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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래종 식물(가시박) 퇴치운동 발대식 개최 및 제거활동 전개

작성자귀보|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주최: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회장 김영제)
▷주관: 새마을지도자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회장 원광회)·부녀회(회장 허기분)
▷일시:2026년 6월 5일(금)10시~ (환경의 날)
▷장소:금강변일원
▷내용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회장 김영제)에서는 6월 5일 부강면 금강변 일원에서 회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퇴치운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대적인 제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급속한 번식력으로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가시박의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발대식 후 금강 주변과 유휴지 등에 서식하는 가시박을 직접 제거하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래종 식물의 위해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 김영제 회장은 “가시박은 토종 식물의 성장을 저해하고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외래종 식물”이라며 “지속적인 제거활동과 시민들의 관심을 통해 건강한 생태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읍면동별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각 지역별로 외래종 식물 제거, 환경정화 활동, 탄소중립 실천운동 등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면적: 가시박 등 외래종 덩쿨 식물 제거 작업 부강면 노호리 3,300㎡, 금강변 제방 둑 자전거 도로변 예취작업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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