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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선교지 방문 후기 (5~3)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골로새

작성자박용상|작성시간15.07.11|조회수91 목록 댓글 0

 

 

 

 

 

 

 

 

 

 

 

 

 

 

 

 

 

 

 

 

 

 

 

 

 

 

 

 

 

 

 

 

 

 

 

 

 

 

 

 

 

 

 

 

 

 

 

 

 

 

         

            

비시디아 안디옥(얄바츠)~ 골로새

 

비시디아 안디옥을

나온 우리 일행은

라오디게아를 향해

 출발했다.

 달리는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주변의 설산과 농경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화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

  계속 내달려

 약 3시간30여분 만에

 라오디게아에

가까이 왔음을 알리는

푯말이 보인다.

 

 그때

가이드하는 선교사의 손이

한 곳을 가리키며

 저곳이

 골로새라고 한다.

골로새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에바브라 이다.

 바울사도께서 부루기아의

 중심도시 라오디게아와

 소아시아 지역을

 전도할 때

 복음을 듣고

영접하게 되었고

그가

고향 골로새에

교회를 세웠던

 것이다.

그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빌레몬과 아킵보등 훌륭한

평신도 지도자들이 세워져

  당시 소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교회 중의

 하나가 되었다.

(골1:3~7,17 ,몬1:1~2)

 

 골로새는

눈 덮인 비바산에서

눈이 녹아 흐르는 차거운 물을

라오디게아에서 끌어다가 사용했다고 한다.

 라오디게아, 히에라볼리 (파묵깔레) 와

 약14km 거리의 정 삼각형을

 이루고

있으면서

 서로 영향력을 주었지만

 지금은 히에라볼리만

온천 휴양도시로

 현존하고 있고

라오디게아는

 고대 유적지로

 골로새는

 조그마한 면 소재지

 정도의 마을로 전락되어

 지금은 기독교 역사의

 흔적조차 찾기

 어려운 곳이 되었음을

눈으로 보면서

씁쓸한 마음을 안고

고대 유적지 라오디게아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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