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기사입니다

작성자권효정(나동 310호)|작성시간19.06.05|조회수159 목록 댓글 0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뭐 알수가 없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진전되는게 아니고 퇴보하는 느낌이네요

조합원이 집행부를 통해 얻는 지식보다
진행상황은 언론사를 통해 듣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왜자꾸 건설사가 빠져나가죠?
그리고 처음에 4개 건설사였는데
왜 지금은 또 3개사만 상정됐는지
이유도 통지도 못받았네요

집행부에 정확히 묻고 싶습니다.

http://m.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904301306159050260#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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