「随筆 我らの勝利の大道」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年7月24日
「我が末弟等を軽んずることなかれ」御書。(新270・全342)
妙法に生き抜く人は誰もが尊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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剣豪の如き厳格なる鍛錬は学会の特徴―戸田先生
教学で信心の土台堅固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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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子部大学校生が挑戦の夏を颯爽と!
皆が創価の希望。
題目根本に勝利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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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ーテンを閉め、扇風機併用で冷房の効率アップ
日々賢く省エネを心が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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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バイル電池は高温環境で発火の恐れ。
車内放置や直射日光を避けて管理
〈名字の言〉
「心」を大切に命守る社会を
2025年7月24日
山に囲まれた広島の住宅地に「水害之碑」がある。1907年7月、この地域の川が豪雨で氾濫。村に土砂が流れ、死者64人を出した。この惨状を伝え、治山治水の教訓とするために碑が建てられたという▼その111年後、2018年7月に「西日本豪雨」が発生。現在は仮設住宅も解消され、インフラもほぼ復旧した。それでも“あの時を忘れてはならない”と先日、あるブロックで復興祈念座談会が開かれた▼当時の状況を語り合う中、皆に共通する思いが「感謝」だった。有志のかたし隊が土砂を撤去してくれた、同志が励ましてくれた……。その恩に報いたいと、ある壮年は観光ガイドの語り部となり、ある女性は地域の“ふれあいサロン”を運営。猛暑の中、友のために動いた同志の献身は今、被災者が前を向く力となっている▼「忘」という字は「心を亡くす」と書く。防災・減災のために教訓を忘れず、対策を取ることは必要だ。それとともに重要なのは、苦しい時に何を思い、周囲の支えに何を感じたのか。その「心」を失わないことだと学んだ▼誰しも周囲に支えられた経験があるだろう。そうした心を大切にしていった先に周囲を思いやり、互いの命を守る社会も築かれていくに違いない。(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