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는 힘에 부치고 정신없는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피로를 풀고 다시 재장전을 하고 앞을 향합니다.
위대한 광포의 로망을 향하여 건강제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매일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
〈월월(月月) 일일(日日) -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그때그때의 말씀〉
2025년 9월 10일
“묘(妙)란 소생(蘇生)의 의(義)”(어서신판541·전집947)입니다.
제목(題目)과 함께 매일, 되살아나는 생명력(生命力)으로 일체(一切)를 변독위약(變毒爲藥)하며, 불굴(不屈)의 ‘인간혁명(人間革命)’의 전진을.
※ 2018년 7월 10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에 게재(揭載)된 메시지에서
2025년 9월 11일
생명(生命)이 있는 한 희망(希望)은 있고, 희망이 있는 한 길(道)은 열린다.
그 강인(强靭)한 ‘희망의 일념(一念)’을 기르는 근원(根源)의 힘이 신앙(信仰)인 것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75권에서
2025년 9월 12일
“니치렌(日蓮)은 한 번도 물러설 마음이 없었노라.”(어서신판1635·전집1224)
이 어심(御心)에 직결(直結)한 우리 창가(創價)의 사제(師弟)도 평화(平和)와 정의(正義)의 대투쟁(大鬪爭)을 끝까지 승리(勝利)하는 것이다.
※ 2012년 9월 12일자 「세이쿄신문(聖敎新聞)」 ‘수필 우리들의 승리의 대도(隨筆 我らの勝利の大道)’에서
2025년 9월 13일
사람(타인)을 격려(激勵)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도 용기(勇氣)를 북돋아 주는 일이다.
‘격려’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전집(池田大作全集)』 제83권에서
◆◇◆
〈촌철(寸鐵)〉
2025년 9월 10일
“묘법(妙法)의 청년(靑年)이야말로 세계(世界)의 보배(寶)” 이케다(池田) 선생님
사제(師弟)의 길을 당당하게
평화(平和)의 미래(未來)를 건설(建設)
◇
“몸의 재(財)보다 마음의 재(財)가 제일(第一)이로다.”(어서신판1596·전집1173)
진정한 풍요로움이 질문을 받는 지금
서원(誓願)에 사는 영예(榮譽)
◇
“생명(生命)은 생명과 만나면 빛나간다.” 역사가(歷史家)
상쾌(爽快)한 인사로 지역(地域)에 양풍(涼風: 시원한 바람)을
◇
독감(毒感)이 조기(早期) 확산(擴散)될 조짐(兆朕)
여름의 피로(疲勞)도 원인(因)이라고.
손 씻기·양치질을 착실히
◇
각지에서 날치기가 빈발(頻發)한다고
걷는 중에 스마트폰, 이어폰 장착(裝着)이 표적(標的)으로
방심(放心)은 대적(大敵)
2025년 9월 11일
“한 사람의 강한 생명력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影響)을 준다.” 도다(戶田) 선생님
사자후(師子吼)의 기원(祈願)이 변혁(變革)의 열쇠
◇
어서(御書) “나라를 위(爲)해·일체중생(一切衆生)을 위(爲)해”(신판855·전집170)
평화(平和)야말로 불법자(佛法者)의 사명(使命)
연대(連帶)를 강하게
◇
‘미국 동시테러’로부터 24년.
대화(對話)의 조류(潮流)를 발밑에서부터!
만인존경(萬人尊敬)의 정신(精神)을 세계로
◇
“아름다운 것은 가시나무 속에서 자란다.” 격언(格言)
고난(苦難) 끝에 성장(成長)이
청년이여, 용감하게 도전(挑戰)
◇
프리마앱(프리마켓앱: 벼룩시장, 당근 등)에서의 구입(購入)·출품(出品) 트러블(trouble) 증가
악질적(惡質的)인 경우 188로 전화상담(電話相談)을
2025년 9월 12일
다쓰노구치법난일(龍口法難日)
대난(大難)은 정법(正法)이라는 증거(證據)
삼대회장(三代會長)의 불석신명(不惜身命)의 혼(魂)을 나의 가슴에
◇
‘사이타마(埼玉)의 날’
철통(鐵桶)같은 단결(團結)은 한 사람에 대한 격려(激勵)에서부터!
모범(模範)의 광포성(廣布城)을 청년(靑年)과
◇
어서(御書) “칭찬(稱讚)하면 더욱 공덕(功德)이 더하느니라.”(신판1713·전집1242)
신심(信心)의 유대(絆)를 강하게
모두 함께 서로 칭찬(稱讚)하며 비상(飛翔)
◇
“무엇이든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을 마음에 둘 것” 도다(戶田) 선생님
고민(苦悶)이나 불안(不安)은 끌어안지 말고
◇
응급의료주간(應急醫療週間)
구급출동(救急出動)은 해마다 증가.
요청이 망설여질 때는 ‘#7119’ 등으로 전화
2025년 9월 13일
어서(御書) “백마(白馬)가 우는 것은 우리들의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의 소리”(신판1447·전집1065)
제목근본(題目根本)으로 오늘을 승리(勝利)!
◇
“지용(地涌)의 젊은이가 나아가면 희망(希望)의 파동(波動)이” 이케다(池田) 선생님
후계(後繼)의 청년과 함께 광포(廣布)를 향해
◇
본간(本幹)의 중계행사(中繼行事)를 지탱하는 임원(任員: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感謝)
그늘의 노고(勞苦)에 ‘명(冥)의 조람(照覽)’은 엄연(嚴然)
◇
후추(府中)의 날
대도쿄(大東京)의 중핵(中核)에서부터 신시대(新時代)의 확대사(擴大史)를
진심어린 기원(祈願)으로 대화(對話)에 도전(挑戰)
◇
“휴대용 선풍기 눈 건조 주의. 각막(角膜) 손상(損傷)의 위험(危險)도” 의사(醫師)
풍향(風向) 등 조정(調整)
◆◇◆
〈명자(名字)의 언(言)〉
‘마쿠라노소시’에서 ‘기품이 높은 것’
2025년 9월 10일
9월에 들어서도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다. 얼마 전 길에서 본 빙수(氷水)가게 앞에서 뙤약볕 아래 가게에 들어가려고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었다.
빙수의 역사는 오래됐다. 『마쿠라노소시(枕草子)』에는 ‘기품(氣品)이 높은 것’의 하나로서 “깎은 얼음에 아마차즈루(甘茶蔓: 단잎덩굴)을 졸여 만든 즙을 뿌려, 새로운 철물의 통(금속그릇)에 담은 모습”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에어컨이 없었던 헤이안(平安) 시대, 빙수를 입에 머금고 약간의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무더위를 견뎠다. 아마도 그 당시 사람들은 거기에 높은 품격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최근 이사를 온 벗의 집을 방문했다. 이미 날은 저물었지만 낮의 열기가 남아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났다. 약속 시간에 도착해 인터폰을 누르자 벗이 현관문을 열고 웃는 얼굴로 맞아 주었다.
그리고 차가운 물수건을 건네주었다. “더운 날씨에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벗. 그 배려와 말에 더위도 피로도 날아가고 마음에 청풍(淸風)이 불어 들어오는 것 같았다.
기온(氣溫)의 고저라는 수치에 따라 체감(遞減)하는 한난(寒暖: 더위와 추위)이 있지만, 사람의 행동이나 말로부터 전해 오는 마음의 따뜻함이나 시원함(상쾌함)도 있다. 창가(創價)의 동지(同志)는 ‘광포(廣布)를 위해’ ‘벗을 위해’라며 폭염(暴炎)의 여름에도, 혹한(酷寒)의 겨울에도 계속해 달리고 있다. 그 일관(一貫)된 신념(信念)의 행동(行動)에, 고상(高尙)한 뜻(志), 고귀(高貴)한 인격(人格)이 향기(香氣)를 풍기고 있다. (城[しろ, 시로])
학생역전의 감독이 말하는 ‘코칭’
2025년 9월 11일
‘티칭(teaching)’은 답(答)을 가르치는 것을 말한다. 반면 ‘코칭(coaching)’은 답을 이끌어내는 것. (대)학생역전(學生驛傳)의 강호(强豪) 아오야마(靑山)학원대학의 스스무(原晋) 감독은 선수(先手)의 자발적(自發的)인 행동(行動)을 기다리게 된 때부터 지도(指導) 방법이 전자(前者)에서 후자(後者)로 바뀌었다고 말한다.
각자가 목표를 세우고 달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한다. 선수들끼리 미팅을 열고 목표에 대해 의논(議論)한다. “나의 일방적(一方的)인 가르침만으로 하면 나 이상(以上)의 조직(組織)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스스무(原晋)·하라다 요헤이(原田曜平) 저(著) 『힘을 끌어낸다』 고단샤(講談社)〉 그 실감(實感)이 선수의 자발성(自發性)을 낳아, 상승(常勝)하는 팀을 만들었다.
“학회(學會)의 회합(會合)은 어른들이 생각하고, 나는 참석만 할 뿐”이라는 인상(印象)을 품고 있던 히로시마(広島)의 어느 고등부원(高等部員). 하지만 미래부원(未來部員)이 기획(企劃)하는 ‘미래부대회(未來部大會)’의 준비에 참여하는 가운데, “스스로 회합을 생각할 수 있어 재밌어졌다.”라고 말한다.
‘역대 가장 즐거운 회합으로’라고 내건 대회는 제목(題目)에 대한 체험(體驗) 발표가 있었고, 종이를 쌓아 올리는 페이퍼 타워 게임이 있었다. 자유롭고 폭(幅) 있는 기획을 미입회(未入會)인 벗이나 장년(壯年)·여성부(女性部)도 즐겼다.
젊은이나 아이는 스스로 깨닫고, 납득(納得)하여 도전(挑戰)한 만큼 성장(成長)한다. 그렇기에 관련된 측이 어떻게 있어야 하는가. 그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겸허(謙虛)하게 배워, ‘새로운 힘’을 끌어낼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子[こ, 코])
그늘에서의 노력을 관철한 사람에게 영광의 인생이 빛난다
2025년 9월 12일
“어떻게 디자인하는가는, 어떻게 사는가에 직결된다.” 그렇게 말하는 이는 미토오카 에이지(水戸岡鋭治) 씨. JR규슈(九州)의 침대열차 ‘나나츠보시 in 규슈’ 등으로 알려진 산업디자이너다.
수많은 열차와 역의 디자인한 그는 스스로 공사나 작업 현장을 방문해, 장인의 의견이나 발상을 듣고 작품에 반영시킨다고 한다.〈『전철을 디자인하는 일』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 현장의 소리를 진지하게 듣는 성실함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표현으로 이어지는 것일 것이다.
교토(京都)의 남자부원(男子部員)은 노포(老鋪: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화과자(和菓子[와가시]) 가게의 5대(代)째. 20세부터 과자 만들기에 종사했지만, 처음에는 실패의 연속이었다. 물의 양이나 굽기의 조절, 계절마다의 재료의 선택 방법……. 시제품(試製品)을 만들고 기원(祈願)하고 기원하며 만들기를 반복했다.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부(府: 교토부)의 청년우수기능자 장려상에 빛난 것은 12년 후. 히트상품도 발안(發案)한 그는 “지금까지의 실패를 모두 살릴 수 있는 것이 이 세계. 인내(忍耐) 강하게 과자 만들기를 극한까지 추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가장 힘든 곳에서 고생(苦生)한 사람에게, 가장 큰 공덕(功德)이 향기롭게 핀다. 가장 수수한 그늘의 노력(努力)에 철저(徹底)한 사람에게 가장 (찬란한) 영광(榮光)이 빛난다.”라고. 아무도 보지 않은 곳에서 얼마나 기원(祈願)하고 도전(挑戰)할 수 있는가. 학회에는 이 위대(偉大)한 삶의 자세를 관철(貫徹)하는 동지들이 수없이 많다. 신심(信心)은 ‘승리(勝利)의 인생(人生)’을 그리기 위해 있다. (虎[とら, 토라])
지구의 크기를 알고 싶다 - 이노 타다타카의 도전
2025년 9월 13일
에도(江戶)시대, 도보(徒步)에 의한 실측(實測)으로 일본지도를 제작한 이노 타다타카(伊能忠敬). 그 측량(測量)에는 ‘지구(地球)의 크기를 알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키겠다는 마음도 담겨 있었다. 항상 진북(眞北)을 가리키는 북극성(北極星)은 보는 곳에 따라 올려다보는 각도(角度)가 다르다. 그 차이로부터 구체(球體)인 지구의 외주(外周: 바깥쪽 둘레)를 계산(計算)하는 도전(挑戰)이었다.
그는 지구의 크기를 산출(算出)하기 위해 자신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정성스럽게 측정했다. 기우장대(氣宇壯大: 기개와 도량이 장대)하면서도 정묘교치(精妙巧緻: 정교하고 치밀함). 발상(發想)이나 목적(目的)이 거대(巨大)한 만큼, 그를 완수(完遂)하기 위해서 요구(要求)되는 수단(手段)은 치밀(緻密)하고 확실(確實)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광선유포(廣宣流布)를 목표로 하는 창가(創價)의 벗은 매일의 근행(勤行)으로 ‘세계의 평화와 일체중생(一切衆生)의 행복’을 기원(祈願)하고 있다. 그 장대(壯大)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평소 실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눈앞의 과제(課題)에 열심히 임한다’ ‘성실한 마음으로 눈앞의 한 사람에게 진력한다’ 등, 어디까지나 꾸준한 행동(行動)이다.
꾸준히 쌓은 것이 아니면 진정한 실력(實力)이나 신뢰(信賴)로 되지 않는다. 인생을 승리하는 토대(土臺)도 쌓을 수 없다. 음덕(陰德)을 쌓는 수행(修行)의 날들이야말로 큰 목적을 향해 가는 직도(直道)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어떤 대사업(大事業)도 발밑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한 걸음’에는 ‘대사업’을 통해 가는 중요한 가치(價値)가 있다고 파악하고, 오늘도 지역의 벗과 광포(廣布)의 가로수길을 내딛으며 걷자. (白[しら, 시라])
* ‘명자의 언(名字の言[묘지노켄])’에 관하여
‘名字(みょうじ[묘지])’는 성씨(姓氏)를 뜻하는 단어로 이 기사(記事) 끝에 글쓴이의 성씨(姓氏)들이 나오는데, ‘명자의 언’이라는 제목은 ‘세이쿄 기자들의 말’, ‘기자들의 칼럼’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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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10日
「妙とは蘇生の義」(新541・全947)です。
題目と共に日々、蘇る生命力で一切を変毒為薬し、不屈の「人間革命」の前進を。
※2018年7月10日付聖教新聞に掲載のメッセージ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11日
いのちある限り、希望はあり、希望ある限り、道は開ける。
その強靱な“希望の一念”を育む根源の力が、信仰なのである。
※『池田大作全集』第75巻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12日
「日蓮、一度もしりぞく心なし」。(新1635・全1224)
この御心に直する、我ら創価の師弟も、平和と正義の大闘争を戦い抜くのだ。
※2012年9月12日付聖教新聞「随筆 我らの勝利の大道」を基にしています。
〈月々日々に――池田先生の折々の言葉〉
2025年9月13日
人を励ますことは、自分自身をも勇気づける。
「励まし」は人を変え、自分を変えるのである。
※『池田大作全集』第83巻を基にしています。
〈寸鉄〉
2025年9月10日
妙法の青年こそ世界の宝―池田先生。
師弟の道を堂々。
平和の未来を建設
◇
「身の財より心の財第一なり」。(新1596・全1173)
真の豊かさ問うべき今。
誓願に生きる誉れ
◇
生命は生命と出会うと輝いていく―歴史家。
爽やかな挨拶で地域に涼風を
◇
インフルエンザが早くも広がる兆し。
夏の疲れも原因と。
手洗い・嗽を励行
◇
各地でひったくりが頻発と。
歩きスマホ、イヤホン装着が標的に。
油断大敵
〈寸鉄〉
2025年9月11日
一人の強き生命力が他に影響を与える―戸田先生
師子吼の祈りが変革の鍵
◇
「国のため、一切衆生のために」御書。(新855・全170)
平和こそ仏法者の使命。連帯強く
◇
「米同時テロ」から24年。
対話の潮流を足元から!
万人尊敬の精神を世界へ
◇
美しい物はイバラの中に育つ―格言。
苦難の先に成長が。
青年よ勇み挑戦
◇
フリマアプリでの購入・出品トラブル増。
悪質な場合は電話相談188に
〈寸鉄〉
2025年9月12日
竜の口法難の日。
大難は正法の証し。
三代会長の不惜身命の魂をわが胸に
◇
「埼玉の日」。
鉄桶の団結は一人への励ましから!
模範の広布の城を青年と
◇
「ほむればいよいよ功徳まさる」御書。(新1713・全1242)
信心の絆を強く。
皆で称え合い飛翔
◇
何でも相談できる人を心に置くこと―戸田先生。
悩みや不安は抱え込まず
◇
救急医療週間。
救急出動は年々増加。
要請迷う時は「#7119」等に電話
〈寸鉄〉
2025年9月13日
白馬のなくは我らが南無妙法蓮華経のこえ―御書(新1447・全1065)
題目根本に今日を勝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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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涌の若人が進めば希望の波動が」池田先生。
後継の青年と共に広布へ
◇
本幹の中継行事を支える役員の皆様に感謝。
陰の労苦に「冥の照覧」は厳然
◇
府中の日。
大東京の中核から新時代の拡大史を。
真心の祈りで対話に挑戦
◇
携帯扇風機での目の乾燥に注意。角膜損傷の危険も―医師。
風向き等、調整
〈名字の言〉
『枕草子』で“気品の高い”とされたもの
2025年9月10日
9月に入っても暑い日が続いている。先日、道すがらに見たかき氷店の前で、炎天下に、入店を待つ人が長い列をつくっていた▼かき氷の歴史は古い。『枕草子』には「気品の高いもの」の一つとして“削った氷にアマチャヅルの煮汁をかけ、新しい金物のわんに入れたさま”とある。エアコンのない平安時代、かき氷を口に含み、わずかな涼を取っては炎暑をしのぐ。当時の人々はそこに品格の高さを感じたのかもしれない▼最近、引っ越してきたという友の自宅を訪れた。すでに日は暮れたものの、日中の熱気が残り、少し歩いただけでも汗ばんだ。約束の時間に到着し、インターホンを押すと友が玄関の扉を開け、笑顔で迎え入れてくれた▼そして冷たいおしぼりを手渡された。「暑い中、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会えてうれしいです」と友。その心遣いと言葉に暑さも疲れも飛び、心に清風が吹き込んだ気がした▼数値的な気温の高低によって体感する寒暖がある。一方で、人の振る舞いや言葉から伝わってくる心の温かさや、すがすがしさがある。創価の同志は、“広布のため”“友のため”と猛暑の夏も、厳寒の冬も走り続けている。その一貫した信念の行動に、気高い志、高貴な人格が薫っている。(城)
〈名字の言〉
学生駅伝の監督が語る「コーチング」
2025年9月11日
「ティーチング」とは、答えを教えること。一方、「コーチング」とは、答えを引き出すこと。学生駅伝の強豪・青山学院大学の原晋監督は選手の自発の行動を待つようにした時、指導法が前者から後者に変わったと語る▼個々に目標を立て、達成のためにやるべきことを考える。選手間でミーティングを開き、目標について議論する。「私の一方的な教えだけでやったら、私以上の組織になれないと思った」(原晋・原田曜平著『力を引き出す』講談社)。その実感が選手の自発性を生み、常勝のチームを築いた▼「学会の会合って大人が考えて、自分は参加するだけ」という印象を抱いていた広島のある高等部員。だが、未来部員が企画する「未来部大会」の準備に加わる中、「自分たちで会合を考えることができて面白くなった」と言う▼“過去一番、楽しい会合に”と銘打った大会は、題目についての体験発表あり、紙を積み上げるペーパータワーゲームあり。自由で幅のある企画を未入会の友人や壮年・女性部も楽しんだ▼若者や子どもは自ら気付き、納得して挑戦した分だけ成長する。だからこそ関わる側がどうあるべきか。それを常に考えながら、謙虚に学び、“新しい力”を引き出せる大人でありたい。(子)
〈名字の言〉
陰の努力を貫く人に栄光の人生が輝く
2025年9月12日
“いかにデザインするかは、いかに生きるかに直結する”。そう語るのは水戸岡鋭治氏。JR九州の寝台列車「ななつ星in九州」などで知られる工業デザイナーだ▼多くの列車や駅のデザインを手がける氏は、自ら工事や作業の現場に足を運び、職人の意見や発想を聞いて作品に反映させるという(『電車をデザインする仕事』日本能率協会マネジメントセンター)。現場の声を真剣に聞く誠実さが、人々を引きつける表現につながるのだろう▼京都の男子部員は老舗和菓子店の5代目。20歳から菓子作りに携わるが、最初は失敗の連続だった。水の量や焼き加減、季節ごとの材料の選び方……。試作品を作っては祈り、祈っては作りを繰り返した▼その努力が実り、府の青年優秀技能者奨励賞に輝いたのは12年後。ヒット商品も発案した彼は「これまでの失敗を全て生かせるのがこの世界。忍耐強く菓子作りを極めたい」と語っていた▼池田先生は「最も大変なところで苦労した人に、最も功徳が薫る。最も地味な陰の努力に徹した人に、最も栄光が輝く」と。誰も見ていない所で、どれだけ祈り挑戦できるか。学会には、この偉大な生き方を貫く同志が数多くいる。信仰は“勝利の人生”を描くためにある。(虎)
〈名字の言〉
地球の大きさを知りたい――伊能忠敬の挑戦
2025年9月13日
江戸時代、徒歩による実測で日本地図を作製した伊能忠敬。その測量には“地球の大きさを知りたい”という夢を実現させる思いも込められていた。常に真北を指す北極星は、見る場所によって見上げる角度が違う。その差から球体である地球の外周を計算するという挑戦だった▼彼は地球の大きさを割り出すため、自分の一歩一歩を丁寧に測った。気宇壮大にして精妙巧緻。発想や目的が巨大なほど、その完遂のために求められる手段は緻密にして確実なものなのかもしれない▼広宣流布を目指す創価の友は、毎日の勤行で「世界の平和と一切衆生の幸福」を祈念している。その壮大な目的を実現するため、日頃から実践していることは何か。それは「自身の目下の課題に懸命に取り組む」「誠実な心で目の前の一人に尽くす」など、どこまでも地道な行動である▼地道に積み上げたものでなければ、本物の実力や信頼にはならない。人生勝利の土台も築けない。陰徳を積む修行の日々こそが、大いなる目的への直道である▼「千里の道も一歩から」――どんな大事業も足元から始まる。その“一歩”には“大事業”に通じていく重要な価値があると捉え、きょうも地域の友と広布の並木道を踏みしめ歩こう。(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