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영식(4기)작성시간04.07.26
소병순 선생님 (--)(__) <-- 안녕하세요~~ 철이 아빠!! ㅋㅋ 건강히 잘 지내고계시죠?? 빵꾸입니다. 연락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도 동창들 만나면 선생님 애길 한답니다. 무척 뵙고 싶군요^^ 담에 꼭 뵙고 소주 한잔 드리겠습니다. 제게 중심이 되어 주시고 모범이 되어 주신 선생님!!
작성자구렛나루 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7.29
영식이 아니 빵꾸, 용석이, 그리고 철이~~. 정말 반가운 이름들이구나. 잘들지내고 있지, 이렇게라도 만나게 되니 정말 기쁘구나. 너희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정말 그립다. 이제는 어엿한 가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을 너희들의 모습을 머리속에 그려본다. 우리집은 아직도 그대로다. 한번 들르렴아. 만나보자꾸나.
작성자강정희(7기)작성시간04.09.09
소병순 선생님! 강화로 가셨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91년 3학년을 선생님과 같이 보낸 정희입니다. 제대하고 한봄이와 몇몇이서 찾아뵈었었는데 벌써 몇년 더 흘렀네요. 3학년 6반친구들 자주 봅니다. 이현진, 남영우, 지한봄, 김규선, 하규선, 박승서, 허창백, 이재호, 한태근..... 만나면 선생님 이야기 가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