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이제 이틀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은 왠지 바쁘게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조금 더 마음의 여유와 오늘 해야 할 일 그리고 이번 한 주에 해야 할 일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역시 건강제일!로 빛나는 하루! 승리하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금주(今週)의 명언〉
2021년 11월 29일
미래부(未來部)는 보배 중의 보배다.
“말이라 함은 마음의 생각을 울려서”(어서 563쪽)
희망의 불을 켜는(밝히는) 격려를!
수험생인 벗에게도
따뜻한 응원을 세심하게.
〈촌철(寸鐵)〉
2021년 11월 29일
“학회에는 자신의 가치나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신앙이” - 박사
인간혁명(人間革命)의 길을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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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유포(廣宣流布)는 여성의 힘으로 성취된다.” 은사(恩師)
아름다운 유대로 새로운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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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苦樂) 함께 아울러 생각하여”(어서 1143쪽)
어떤 괴로움도 기원으로. 여기에 경애(境涯)를 여는 요체(要諦)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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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기온 차이는 혈압(血壓) 변동(變動)의 원인이라고.
목욕이나 외출 시는 주의. 난방이나 상의 착용을 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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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政府), 코로나 신(新)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공항과 항구의 검역대책 강화.
우리들은 마스크 착용 등을 계속해서.
〈명자(名字)의 언(言)〉
2021년 11월 29일
독서(讀書)란? - 츠바이크의 고찰(考察)
오스트리아 작가 츠바이크(Stefan Zweig)가 20대였던 어느 날, 이런 일을 시도했다. “문자, 특히 책으로부터 얻은 것을 일절 제외하고 자신의 생활을 상상해 보자.”라고. 결과는 아무것도 상상할 수 없었다.
“어떤 대상을 생각하려 해도 책 덕분에 얻은 추억이나 경험이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은 어디에도 없었다.”(아키야마 히데오 번역) 츠바이크에게 있어서 ‘독서’는 다른 사람의 생활이나 사고를 내면적으로 함께 하는 것이었으며, 더 큰 자신을 구축하고 싶은 마음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었다.
약 50년 전에 이케다(池田) 선생님이 ‘야마나시(山梨) 독서연구회’라고 명명(命名)한 인재육성그룹. 야마나시의 여자부(당시)의 벗이 교학연찬과 병행하여 양서(良書)를 읽고 감상문을 썼다. 그것을 읽은 선생님이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이 그룹의 한 사람은 결혼 후, 학회활동(學會活動)과 함께, 지역활동(地域活動)에도 전력. 복잡하게 얽혀 있는 과제에 사려 깊은 언동과 훌륭한 인품으로 대응했다. 신뢰를 받아 많을 때는 지역의 요직을 17개나 겸임했다. 사람의 기분(마음)을 이해하고, 동고(同苦)하며, 자신도 성장해 간다. 이른바 ‘자타 함께의 행복’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독서’가 매우 큰 힘이 되었음을 그녀는 스승의 훈도(薰陶)에서 통감했다고 한다.
“마음에 독서와 사색의 틈(시간)을 가져라.” - 은사(恩師)의 호소는 인재육성(人材育成)에 있어서 영원한 지침일 것이다. (城)
寸鉄
2021年11月29日
学会には己の価値や生きがいを見出せる信仰が―博士。
人間革命の道、皆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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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宣流布は女性の力で成し遂げられる」恩師。
麗しい絆で新たな歴史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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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楽ともに思い合せて」御書。
どんな悩みも祈りに。ここに境涯開く要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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急激な寒暖差は血圧変動の因と。
入浴や外出時は注意。暖房や上着を賢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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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コロナの新変異株で水際対策強化。
我らはマスク着用等を引き続き
名字の言
読書とは?――ツヴァイクの考察
2021年11月29日
オーストリアの作家・ツヴァイクが20代だったある日、こんなことを試みた。“文字、とりわけ書物から得たものを一切抜きに自分の生活を想像してみよう”と。結果は何も想像できなかった▼「どんな対象を考えようとしても、本のおかげで得た思い出や経験が結びついてこないところは、どこにもなかった」(秋山英夫訳)。ツヴァイクにとって「読書」は、他者の生活や思考を内面的に共にすることであり、より大きな自分を築きたいという心の欲求を満たすものだった▼約50年前に池田先生が「山梨読書研究会」と命名した人材育成グループ。山梨の女子部(当時)の友が、教学研さんと並んで良書を読み、感想文を書いた。それを読んだ先生が励ましを送ることもあった▼同グループの1人は結婚後、学会活動の傍ら、地域活動にも全力。複雑多岐の課題に思慮深い言動と人柄の良さで対応した。信頼され、多い時は地域の要職を17も兼任した。人の気持ちを理解し、同苦し、自身も成長していく。いわば「自他共の幸福」を築く上で“読書”が極めて大きな力になったことを、彼女は師の薫陶から痛感したという▼「心に読書と思索の暇をつくれ」――恩師の訴えは、人材育成における永遠の指針であろう。(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