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지 않았음에도 배부르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프로 강사의 길을 탐험하고자 하는 저에게는 말씀 하나 하나가 새롭고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 많이 있었습니다.
1. 자신과의 타협에 늘 경계해라.
자기관리를 잘하는 강사야 말로 오래 갈 수 있는 길이라는 말씀 정말 공감 갔습니다.
2. Output을 위해서는 Input에 신경을 써라
가슴에 쏙 와 닿는 비유로 현재 내가 투자하고 있는 Input이 무엇인지를 돌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말씀들이 귓가에 맴돌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의식속에 집어 넣고 이것을 무의식으로 세계로 넘겨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멋진 강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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