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자플에서 진행되는 교육을 듣고 올때면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번 컨퍼런스 역시 저에게 잠시 흩으러졌던 마음을 다시 가다듬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당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위기 관리에 대해 열강해주신 최용균 강사님
재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신 이용각 강사님
언제나 명퀘한 해답을 제시해 주시는 김형환 교수님의 강의
하나 하나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명강의였습니다.
단지 아쉬웠던 것은...
공지에 일정은 오후 1시30분 부터 개회하여 축사와 인사말이 시작 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당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었죠. 어떻게 보면 30분은 짧은 시간일 수도 있으나
큰 행사에서 30분은 아주 치명적인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공지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혹시 제가 잘 못 알고 있었던건가요? ^^;;
항상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시는 자플 운영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