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빠 이제야 보내드립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
〈나의 벗에게 드린다〉
2022년 9월 24일
생명(生命)의 유대(紐帶)는 영원(永遠)하다.
묘법유포(妙法流布)에 힘쓰는
진지한 제목(題目)과 행동(行動)이야말로
최고(最高)의 추선회향(追善回向)이 된다.
복덕(福德)의 대도(大道)를 다함께!
〈촌철(寸鐵)〉
2022년 9월 24일
각지에서 좌담회(座談會)가 한창.
‘11·18’을 향하여 창가가족(創價家族)의 격려 연대를 굳건히 하여 전진(前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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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면려(勉勵)하여 강성(强盛)하게”(어서신판1623·전집1192)
어떤 시련(試鍊)도 반드시 넘을 수 있다. 강한 일념(一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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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청년이 목숨을 걸면 광선유포(廣宣流布)를 할 수 있다.” - 은사(恩師)
자신이 ‘야마모토 신이치(山本伸一)’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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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發癌) 요인(要因), 균이나 간염(肝炎)바이러스 등의 감염(感染)이 톱이라고.
진찰률(診察率) 향상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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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나 역의 홈 등에서 ‘걸으면서 스마트폰’은 위험.
잠깐의 틈이 큰 사고로.
〈명자(名字)의 언(言)〉
한 여성부원의 어서(御書) 연찬의 원점
2022년 9월 24일
그 여성의 어서(御書)에는 많은 글이 적혀있었다. 뒷부분은 수백 페이지에 걸쳐 세세한 메모가 거의 모든 행에 기록되어 있었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 어머니는 병의 극복을 바라며 1952년 신심(信心)을 시작했다. 그녀도 입회(入會)해 미용사로서 어머니를 떠받쳤다. 그러나 경제적으로는 어려운 상황이 계속됐다. 그 고뇌를 들은 선배는 그녀를 데리고 학회본부(學會本部)로. 거기에서 이케다(池田) 선생님과 만났다.
그녀는 있는 그대로를 전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지금은 겨울의 신심(信心)입니다. 겨울 뒤에는 따뜻한 봄이 반드시 옵니다.”라고.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되느니라.”(어서신판1696·전집1253)를 배독하며 얼어붙은 그녀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 듯 격려했다.
그녀는 “그때, 마음의 무거운 구름이 싹 사라져버렸습니다. 따뜻한 햇빛이 생명에 쏟아진 것 같았습니다.”라고 되돌아보았다. 이때의 이케다 선생님의 격려가, 그녀가 어서(御書)를 연찬(硏鑽)하는 원점(原點)이 되었다. 지난해 89세의 나이로 영산(靈山)으로 떠날 때까지 어서근본(御書根本)의 인생을 계속 걸었다.
11월의 교학부임용시험(敎學部任用試驗)을 향해 각지에서 연찬의 숨결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 이 때, 수험자와 그 도전을 격려하는 사람이 쌓은 ‘신심(信心)의 추억’은 최고의 보물로 빛나간다. 시험에 도전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력으로 응원하자. (燦)
わが友に贈る
2022年9月24日
生命の絆は永遠だ。
妙法流布に尽くす
真剣な題目と行動こそ
最高の追善回向となる。
福徳の大道を共々に!
寸鉄
2022年9月24日
各地で座談会たけなわ。
「11・18」へ創価家族の励ましの連帯固く前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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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げみをなして強盛に」御書(新1623・全1192)。
どんな試練も必ず越えられる。強き一念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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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人の青年が命をかければ広宣流布できる―恩師
自身が“山本伸一”の如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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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がん要因、菌や肝炎ウイルス等の感染がトップと。
受診率の向上が重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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街中や駅のホーム等での“歩きスマホ”は危険。
ちょっとの隙が大事故
名字の言
ある女性部員の御書研さんの原点
2022年9月24日
その女性の御書には、多くの書き込みがあった。後半部分は数百ページにわたって、細かなメモがほぼ全ての行に記されていた▼幼い時に両親が離婚。母は病の克服を願い、1952年に信心を始めた。彼女も入会し、美容師として母を支えた。しかし、経済的には厳しい状況が続いた。その苦悩を聞いた先輩は、彼女を連れて学会本部へ。そこで、池田先生と出会った▼彼女はありのままを伝えた。すると、先生は「今は冬の信心だね。冬のあとには、暖かい春が必ず来るに決まっているよ」と。そして、「法華経を信ずる人は冬のごとし。冬は必ず春となる」(新1696・全1253)を拝し、凍えた彼女の心を温かく包み込むように励ましを送った▼彼女は「あの時に、心の重い雲がサーッと去った。暖かい太陽の光が、生命に降り注いだような気がした」と振り返る。この時の池田先生の励ましが、彼女の御書研さんの原点となった。昨年、89歳で霊山へ旅立つまで、御書根本の人生を歩み続けた▼11月の教学部任用試験へ向け、各地で研さんの息吹が高まっている。今この時、受験者と、その挑戦を励ます人で築く“信心の思い出”は、最高の宝と輝いていく。試験に挑む一人一人を、全力で応援しよう。(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