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월요일, 일념(一念)을 다잡는 ‘명자의 언’입니다. 이번 한주도 쾌활하고 힘차게! 건강하게 승기를 잡는 나날이시기를 기원 드리며… 오늘의 ‘세이쿄 TOP’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금주(今週)의 명언〉
2021년 10월 18일
“이체동심(異體同心)이면
만사(萬事)를 이루고”〈어서(御書) 1463쪽〉
우리들의 단결에 두려울 것은 없다.
지지 않는 혼(魂)의 보우(寶友)와
파죽지세(破竹之勢)로 공격해 승리하라!
〈촌철(寸鐵)〉
2021년 10월 18일
“하루 한시도 소홀히 하지 말고 끝까지 싸워라.” 도다(戶田) 선생님
‘도전하는 자신의 역사’를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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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北海道)의 오조라치(大空知), 루모이(留萌), 사로베츠(サロベツ)가 분전(奮戰).
일본 전체가 응원. 대역전을 결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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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東京)의 기타(北), 아다치(足立), 도시마(豊島), 이타바시(板橋)여 힘내라!
승기(勝機)를 잡는 확대를. 전 동지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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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도다총현(広島戶田總県)이 일기가성(一氣呵成, 단숨에 일을 해치움)의 행군.
민중(民衆)의 대연대(大連帶)로 영광의 봉우리를 향해 달려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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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交通死)는 10~12월의 해 저물녘에 돌출이라고.
빠른 점등(點燈), 교차로 좌우 확인 철저.
〈명자(名字)의 언(言)〉
2021년 10월 18일
칼링가왕의 패인(敗因)과 아사카왕의 승인(勝因)
고대(古代) 인도의 불교설화(佛敎說話)를 하나. 막강한 군사를 거느리고 왕 자신도 코끼리처럼 강한 칼링가라는 나라가 있었다. 어느 날 칼링가왕은 책모(策謀)를 써서 아사카국에 전쟁을 걸었다.
개전 전, 천제(天帝)가 승패를 점쳐 “칼링가국이 승리한다.”고 예상했다. 그 말을 들은 왕은 크게 기뻐했다. 이 이야기가 널리 전해지면서 이미 이긴 듯한 기분이 된 왕에게 이끌린 칼링가군(軍)은 “우리가 승리한고 했다.”며 싸움에 손을 늦췄다.
한편, 아사카왕은 결사(決死)의 각오로 직접 말에 올라, 천명의 정예(精銳)와 함께 적진(敵陣)으로 돌격(突擊). 방심한 칼링가군을 무찔렀다. 그것을 본 천제는 말한다. “마음의 흔들림 없는 집중(集中)과 통일이 흐트러지지 않고, 때에 따른 출진(出陣)” 그리고 “확고한 용기” 이 때문에 “아사카 왕에게 승리가 있음”이라고. (마쓰무라 히사시·마쓰다 신야 옮김 『자타카 전집 4』 춘추사)
“괜찮겠지” 하는 만심(慢心), “나 정도는”이라는 남에게 맡긴다. - 어떤 강자(强者)라도 세평(世評)이나 풍문(風聞)에 현혹돼 걸음을 멈추면 발목을 잡힌다. 승부의 냉엄함이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자기답게 힘껏 싸워 가는 것이다. 그 진지한 일념에야말로 자신만의, 최고의 힘이 발휘된다.”고 가르쳤다. 자신이 활로(活路)를 열어 보이겠다. - 그렇게 결정한 일념(一念)의 행동에서부터 승리를 향한 회전(回轉)은 시작된다. (誼)
寸鉄
2021年10月18日
「一日一時もゆるがせにせず闘い抜け」戸田先生。
“挑戦の自分史”を今日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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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海道の大空知、留萌、サロベツが奮戦。
日本中がエール。大逆転を断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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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の北、足立、豊島、板橋よ頑張れ!
勝機摑む拡大を。全同志が応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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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島戸田総県が一気呵成の行軍。
民衆の大連帯で栄光の峰へ駆け上が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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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通死は10~12月の薄暮時に突出と。
早めの点灯、交差点の左右確認を徹底
名字の言
カーリンガ王の敗因とアッサカ王の勝因
2021年10月18日
古代インドの仏教説話を一つ。強大な軍を擁し、王自身も象のように強いカーリンガという国があった。ある日、カーリンガ王は策謀を巡らせてアッサカ国に戦争を仕掛けた▼開戦前、天帝が勝敗を占い、「カーリンガ国が勝つ」と予想した。それを聞いた王は大喜び。この話は広く伝わり、すでに勝った気でいる王に率いられたカーリンガ軍は“我々の勝ちだそうだ”と、戦いの手を緩めた▼一方のアッサカ王は、決死の覚悟で自ら馬に乗り、千人の精鋭と共に敵陣へ突撃。油断したカーリンガ軍を打ち破った。それを見た天帝は語る。「心のゆるぎなき集中と、統一乱さず、時にのぞみての出陣」。そして「確固たる勇気」。このゆえに「アッサカ王に勝利あり」と(松村恒・松田慎也訳『ジャータカ全集4』春秋社)▼「大丈夫だろう」という慢心、「自分ぐらいは」という人任せ――どんな強者でも、世評や風聞に惑わされて歩みを止めてしまえば、足をすくわれる。勝負の厳しさである▼池田先生は「自分らしく精一杯戦っていくことだ。その真剣な一念によってこそ、自分ならではの、最高の力が発揮される」と教える。自分が活路を開いてみせる――その決定した一念の行動から勝利への回転は始まる。(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