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작성자새벽|작성시간26.05.22|조회수7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가도가도 끝없이 펼쳐진 황량한 땅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걸어서...물, 먹을 것, 풀 한 포기 없고 뜨거운 햇볕만 내리쬐는 길에각자 침묵 속에 광야와 만나는 시간광야에서의 미사한 걸음 한 걸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