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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성경큐티

고전3:1-9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0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라고 했다. 그리스도안에서 젖을 먹는 어린 아이를 말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지만, 여전히 세상적 안목에 머물러 있는 자들이다.

신령한 자들이 되지 못한 것이다. 신령한 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의 계시를 가지고 모든 일을 분별하고 판단한다(2:15).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 바로 신령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고린도 교회는 바울파와 아볼로파로 나누어져 있다. 육신에 속한 자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이 없고, 인간적인 마음 즉 시기와 분쟁으로 문제를 처리하는 자들이다.

바울의 복음은 세상 지혜가 아니고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지혜이다. 바울과 아볼로는 씨를 심고 물을 주는 역할이지만 자라게 하신 이는 하나님이다.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신령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오늘도 어떤 일에나 신령한 지혜로 판단하고 행하는 삶으로 나아가자.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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