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동안 수.금.월.수.금 앞에서 열심히 강의해주신 김형환 교수님과
EAS 8기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5일을 맞춰서 나간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나,,,
우선순위에 있기에 다들 적극적으로 마무리 하신 것같네요.
저도 작년부터 듣고 싶었으나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다는 이유로 함께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8기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뭐 스케줄을 만들기 위해서 월요일 대학원 강의를 휴강 시키고,
마지막날은 11시간 장시간 강의를 마무리하고 저의 수강생들을 모두 버리고는,
EAS로 달려갔네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즐거웠고,
서먹하던 사이가 반가운 사이로 바뀌는 것을 느끼면서 마무리 되었네요.
뭐 꾸준히 만들수 있는 기회를,, 조 에스더 회장님 이 만들어 주실 것같구요.
서로 꾸준히 미션과 비전을 위해 달려갈수 있는 동행자로 힘들 주자구요.
== 임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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