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교과든 담임으로서의 역할이든
=> 활동이 수업이나 조회시간에 한정: 교실 내
=> 활동이 학교 전체에 영향(예컨대 포스터 작성이나 학교 전체 교칙 정하기 등): 학교 안
이렇게 구분해도 될까요? 혹시 다른 선생님들은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시는지.. 의견 나눔해주시면 압도적 감사... 선생님 계신 곳으로 그랜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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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민규 작성시간 26.01.03 교실 내-학교 안-학교 밖이라는 3가지로 기억해두시구요. 씨실과 날실로 촘촘히 메우는 이미지를 연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교실 내로 씨실을, 학교 안으로 날실을, 학교 밖으로 또다시 씨실을 촘촘히 엮어가는 이미지요. 그리고 교실 내는 교실이라는 공간으로 생각을 한정하기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면접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도록 해요. "이 면접장 안에 교사가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어"(1수업 2교사제) 학교 안은 학교라는 공간 안의 유휴공간을 이용한다는 접근도 좋아요(두드림학교 운영). 학교 밖은 학교 밖의 전문지원 센터를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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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한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헉 정성스러운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꼭 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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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하 작성시간 26.01.03 저는 주로 참여하는 교사 규모로 구분해요.
교실 안: 나 혼자서 운영 가능
(예) 학급 생일파티, 규칙 정하기, 칭찬 스티커 제도
학교 안: 교사 2인 이상, 특정 학년이나 특정 부서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함
(예) 교내 행사/대회, 전학공, 교과융합수업, TF팀 운영
동일한 활동이라도 교내 영향력이 다를 수 있으니 선생님 기준으로 구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컨대 또래 멘토링 활동을 학급 내에서 운영하는 거랑 전학년 차원에서 대회 형식으로 운영하는 건 규모랑 영향력이 다르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성한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헉 완전 이해됐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 ㅠㅠ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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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LF교육학 작성시간 26.01.08 위에 쌤들이 완전 잘 설명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