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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쿄 TOP - 월월 일일 & 촌철 & 명자의 언〉 2025.09.10~13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5.09.13|조회수243 목록 댓글 2
타이틀의 ‘月々日々に’는 우리말로 ‘다달이 나날이’ ‘매월 매일’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성인어난사(聖人御難事)」(어서 1190쪽)의 일절(一節) 그대로 ‘월월(月月) 일일(日日)’ 로 표기 하겠습니다. ©seikyoonline.com

 

 

 

이번 한 주는 힘에 부치고 정신없는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피로를 풀고 다시 재장전을 하고 앞을 향합니다.

위대한 광포의 로망을 향하여 건강제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매일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9월 10일

 

()란 소생(蘇生)의 의()”(어서신판541·전집947)입니다.

제목(題目)과 함께 매일, 되살아나는 생명력(生命力)으로 일체(一切)를 변독위약(變毒爲藥)하며, 불굴(不屈)인간혁명(人間革命)’의 전진을.

※ 2018년 7월 10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에 게재(揭載)된 메시지에서

 

 

2025년 9월 11일

 

생명(生命)이 있는 한 희망(希望)은 있고, 희망이 있는 한 길()은 열린다.

그 강인(强靭)희망의 일념(一念)’을 기르는 근원(根源)의 힘이 신앙(信仰)인 것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75권에서

 

 

2025년 9월 12일

 

니치렌(日蓮)은 한 번도 물러설 마음이 없었노라.”(어서신판1635·전집1224)

이 어심(御心)에 직결(直結)한 우리 창가(創價)의 사제(師弟)도 평화(平和)와 정의(正義)의 대투쟁(大鬪爭)을 끝까지 승리(勝利)하는 것이다.

※ 2012년 9월 12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 ‘수필 우리들의 승리의 대도(隨筆 我らの勝利の大道)’에서

 

 

2025년 9월 13일

 

사람(타인)을 격려(激勵)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도 용기(勇氣)를 북돋아 주는 일이다.

격려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83권에서

 

 

◆◇◆

 

 

〈촌철(寸鐵)〉

 

2025년 9월 10일

 

묘법(妙法)의 청년(靑年)이야말로 세계(世界)의 보배()” 이케다(池田) 선생님

사제(師弟)의 길을 당당하게

평화(平和)의 미래(未來)를 건설(建設)

몸의 재()보다 마음의 재()가 제일(第一)이로다.”(어서신판1596·전집1173)

진정한 풍요로움이 질문을 받는 지금

서원(誓願)에 사는 영예(榮譽)

“생명(生命)은 생명과 만나면 빛나간다.” 역사가(歷史家)

상쾌(爽快)한 인사로 지역(地域)에 양풍(涼風: 시원한 바람)을

독감(毒感)이 조기(早期) 확산(擴散)될 조짐(兆朕)

여름의 피로(疲勞)도 원인(因)이라고.

손 씻기·양치질을 착실히

각지에서 날치기가 빈발(頻發)한다고

걷는 중에 스마트폰, 이어폰 장착(裝着)이 표적(標的)으로

방심(放心)은 대적(大敵)

 

 

2025년 9월 11일

 

한 사람의 강한 생명력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影響)을 준다.” 도다(戶田) 선생님

사자후(師子吼)의 기원(祈願)이 변혁(變革)의 열쇠

어서(御書) “나라를 위()·일체중생(一切衆生)을 위()(신판855·전집170)

평화(平和)야말로 불법자(佛法者)의 사명(使命)

연대(連帶)를 강하게

‘미국 동시테러’로부터 24년.

대화(對話)의 조류(潮流)를 발밑에서부터!

만인존경(萬人尊敬)의 정신(精神)을 세계로

“아름다운 것은 가시나무 속에서 자란다.” 격언(格言)

고난(苦難) 끝에 성장(成長)이

청년이여, 용감하게 도전(挑戰)

프리마앱(프리마켓앱: 벼룩시장, 당근 등)에서의 구입(購入)·출품(出品) 트러블(trouble) 증가

악질적(惡質的)인 경우 188로 전화상담(電話相談)을

 

 

2025년 9월 12일

 

다쓰노구치법난일(龍口法難日)

대난(大難)은 정법(正法)이라는 증거(證據)

삼대회장(三代會長)의 불석신명(不惜身命)의 혼(魂)을 나의 가슴에

‘사이타마(埼玉)의 날’

철통(鐵桶)같은 단결(團結)은 한 사람에 대한 격려(激勵)에서부터!

모범(模範)의 광포성(廣布城)을 청년(靑年)과

어서(御書) “칭찬(稱讚)하면 더욱 공덕(功德)이 더하느니라.”(신판1713·전집1242)

신심(信心)의 유대(絆)를 강하게

모두 함께 서로 칭찬(稱讚)하며 비상(飛翔)

무엇이든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을 마음에 둘 것도다(戶田) 선생님

고민(苦悶)이나 불안(不安)은 끌어안지 말고

응급의료주간(應急醫療週間)

구급출동(救急出動)은 해마다 증가.

요청이 망설여질 때는 ‘#7119’ 등으로 전화

 

 

2025년 9월 13일

 

어서(御書) “백마(白馬)가 우는 것은 우리들의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의 소리(신판1447·전집1065)

제목근본(題目根本)으로 오늘을 승리(勝利)!

지용(地涌)의 젊은이가 나아가면 희망(希望)의 파동(波動)이케다(池田) 선생님

후계(後繼)의 청년과 함께 광포(廣布)를 향해

본간(本幹)의 중계행사(中繼行事)를 지탱하는 임원(任員: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感謝)

그늘의 노고(勞苦)에 ‘명(冥)의 조람(照覽)’은 엄연(嚴然)

후추(府中)의 날

대도쿄(大東京)의 중핵(中核)에서부터 신시대(新時代)의 확대사(擴大史)를

진심어린 기원(祈願)으로 대화(對話)에 도전(挑戰)

“휴대용 선풍기 눈 건조 주의. 각막(角膜) 손상(損傷)의 위험(危險)도” 의사(醫師)

풍향(風向) 등 조정(調整)

 

 

◆◇◆

 

 

〈명자(名字)의 언(言)〉

 

‘마쿠라노소시’에서 ‘기품이 높은 것’

2025년 9월 10일

 

9월에 들어서도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다. 얼마 전 길에서 본 빙수(氷水)가게 앞에서 뙤약볕 아래 가게에 들어가려고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었다.

 

빙수의 역사는 오래됐다. 『마쿠라노소시(枕草子)』에는 ‘기품(氣品)이 높은 것’의 하나로서 “깎은 얼음에 아마차즈루(甘茶蔓: 단잎덩굴)을 졸여 만든 즙을 뿌려, 새로운 철물의 통(금속그릇)에 담은 모습”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에어컨이 없었던 헤이안(平安) 시대, 빙수를 입에 머금고 약간의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무더위를 견뎠다. 아마도 그 당시 사람들은 거기에 높은 품격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최근 이사를 온 벗의 집을 방문했다. 이미 날은 저물었지만 낮의 열기가 남아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났다. 약속 시간에 도착해 인터폰을 누르자 벗이 현관문을 열고 웃는 얼굴로 맞아 주었다.

 

그리고 차가운 물수건을 건네주었다. “더운 날씨에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벗. 그 배려와 말에 더위도 피로도 날아가고 마음에 청풍(淸風)이 불어 들어오는 것 같았다.

 

기온(氣溫)의 고저라는 수치에 따라 체감(遞減)하는 한난(寒暖: 더위와 추위)이 있지만, 사람의 행동이나 말로부터 전해 오는 마음의 따뜻함이나 시원함(상쾌함)도 있다. 창가(創價)의 동지(同志)는 ‘광포(廣布)를 위해’ ‘벗을 위해’라며 폭염(暴炎)의 여름에도, 혹한(酷寒)의 겨울에도 계속해 달리고 있다. 그 일관(一貫)된 신념(信念)의 행동(行動)에, 고상(高尙)한 뜻(志), 고귀(高貴)한 인격(人格)이 향기(香氣)를 풍기고 있다. (城[しろ, 시로])

 

 

학생역전의 감독이 말하는 ‘코칭’

2025년 9월 11일

 

‘티칭(teaching)’은 답(答)을 가르치는 것을 말한다. 반면 ‘코칭(coaching)’은 답을 이끌어내는 것. (대)학생역전(學生驛傳)의 강호(强豪) 아오야마(靑山)학원대학의 스스무(原晋) 감독은 선수(先手)의 자발적(自發的)인 행동(行動)을 기다리게 된 때부터 지도(指導) 방법이 전자(前者)에서 후자(後者)로 바뀌었다고 말한다.

 

각자가 목표를 세우고 달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한다. 선수들끼리 미팅을 열고 목표에 대해 의논(議論)한다. “나의 일방적(一方的)인 가르침만으로 하면 나 이상(以上)의 조직(組織)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스스무(原晋)·하라다 요헤이(原田曜平) 저(著) 『힘을 끌어낸다』 고단샤(講談社)〉 그 실감(實感)이 선수의 자발성(自發性)을 낳아, 상승(常勝)하는 팀을 만들었다.

 

“학회(學會)의 회합(會合)은 어른들이 생각하고, 나는 참석만 할 뿐”이라는 인상(印象)을 품고 있던 히로시마(広島)의 어느 고등부원(高等部員). 하지만 미래부원(未來部員)이 기획(企劃)하는 ‘미래부대회(未來部大會)’의 준비에 참여하는 가운데, “스스로 회합을 생각할 수 있어 재밌어졌다.”라고 말한다.

 

‘역대 가장 즐거운 회합으로’라고 내건 대회는 제목(題目)에 대한 체험(體驗) 발표가 있었고, 종이를 쌓아 올리는 페이퍼 타워 게임이 있었다. 자유롭고 폭(幅) 있는 기획을 미입회(未入會)인 벗이나 장년(壯年)·여성부(女性部)도 즐겼다.

 

젊은이나 아이는 스스로 깨닫고, 납득(納得)하여 도전(挑戰)한 만큼 성장(成長)한다. 그렇기에 관련된 측이 어떻게 있어야 하는가. 그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겸허(謙虛)하게 배워, ‘새로운 힘’을 끌어낼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子[こ, 코])

 

 

그늘에서의 노력을 관철한 사람에게 영광의 인생이 빛난다

2025년 9월 12일

 

“어떻게 디자인하는가는, 어떻게 사는가에 직결된다.” 그렇게 말하는 이는 미토오카 에이지(水戸岡鋭治) 씨. JR규슈(九州)의 침대열차 ‘나나츠보시 in 규슈’ 등으로 알려진 산업디자이너다.

 

수많은 열차와 역의 디자인한 그는 스스로 공사나 작업 현장을 방문해, 장인의 의견이나 발상을 듣고 작품에 반영시킨다고 한다.〈『전철을 디자인하는 일』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 현장의 소리를 진지하게 듣는 성실함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표현으로 이어지는 것일 것이다.

 

교토(京都)의 남자부원(男子部員)은 노포(老鋪: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화과자(和菓子[와가시]) 가게의 5대(代)째. 20세부터 과자 만들기에 종사했지만, 처음에는 실패의 연속이었다. 물의 양이나 굽기의 조절, 계절마다의 재료의 선택 방법……. 시제품(試製品)을 만들고 기원(祈願)하고 기원하며 만들기를 반복했다.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부(府: 교토부)의 청년우수기능자 장려상에 빛난 것은 12년 후. 히트상품도 발안(發案)한 그는 “지금까지의 실패를 모두 살릴 수 있는 것이 이 세계. 인내(忍耐) 강하게 과자 만들기를 극한까지 추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가장 힘든 곳에서 고생(苦生)한 사람에게, 가장 큰 공덕(功德)이 향기롭게 핀다. 가장 수수한 그늘의 노력(努力)에 철저(徹底)한 사람에게 가장 (찬란한) 영광(榮光)이 빛난다.”라고. 아무도 보지 않은 곳에서 얼마나 기원(祈願)하고 도전(挑戰)할 수 있는가. 학회에는 이 위대(偉大)한 삶의 자세를 관철(貫徹)하는 동지들이 수없이 많다. 신심(信心)은 ‘승리(勝利)의 인생(人生)’을 그리기 위해 있다. (虎[とら, 토라])

 

 

지구의 크기를 알고 싶다 - 이노 타다타카의 도전

2025년 9월 13일

 

에도(江戶)시대, 도보(徒步)에 의한 실측(實測)으로 일본지도를 제작한 이노 타다타카(伊能忠敬). 그 측량(測量)에는 ‘지구(地球)의 크기를 알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키겠다는 마음도 담겨 있었다. 항상 진북(眞北)을 가리키는 북극성(北極星)은 보는 곳에 따라 올려다보는 각도(角度)가 다르다. 그 차이로부터 구체(球體)인 지구의 외주(外周: 바깥쪽 둘레)를 계산(計算)하는 도전(挑戰)이었다.

 

그는 지구의 크기를 산출(算出)하기 위해 자신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정성스럽게 측정했다. 기우장대(氣宇壯大: 기개와 도량이 장대)하면서도 정묘교치(精妙巧緻: 정교하고 치밀함). 발상(發想)이나 목적(目的)이 거대(巨大)한 만큼, 그를 완수(完遂)하기 위해서 요구(要求)되는 수단(手段)은 치밀(緻密)하고 확실(確實)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광선유포(廣宣流布)를 목표로 하는 창가(創價)의 벗은 매일의 근행(勤行)으로 ‘세계의 평화와 일체중생(一切衆生)의 행복’을 기원(祈願)하고 있다. 그 장대(壯大)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평소 실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눈앞의 과제(課題)에 열심히 임한다’ ‘성실한 마음으로 눈앞의 한 사람에게 진력한다’ 등, 어디까지나 꾸준한 행동(行動)이다.

 

꾸준히 쌓은 것이 아니면 진정한 실력(實力)이나 신뢰(信賴)로 되지 않는다. 인생을 승리하는 토대(土臺)도 쌓을 수 없다. 음덕(陰德)을 쌓는 수행(修行)의 날들이야말로 큰 목적을 향해 가는 직도(直道)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어떤 대사업(大事業)도 발밑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한 걸음’에는 ‘대사업’을 통해 가는 중요한 가치(價値)가 있다고 파악하고, 오늘도 지역의 벗과 광포(廣布)의 가로수길을 내딛으며 걷자. (白[しら, 시라])

 

* ‘명자의 언(名字の言[묘지노켄])’에 관하여

名字(みょうじ[묘지])’는 성씨(姓氏)를 뜻하는 단어로 이 기사(記事) 끝에 글쓴이의 성씨(姓氏)들이 나오는데, ‘명자의 언이라는 제목은 세이쿄 기자들의 말’, ‘기자들의 칼럼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910

 

とは蘇生(541947)です

題目生命力一切変毒為薬不屈人間革命前進

2018710日付聖教新聞掲載のメッセージをにしています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911

 

いのちある希望はあり希望あるける

その強靱希望一念根源信仰なのである

※『池田大作全集75にしています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912

 

日蓮一度もしりぞくなし」。(16351224)

この御心する創価師弟平和正義大闘争くのだ

2012912日付聖教新聞随筆 らの勝利大道にしています

 

 

々に――池田先生々の言葉

2025913

 

ますことは自分自身をも勇気づける

まし自分えるのである

※『池田大作全集83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910

 

妙法青年こそ世界池田先生

師弟

平和未来建設

より財第一なり」。15961173

かさうべき

誓願きる

生命生命出会うといていく歴史家

やかな挨拶地域涼風

インフルエンザがくもがる

れも原因

手洗い・励行

各地でひったくりが頻発

きスマホイヤホン装着標的

油断大敵

 

 

寸鉄

2025911

 

一人生命力影響える戸田先生

師子吼りが変革

のため一切衆生のために御書855170

平和こそ仏法者使命連帯強

米同時テロから24

対話潮流足元から

万人尊敬精神世界

しいはイバラの格言

苦難成長

青年挑戦

フリマアプリでの購入出品トラブル

悪質場合電話相談188

 

 

寸鉄

2025912

 

口法難

大難正法

三代会長不惜身命をわが

埼玉」。

鉄桶団結一人へのましから

模範広布青年

ほむればいよいよ功徳まさる御書17131242

信心

飛翔

でも相談できるくこと戸田先生

みや不安まず

救急医療週間

救急出動増加

要請迷#7119電話

 

 

寸鉄

2025913

 

白馬のなくはらが南無妙法蓮華経のこえ御書14471065

題目根本今日勝利

地涌若人めば希望波動池田先生

後継青年広布

本幹中継行事える役員皆様感謝

労苦照覧厳然

府中

大東京中核から新時代拡大史

真心りで対話挑戦

携帯扇風機での乾燥注意角膜損傷危険医師

風向調整

 

 

 

名字

枕草子気品とされたもの

2025910

 9ってもいている先日すがらにたかき氷店炎天下入店をつくっていたかき歴史。『枕草子には気品いものつとしてったにアマチャヅルの煮汁をかけしい金物のわんにれたさまとあるエアコンのない平安時代かきわずかなっては炎暑をしのぐ当時々はそこに品格さをじたのかもしれない最近してきたという自宅れたすでにれたものの日中熱気いただけでもばんだ約束時間到着インターホンをすと玄関笑顔れてくれたそしてたいおしぼりを手渡され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えてうれしいですその心遣いと言葉さもれも清風んだがした数値的気温高低によって体感する寒暖がある一方いや言葉からわってくるかさやすがすがしさがある創価同志広布のため”“のため猛暑厳寒けているその一貫した信念行動気高高貴人格っている。(

 

 

名字

学生駅伝監督コーチング

2025911

 「ティーチングとはえをえること一方、「コーチングとはえをすこと学生駅伝強豪青山学院大学原晋監督選手自発行動つようにした指導法前者から後者わったと々に目標達成のためにやるべきことをえる選手間でミーティングを目標について議論する。「一方的えだけでやったら私以上組織になれないとった」(原晋原田曜平著講談社)。その実感選手自発性常勝のチームをいた▼「学会会合って大人えて自分参加するだけという印象いていた広島のある高等部員だが未来部員企画する未来部大会準備わる、「自分たちで会合えることができて面白くなった過去一番しい会合銘打った大会題目についての体験発表ありげるペーパータワーゲームあり自由のある企画未入会友人壮年女性部しんだ若者どもは気付納得して挑戦しただけ成長するだからこそわるがどうあるべきかそれをえながら謙虚しいせる大人でありたい。(

 

 

名字

努力栄光人生

2025912

 いかにデザインするかはいかにきるかに直結するそうるのは水戸岡鋭治氏JR九州寝台列車ななつin九州などでられる工業デザイナーだくの列車のデザインをがける工事作業現場職人意見発想いて作品反映させるという(『電車をデザインする仕事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現場真剣誠実さが々をきつける表現につながるのだろう京都男子部員老舗和菓子店5代目20から菓子作りにわるが最初失敗連続だった加減季節ごとの材料……。試作品ってはってはりをしたその努力青年優秀技能者奨励賞いたのは12年後ヒット商品発案したこれまでの失敗かせるのがこの世界忍耐強菓子作りをめたいっていた池田先生大変なところで苦労した功徳地味努力した栄光ていないどれだけ挑戦できるか学会にはこの偉大同志数多くいる信仰勝利人生くためにある。(

 

 

名字

地球きさをりたい――伊能忠敬挑戦

2025913

 江戸時代徒歩による実測日本地図作製した伊能忠敬その測量には地球きさをりたいという実現させるいもめられていた真北北極星場所によって見上げる角度そのから球体である地球外周計算するという挑戦だった地球きさをすため自分一歩一歩丁寧った気宇壮大にして精妙巧緻発想目的巨大なほどその完遂のためにめられる手段緻密にして確実なものなのかもしれない広宣流布目指創価毎日勤行世界平和一切衆生幸福祈念しているその壮大目的実現するため日頃から実践していることはそれは自身目下課題懸命」「誠実一人くすなどどこまでも地道行動である地道げたものでなければ本物実力信頼にはならない人生勝利土台けない陰徳修行々こそがいなる目的への直道である▼「千里一歩から」――どんな大事業足元からまるその一歩には大事業じていく重要価値があるときょうも地域広布並木道みしめ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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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취 | 작성시간 25.09.14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노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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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5.09.14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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