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등 온라인 스캠(사기) 혐의로 캄보디아 당국에 붙잡혀 현지에 구금된 한국인 60여명 전원을 정부가 내일(18일) 새벽 전세기로 송환하는 방안을 최종 협의 중이라고 대통령실이 17일 밝혔다.
베트남서 숨진 채 발견된 女, 캄보디아 '한국인 모집책'이었다
캄보디아서 50대 한국인도 사망…'120억 로맨스스캠' 모집책이었다
'온몸에 문신'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조직 급습하니…여권들 우수수
현재 캄보디아 범죄조직에서 근무하는 한국인은 1000여명 규모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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