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토) 오전 6시 미사를 마치고 천진암회 어르신들과 손 미카엘 형제는 성당 정원과 성모상 둘레, 주차장 뒷정원 등을 2시간 가까이 깨끗이 단장하였읍니다.
성당 구석구석의 풀들을 손으로 뽑고, 낫으로 베고, 기계로 잔디를 깎고, 삽으로 마당 파인 곳을 자갈로 메꾸느라 궂은 땀을 흘렸습니다.
젊은 사람 못지않게 강한 체력을 과시하면서 하느님의 성전을 가꾸느라 봉사하신 천진암회 어르신들께 하느님의 특별한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작업을 끝내고 함께 모였습니다. 박성원 마지아 형제님이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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