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소유인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 이 베트남 국영기업인 하넬(하노이전자)에 매각됐다.
익명을 요구한 현지 소식통은 29일"대우호텔의 공동 운영자로30%의 지분을 가져 우선 협상 대상자인 하넬이 지난 21일 자로 대우건설 지분 70%의 잔금6천800만 달러를 입금한 것으로확인됐다.
"이로써 대우호텔의 소유권은 하넬로 넘어간 셈" 이라고 전했다.
1996년부터 대우건설이 운영해온 대우호텔은 지상 18층에 411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 부분과
부속 사무실 전용빌딩 및 아파트 등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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