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마케팅]
외식업체 시장은 현재 경쟁이 매우 치열해 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태이다. 새로운 고객을 유치 하기 위해서는 경쟁사들과는 차별화 된 전략이 필요하다. 신규 고객 유치는 고객 유지보다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든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빕스는 주말에 비해 평일에 고객이 적다는 점을 파악하고, 할인 행사의 주 타겟층을 중,고,대학생으로 잡는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평일에도 매장이 북적이게 되었고, 고객들 또한 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거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나 또한 평일에 공강시간 혹은 수업이 없는 금요일을 이용해 학생증만 제시하면 할인 된 가격으로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어 애용하는 편이다. 빕스에서의 식사에 만족했기에 주변 지인들에게도 할인 행사 소식을 알려 같이 가거나 추천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oostar1004oo?Redirect=Log&logNo=110188867176
[헛바람 마케팅]
LG전자가 '하늘에서 G2가 내린다면'이란 주제로 G2(95만원 상당의 고급 스마트폰)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하지만 행사 전날부터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소문이 퍼져 당일날 수 백명의 인파가 몰리고 말았다. 그 결과 풍선이 하늘에 날아가기도 전에 사람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고성이 오가고 일부는 넘어지기도 했고, 결국 20여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LG전자 측이 안전에 대해 보다 신경을 썼으면 이러한 결과가 없었을 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그저 적은 비용으로 홍보 효과만 극대화한 점에서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전형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366&aid=000014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