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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대우호텔(하노이) 베트남 에 매각되다"

작성자밤안개|작성시간12.03.01|조회수123 목록 댓글 3

대우건설 소유인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 이 베트남 국영기업인 하넬(하노이전자)에 매각됐다.

 익명을 요구한 현지 소식통은 29일"대우호텔의 공동 운영자로30%의 지분을 가져 우선 협상 대상자인 하넬이 지난 21일 자로 대우건설 지분 70%의 잔금6천800만 달러를 입금한 것으로확인됐다.

 "이로써 대우호텔의 소유권은 하넬로 넘어간 셈" 이라고 전했다.

 

1996년부터 대우건설이 운영해온 대우호텔은 지상 18층에 411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 부분과

부속 사무실 전용빌딩 및 아파트 등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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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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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가가가 | 작성시간 12.03.01 아쉽네요. 5년전 출장갔을때 묵은 호텔인데....
  • 작성자세종 | 작성시간 12.03.01 롯데에서 인수하려고 애썼던곳인데 롯데에서 향후 인수하려면 엄청많은 금액을 투자해야 할거 같네요.
  • 작성자밤안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3.02 그러나 롯데그룹 은 대우호텔 맞은편에 내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5층 지상65층의 주상복합빌딩"롯데센터 하노이"
    프로젝트 공사중임. 대우호텔 인수을 포함 인근을 롯데타운으로 조성하는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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