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스더 강사님께서 지금까지 어떻게 강의를 하셨고, 어떻게 강의준비를 하시고
자기관리를 하셨는지의 노하우를 듣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책을 읽으시고, 논문을 읽으시고, 스터디를 하시며 강의를 준비하시고
또 교육담당자를 위하여, 교육생을 위하여, 강사를 위하여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떻게 그들에게 감동을 전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왜 조에스더 강사님을 만나면 한 번 보고, 자꾸 자꾸 보고 싶어지는지 그 이유, 이제 알았습니다.
사내강사와 프리랜서 강사와의 정확한 장/단점을 비교 분석해 주셔서
강사를 준비하는 저에게는 정말 정확한 갈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멸치와 꽁치 ㅋㅋ 웃음이 나지만 정말 정확한 비유입니다.
늘 새롭고, 그 어디에서도 듣지 못하는 조에스더 강사님만의 차별화된 강의,
정말 돈을 내고 들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합니다.
자신의 몸값을 높일 줄 아는 강사님,
남들이 그렇게 받으니까가 아닌,
자신만의 노력과 가치를 통해 진정으로 강사의 몸값을 제시한다면 안 줄 수가 없겠네요.
정말 조에스더 강사님께서는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혼자서 24시간이 아닌, 그 이상의 시간을 받으신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하며
조에스더 강사님의 비전과 꿈을 알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꼭 100개의 도서관과 100개의 실버타운 을 만드시라 믿으며,
그때는 저도 조에스더 강사님을 돕고 싶네요~~
저도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실거죠??
그날까지 저도 저만의 자리를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
오늘 강의 무한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