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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의 때 시대분별

신체 건강의 중요성

작성자소금장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4 목록 댓글 0

신체 건강의 중요성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오늘날 세상은 아픔과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아니다.

우리 몸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섬유와 신경, 힘줄과 근육을

정교하게 배열하시며 사람이 그분과 협력하고 신체를 지배하는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다면 몸의 기관을 질서 있게 유지하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법은 인류에게 맡기신 모든 신경, 근육, 모든 기관 위에

직접 당신의 손가락으로 기록해 두셨다.

이 선물은 남용하고, 악용하고, 훼손하도록 주어진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을 위해 사용하도록 사람에게 주어진 것이다.

우리 신체의 어떤 부분이라도 잘못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러한 것들을 다스리도록 정하신 법을 어기는 것이며

이 법칙을 어김으로 인간은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질병, 온갖 종류의 질환, 망가진 체질, 조기 노화, 이른 사망 등의

모든 것은 자연의 법칙을 어긴 결과이다. 

 

건강한 습관의 필요성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사람들에게 반드시 제시해야 할 복음의 한 부분이다.

신체 건강의 중요성을 성경의 요구로 가르쳐야 한다.

바울은 말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이것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전해야 할 기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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