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추워지기 전에 공원에 벤치를 둘러 설치된 천막(??) 안
오늘은 그 안에 세종이 명물 난로가 설치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동안 관리를 잘 해둔 관리과 샘들 덕분에
설치가 끝나자 마자 고구마가 올려집니다.
불이 지펴지자 원장님과 우리 수선생님도, 어르신들도 구경나오십니다.
금새 따뜻한 열기가~~~
작년에 설치하면서 혹시나 하는 안전사고에 다들 신경을 많이 썼더랬습니다.
올해도 천막 한켠에 소화기는 필수!
우리 어르신들 고구마 드시면서
올 겨울도 안전하게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저희 세종요양병원의 마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