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결석하고 참석했더니, 진도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여전히 온 몸과 열정을 바쳐 강의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재호흡에 대해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음성..
상, 중, 하의 고저의 流音을 생각하면서 말을 하라신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숨쉬는 것조차 건강하게 유지하지 못했던 저에게
호흡의 기초를 일주일간 연습하고 오도록 숙제도 내 주시니,
이제 본격적으로 학생이 된 느낌입니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회중에 대한, 대상자에 대한, 배려와 애정을 갖고
진행하시고, 강의를 준비하시는 전아 원장님의 열정을 또 다시한번 배우는
마음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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