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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서영| 작성시간25.09.27|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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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LF교육학 작성시간25.09.30 1. 백워드모형에서는 1단계 바라는 결과를 확정 단계에서, 성취기준을 분석하고 목표를 설정할 때 이해의 6가지 측면으로 분석합니다.
    그리고 2단계에서는 수행평가 계획을 수립할 때 고려요소로 GRASPS를 포함할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해의 6가지 측면은 2단계에서 평가계획을 수립할 때 고려할 수 있겠지만(그래야 평가 기준 같은거 마련할 수 있으니까요) 기본적으로 1단계에서 이해의 6가지 측면이 반영되고, 2단계에서는 GRASPS를 고려하면서 조금더 평가계획을 구체화합니다.
    그런 논리면 사실 수업계획 수립할때도 whereto 뿐 아니라 거기서도 이해의 6가지 측면 다시 고려해야 하거든요


    즉, 2단계의 고려요소는 GRASPS만 생각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30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단계 GRASPS만 꼭 생각할게요~😊
  • 작성자 SELF교육학 작성시간25.09.30 논리적 오류의 해결방안으로는 시간차 채점이 맞습니다. 채점자의 무지로 인한 오류이네요

    근접의 오류를 쓰실 때는 조금 더 명확하게 써주셔야 합니다.
    즉, 근접의 오류는 크게 시간적 측면, 공간적 측면으로 구분되는데, 시간적 측면에서 근접의 오류는 평가시기와 인접한 내용 위주로만 평가하는 것이 있고, 공간적 측면이 쌤이 작성해주신 내용인데,

    공간적 측면에서 근접의 오류는 논리적 오류랑 유사하게 보일 수가 있어요
    쌤이 작성하신 내용은 사실 공간적 측면의 근접의 오류인지 논리적 오류인지 불분명해 보이긴해요
    그러다보니 채점자는 왜 앞에서 논리적 오류 얘기하면서 또하지? 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손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30 그렇군요~ 좀더 구체적으로 명확히 쓸수있게 노력해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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