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플로 향할때마다 늘 경험하는 것이지만 일과를 마치고 허겁지겁 교대역을 향해 달렸습니다.
오늘은 유난히도 더디 가는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또 8시가 넘어 도착했지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강의장에 들어서는 순간 그 열기...
순간 무지 행복했습니다.
사내 스킬업과 판매기법강의를 하는 저로써 그동안 진행해오면서 늘 고민했던 감성교육법..
정말 교육내용 한컷한컷 진행될때마다 알콩달콩 너무 행복했습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만으로 진행 될 경우 드라이해질 교육 분위기를
가슴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을 몸소 체험하면서 교육에 임하다보니
지난 시간의 교육생들에게 미안함과 아쉬움..
동시에 오늘 체득된 교육으로 앞으로 감성을 터치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늘 연구하고 먼저 학습하여 보다 창의성 있는 교육에 임해야 겠습니다.
강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거리가 먼 관계로 늦은밤 도착했지만 지금 이시간 피곤함도 모르고 행복합니다.
내일 새벽기도에 가서 오늘밤 감사함을 고백해야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시고..사명 잘 감당하시길 기도합니다.
자플 관계자 샘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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