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성공 확률에 대한 현실적인 검토

작성자에이스브레인|작성시간12.03.08|조회수630 목록 댓글 0

암웨이 성공 확률에 대한 현실적인 검토

한때 암웨이 안티 사이트의 견해를 쏟아 놓으면서 시작된 토론(?)에서, 제가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하나만을 고르라고 했을 때
몇 명이나 다이아몬드가 되겠는가?, 하고 물었습니다. 즉 흔히 거론되는 문제로 암웨이 성공 확률에 대한 의문입니다.
결국 앵벌이니, 암웨이를 하면 인간 관계가 나빠지니 뭐니 하는 이야기는 사실은 죄다 곁가지 이야기일 뿐입니다.
성공 확률이 높은 일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은 남을 짓밟고 이용해도 좋고, 비윤리적인 일이라도 개의치 않고 뛰어듭니다.

그게 진실입니다.
그래서 성공 확률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은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암웨이 회원이 100만 명이라는데 그 중에 솔직히 몇 명이나 성공하겠느냐?
이 질문이 안티사이트의 단골 메뉴인 것은 그 말이야말로 암웨이 사업자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토론은 이미 마무리된 것 같지만 그 문제만을 다시 현실적으로 검토해 보려고 합니다.
이 문제는 실제로 사업자에게나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나 매우 중요합니다.
암웨이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실은 성공 확률이 낮은 일이라 판단하고 반대하는 것이지 다른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들 각 분야에서 나름대로 성공을 위해 뛰는데, 성공 확률이 높은 일을 두고 그냥 지나친다는 것은 바보짓이기 때문입니다.

암웨이 회원이 100만 명이라는데 그 중에 솔직히 몇 명이나 성공하겠느냐?

제가 아주 치밀하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 문제를 검토하려고 하니 따라와 보시기 바랍니다.
그걸 검토하는 과정에서 '성공이란 무엇인가?'하는 문제도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암웨이 회원은 앞서 말한대로 100만 명 가량 됩니다.
친구가 강압적으로 권유해서 억지로 회원에 가입하고 심통이 나서 제품 하나 주문하지 않는 사람도 그 숫자에 포함되어 있고,
제품이 좋아 회원에 가입하여 몇 달에 한 번 치약,비누,로숀,세제 등을 주문해 쓰는 소비자도 그 숫자에 포함되어 있고,
암웨이를 열심히 해서 성공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그 숫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회원에 이름만 올려 놓고 주문 하나 안하는 사람이나 단순 소비자를 포함시켜 성공 확률을 이야기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문제는 암웨이를 사업적으로 보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 가운데 성공할 확률입니다.
그 숫자는 대략 5~10만명 정도로 추산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질문을 조금 바꿔야 합니다.
암웨이를 기회로 생각하여 열심히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대략 5~10만 정도가 되는데 그 중에 성공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또 나타납니다.
춘천에서 매년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의암댐을 거쳐 서면을 지나야 합니다.
그런데 서면을 지나 만나는 삼거리에서 화천쪽으로 빠지지 말고 춘천댐을 건너 다시 운동장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게 42.195km 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다른 코스로 가는 것은 엉뚱한 곳으로 빠지게 하거나, 결국 운동장으로 들어오더라도 실격 처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일이든 성공하기 위해서 지키고 따라야 할 노하우 또는 룰(rule)이 있게 마련입니다.
맥도널드 가맹점이 되어 성공하려면 간판을 맥도널드 특유의 노란색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맥도널드를 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간판색을 초록색으로 바꾸면 성공 확률은 흔히 말하는 맥도널드의 성공 확률과는 무관해집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지키고 따라야 할 노하우를 시스템(System)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려면 시스템이 있는 사업을 하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재정적 자유 즉 백만장자를 그 목표로 하는 암웨이가 다 아시다시피 쉬울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암웨이에는 성공자들이 그 성공 노하우를 집대성한 것이 시스템으로 전수되어 내려 옵니다.
마라톤을 경기에 참여하면서 룰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
암웨이를 하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알고 있는 겸험을 바탕으로 자기 마음대로 사업을 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습니다.
암웨이의 시스템은 'Nuts & Bolts'와 '8-CORE' 라는 이름으로 전수되어 집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암웨이 사업하는 방법'은 거의 대부분이 제대로 된 시스템이 아닙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의 질문을 다시 조금 수정해야 합니다.
룰을 지키지 않는 사람까지 포함하여 성공 확률을 이야기하자는 것은 그냥 말장난이기 때문입니다.

암웨이를 기회로 생각하여 시스템(system)대로 열심히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대략 10000명 정도가 된다면, 그 중에 성공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암웨이는 1959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지금은 전세계 80여개 지역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동안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성공자들이 배출되어 있고 우리나라만 해도 다이아몬드 이상이 1000명 정도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암웨이 사업으로 연간 200-300억을 벌어들이는 빅 사업자들도 있고, 연봉 1억 이상이 되는 수많은 다이아몬드들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아직 다이아몬드는 되지 않았지만 인세수입으로 연봉 5000-6000만원 정도를 버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쯤되다 보니 암웨이 52년 역사를 정리해서 당연히 성공에 대한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시스템대로 하면 2~5년 정도에 다이아몬드가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느 일에나 마찬가지로 통계치를 벗어나는 경우는 있습니다. 
국내에서 11년만에 다이아몬드가 되신분도 있으며, 미국에는 20년 기록도 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암웨이를 기회로 생각하여 시스템(system)대로 열심히 2-5년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성공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 성공 확률은 100% 입니다.
현대기획실 출신의 민성원 다이아몬드는 '성공 확률이 150%다, 그런데 이건 말이 안되니까 100%라고 말하겠다'고 농담처럼 말합니다.
그렇다면 주변에 암웨이 한다는 사람은 많은데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드문가?
그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암웨이를 하겠다고 설쳐대며 자기 욕심에 끌려 자기 식대로 얼마간 사업이라고 해 보다가 결국엔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성공 확률을 이야기할 때 또 하나의 중요한 변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기간입니다.
방금 '시스템대로 2~5년 사업을 하면 성공 확률이 100%'라고 말한 셈인데, 시스템대로 하더라도 적어도 2~5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세상의 이치와 관련이 있습니다.
'씨를 뿌린 자는 거둔다'라는 말을 성공에 빗대면, 우선 씨를 뿌려야 하고 그리고 거두기 위해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진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행기 활주로는 대략 2~2.8km 정도입니다. 어떤 비행기든 활주로라는 룰(rule)을 따라야 하고 또 1.8km 정도를 힘차게 달려가야 이륙합니다.

세상에 모든 비행기 중에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의 확률은 얼마나 될까?
이 질문은 우매한 질문입니다.
활주로라는 시스템을 따라 약 2km정도 속도를 내어 달리게 되면 비행기가 하늘을 날 확률은 100%입니다.

이제 남은 문제가 딱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야 말로 정말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제대로 된 방법으로 아무리 애를 써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닐까?
정비 불량으로 활주로에서 2km를 달려가도 결국 날지 못하는 비행기가 있지 않겠느냐는 질문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시스템대로 2~5년 열심히 암웨이 사업을 하면 성공한다는 말은 진실이 될 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방법으로 아무리 애를 써도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성공할 수 없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성공에 대한 환상을 불어넣는 것은 분명히 비윤리적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처음 주어졌던 질문의 진짜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이 질문으로 말미암아 새롭고도 중요한 문제로 접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공의 인자(因子)는 따로 있는 것일까?
그리고 만일 그것이 있다면 그 성공의 인자는 노력에 의해 얻어질 수 있는 것일까?


성공 확률로 시작했으니 암웨이 사업을 두고 실제적인 문제로 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누군가 암웨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잘하면 백만장자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엉터리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름대로 세미나도 참석하고 테이프도 듣고 공부도 하고 해서 방법을 터득하려 노력합니다.  
그 방법대로 열심히 해 보는데 그러나 생각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암웨이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한 사람도 예외없이 누구나 도달하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까지 도달하는데  빠르면 3개월 늦으면 1~2년이 됩니다. 그 지점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탈락합니다.
암웨이는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분명히 아닙니다.
이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어떤 열쇠, 앞서 '성공의 인자(因子)'라고도 말한 어떤 비밀을 손에 넣어야 합니다.
그 비밀은 암웨이에서만 적용되는 독특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분야의 성공에 똑같이 적용되는 비밀입니다.

암웨이는 시스템대로 2년~5년 정도 열심히 하면 100%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누군가 그 말을 믿고 시스템대로 2년을 했는데도 성공의 싹이 전혀 보이지를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도 누군가 그 말을 믿고 계속 한다면 그제야 비로소 뭔가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처음에는 얄팍하고 가벼운 욕심을 가지고 시작했더라도, 그 기간은 '성공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상태'로 그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성공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상태, 그것은 바로 절실함입니다.
그리고 그 절실함이야 말로 누구나 끝내 성공하고 말게 하는 '성공의 인자'입니다.
성경에 보면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즉 그 절심함이 바로 마음이 가난한 상태입니다.
절실함은 성공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끈기를 낳습니다. 끈기 앞에 문을 열지 않는 성공이란 세상에 없습니다!!!
윈스턴 처칠은 어느 때에 세상에서 가장 짧고 가장 인상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 Never, Never, Never Give Up... !

그래서...
암웨이를 시스템대로 2년~5년 정도 열심히 하면 한 사람도 예외없이 100%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 MBC 드라마 [영웅시대]를 혹 보시는지요.
앞글에서도 인용했지만, 그 드라마에서 화신백화점 사장 박흥식이 정주영 역을 하는 천태산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문제는 꿈입니다. 꿈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살려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가 하면, 그 다음 회에서 이병철을 연기하는 국사장이 미일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왕좌왕하는 사업 파트너 친구들에게
'그저 천천히 다음을 준비해야 하네..'라고 말하며, 의아해 하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을 덧붙입니다.
"세상은 준비하는 사람들만이 그 주인이 되는 것일쎄..."

......
줄이느라 애를 썼지만 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첫 질문을 한 분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중국인 왕자관은 '원리빈궁'이란 책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 당신 자신 이외에 당신의 성공을 방해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이글은 다른분께서 작성한 글입을 밝혀드리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살펴보실수 있는

자료라 사료되어 올렸습니다.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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