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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무의식을 지배하는 사람 무의식에 지배 당하는 사람

작성자열린마음|작성시간19.09.14|조회수137 목록 댓글 0


신체적 활동은 잠재의식이 컨트롤 한다. 얼마든지 자신의 원하는 대로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인간은 행동을 함으로써 비로소 좋는 나쁘든 변화를 느낀다. 괴로움의 원인은 행동을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사고의 패턴도 같아진다. 무의식의 활용법은 가까운 미래에 찾아 올 행복한 일을 미리 상상하며 만족감을 느낌으로써 미래에 일어날 법한 상황에 대해 안될지도 모른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줄이게 된다. 


행복의 법칙은 상대와 내가 반반일 때 가장 극대화가 된다. 즉, 자신의 행복(5) x 타인의 행복(5)=행복의 힘(25)이 된다. 책을 열심히 읽고 공부를 많이해도 성공하지 못하거나 행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이룬 셈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간단하고 당연한 일을 당연히 하는 사람이 스스로 행복감을 느낀다. 인간은 아주 극적인 사건이나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아니면 변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는 법이다.


구스도 후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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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직도 책을 고를 때 책두께가 두꺼우면 손이 잘 가지 않는다. 그런 측면에서 이책은 얄팍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 가독성이 높은 책인 것 같다.


일반적으로 무의식이나 마음의 세계에 대한 책들은 대체적으로 난해하고 재미가 없지만 자신의 정체성과 마음의 원리를 알고져 한다면 입문서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내가 누군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살아간다면 이정표 없이 열심히 살아가는 삶일 것이다. 이는 무의식의 힘을 간과한 채 의지력으로 삶을 통제하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다..


우리의 무의식은 일명 잠재의식 또는 순수의식이라고도 한다. 이것은 평상시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들이 우리의 마음 속에 고스란히 저장되어 어느 순간 동일한 주파수를 만나면 현실로 그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의 무의식 데이터 베이스에는 양질의 데이터가 입력되어 있어야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원리이다. 즉, 무의식을 지배하는 사람이 삶의 승자가 되는 것이기에 이책을 통해 그 기법을 함께 터득해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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