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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 & 명자의 언〉 (2021.12.09 세이쿄 TOP)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1.12.09|조회수242 목록 댓글 3

 

 

 

〈나의 벗에게 드린다〉

2021년 12월 9일

 

조직(組織) 발전의 요체는

리더의 성장(成長)이다.

솔선수범(率先垂範)의 행동(行動)으로

광포확대(廣布擴大)의 길을 열어

동지(同志)에게 희망(希望)을 보내자!

 

 

 

〈촌철(寸鐵)〉

2021년 12월 9일

 

“상대(相對)를 만난 순간(瞬間)이 승부(勝負)다. 대확신으로.” 도다(戶田) 선생님

생명력(生命力) 만만(滿滿)하게 벗의 곁으로.

어서(御書) “남을 위해 불을 밝히면”(1598쪽)

이 존귀한 마음이 자신의 인간혁명(人間革命)의 길을 연다.

학생이 취직처를 고르는 조건, 사회공헌도의 높이가 1위,

뜻이 믿음직. 선배가 본보기를.

요리 중 인화(引火) 사고 많다.

청소 등, 다른 작업을 하며 ‘○○하면서 요리’는 위험이 크다.

해러스먼트(harassment, 괴롭힘) 박멸(撲滅) 월간.

SNS에서도 상담 창구(窓口)가. 세대를 초월해 의식변혁(意識變革)도 더욱.

 

 

 

〈명자(名字)의 언(言)〉

2021년 12월 9일

 

‘불굴(不屈)의 문인(文人)’ 마사오카 시키가 엮은 만년(晩年)의 말

 

마사오카 시키(正岡子規)는 중병(重病)과 싸우며 죽기 이틀 전까지 붓을 잡은 불굴의 문인(文人)이었다. 부자유한 것도 고통에 괴로워했던 때도 있었지만 자신의 몸을 한탄하거나 감상에 젖지는 않았다.

 

최만년(最晩年)의 수필집 『병상육척(病牀六尺)』(岩波文庫)에 엮었다. “병을 즐긴다고 하지 않으면 살아 있어도 아무런 재미가 없다.”

 

이번 가을, 주위에 애석하게도 90세에 사망한 부인이 있다. 암의 재발(再發), 무거운 눈 질환에 휩쓸렸어도 “나는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제자(弟子). 넘어져도 그냥은 일어나지 않아!”라며 태연(泰然)하게 행동, 다른 환자나 간호사까지 격려했다. 주치의는 “나는 저런 원기 왕성한 환자를 본 적이 없다.”며 눈이 동그래졌다.

 

‘자신이 괴로워한 만큼, 몇 배나 모두를 기쁘게 해주자.’라고 꽃꽂이, 하이쿠(俳句), 오페라 가창(歌唱), 샤미센(三味線)이나 일본 북(鼓) 연주를 피로(披露). 때로는 의상을 입고, 도죠수쿠이(泥鰌掬い, 미꾸라지를 소쿠리로 건져 올림)를 연기해, 폭소를 자아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남긴 말은 “아~ 즐거웠다. 자, 그럼 또 봐요.” 가족이나 지역의 벗은 그런 그녀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진다고 한다.

 

사람은 병에 걸리기도 한다. 늙음이나 죽음도 피할 수 없다. 그런 속에 무슨 일이 있어도 앞을 향하고 시련마저 행복의 양식으로 바꾸어가는 인생은 생사를 초월해 사람을 격려한다. 부인의 행보에서 배웠다. (訫)

 

 

 

寸鉄

2021年12月9日

 

「相手に会った瞬間が勝負だ。大確信で」戸田先生

生命力満々と友のもとへ

     ◇

御書「人のために火をともせば」。

その気高き心が自身の人間革命の道開く

     ◇

学生の就職先選ぶ条件、社会貢献度の高さが1位志頼もし。

先輩が手本を

     ◇

料理中の引火事故多し。

掃除など、別の作業する“ながら料理”は危険大

     ◇

ハラスメント撲滅月間。

SNSでも相談窓口が。世代超え意識変革も更に

 

 

 

名字の言

“不屈の文人”正岡子規がつづった晩年の言葉

2021年12月9日

 

 正岡子規は、大病と闘い、亡くなる2日前まで筆を執り続けた“不屈の文人”だった。不自由なことも痛みに苦しんだ時もあったが、わが身を嘆いたり、感傷に浸ったりはしなかった▼最晩年の随筆集『病牀六尺』(岩波文庫)につづっている。「病気を楽しむといふことにならなければ生きて居ても何の面白味もない」▼この秋、周囲から惜しまれつつ90歳で逝いた婦人がいる。がんの再発、重い目の疾患に見舞われても「私は池田先生の弟子。転んでも、ただじゃ起きないわよ!」と泰然と振る舞い、他の患者や看護師まで励ました。担当医は「あんな元気な病人は見たことがない」と目を丸くした▼“自分が苦しんだ分、何倍も皆を喜ばせよう”と生け花、俳句、オペラ歌唱、三味線や和太鼓の演奏を披露。時には衣装をまとって、どじょうすくいを演じ、爆笑を誘った。亡くなる直前に残した言葉は「あー楽しかった。じゃあ、またね」。家族や地域の友は、そんな彼女を思い出すだけでパッと笑顔になるという▼人は病になることもある。老いや死も避けられない。その中で何があっても前を向き、試練さえ幸福の糧に転じゆく人生は、生死をも超えて人を励まし続ける。婦人の歩みから教わった。(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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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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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년과 함께 | 작성시간 21.12.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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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린 | 작성시간 21.12.09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연시맘 | 작성시간 21.12.09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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