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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작성자쌍파스/김근성|작성시간26.06.16|조회수22 목록 댓글 0

 

 

화요일

세종지역..
날씨 맑은 날이 됩니다

아침 기온 22도
한낮 기온 31도

낮(1시) 습도 40%대
밤(9시) 습도 60%대

나뭇잎이 흔들리는 정도의
<남실바람>이 곁에 머뭅니다 
 
대기질 공기 상태는
<보통>  수준을 유지합니다

 

 

 

 

어제부터 한낮 기온이 올랐지요

 

바람이라도 적당히 불어주면

그늘 밑에 있으면 시원하다는

느낌은 들 터인데

어제는 별로 그러질 못했지요

 

그래도 요즘 날씨는

아직 습도가 높지 않아

나름대로 견딜만하지요

 

하지만 지금 이 시기가

농촌에서는 일손이 바빠

그야말로 난리북새통입니다

 

하지만 요즘 농촌현실..

 

일손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

현실 앞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농작물 재배는 사람의 노동력이

정말 필요로 하는 집약체 인지라

제때 적시에 사람이 매달려

일 처리를 해주지 않으면

낭패를 보아야 하는 일..

 

외국인 계절별 근로자 찾기도

그리 쉽지도 않다고 하네요

 

요즘 농촌에서

외국인 근로자 찾으려면

하루 20만 원 줘도 올까 말까

일 하다가 잔소리하면

기분 나쁘다 그냥 가고 한대네요 ㅋ

 

힘들게 농사지어서

인건비 자재비 빼고 어쩌고 하면

도대체 농민분들

손에 쥐는 몫이

어느 정도 되려는지..ㅎ

 

그래서 농사도 점점

대규모 기계화로 접근하는 게

살아남는 길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생각나는데

그 자동차 공장에 투입된다 시끄러운

아틀라스인가 뭔가 하는 로봇..

 

농업용으로 개발해

우리 일손 부족한 곳에

일정 비용 받고 랜탈해 주는

그런 거 신속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로봇이 농작물 수확하고

포장하고 나르고 하면

농민분들 을메나 좋겠어요?

 

그런데 막상 돈을 떠나

농사일 정말 힘들어요

 

돈 준다고 일하라고 해도

난 정말이지 농사일 못하겠어요

 

그냥 굶어 죽으면 모를까.... ㅎ

 

그나저나 일손 부족한 게

농촌만 아니고

어촌 건설현장 할거 없이

온통 사람 없어 힘들다는데.....

 

우리나라 교육 수준은 높아지고

인구는 계속 줄어 절벽이고

갈수록 이런 현상은 더 심해지니

결국 그 빈자리는

로봇이 채우게 될 것 같다는

현실화로 다가선다 여깁니다

 

몇 년의 시간이 걸릴까요?

 

이 정신없이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미래 기술의 시간이.....

 

나는 그냥 여지없이

찌그라 져 가고 있는데...ㅎ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한낮  시간에

바람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야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틈틈이 그늘 밑에서

컨디션 조절 잘하여

건강전선 이상 안 생기도록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여시고

오늘도 주어진 일정들은

차질 없이 잘 진행되어

좋은 결과 얻어내길 바랍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건강도 잘 챙기시고

웃는 시간으로 채워가는

건강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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