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넘치는 김수영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TA 교류 분석은 다른 성격 유형과는 달리, 진화적이며 변화 가능성과 개발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각각의 분석법을 공부할 때 마다, 정말 사람은 하나의 작은 소우주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하나의 진단만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부족하고, 또 상황에 따라 적절한 진단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수강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전해 주시고자 하신 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의 나폴레옹 힐을 꿈꾸는
심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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