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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담나눔

무지로 인해 세상은 눈 먼다

작성자연꽃|작성시간18.07.31|조회수121 목록 댓글 6

이 물질 무더기가 매일 우리에게 무거운 요구를 합니다.

먹을 음식, 살 장소, 입을 옷 그리고 건강을 유지할 약을 요구하면서. 물질 무더기는 말합니다.


나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여다오. 나는 그것을 열망한다. 나는 그것을 아주 맛있게 먹는다.”

물질 무더기는 말합니다.


나에게 아름다운 옷을 다오. 나는 그것들을 입는 것을 좋아해.

내가 아름다운 외투를 입으면, 얼마나 아름답고 멋져 보일까.


나에게 대 저택을 지어주거나 사다오. 내가 거기서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물질 무더기는 또한 말합니다.

나에게 좋은 약을 다오. 나는 건강하고 활동적이고 튼튼하길 원해. 나는 오래 살고 싶다.

내 피부에 품질 좋은 노화방지 크림을 발라다오. 나는 젊고 건강해 보이고 싶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그것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여기면서,

자기 자신과 가족들에게 이것들을 공급하기 위해 애쓰며 바쁩니다.


사실은, 그것들은 오직 물질 무더기들의 필요(요구)입니다.


무지로 인해 세상은 눈 먼다.붓다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볼 수 있는 좋은 눈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육안(신체적인 눈)으로 그들은 인습적인 진리만 볼 뿐 궁극적 진리는 못 봅니다.


궁극적 진리에 대해서는 눈이 먼 것입니다.


관습적으로는 남자, 여자, 천신, 범천이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오직 궁극적 정신과 물질만 있습니다.


다른 말로 오직 다섯 무더기만 있습니다.


붓다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온 세상은, 생명체든 무생명체든 아주 작은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들은 매우 작은 입자입니다.

그것들은 항상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가 사라집니다.


그것들은 육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것들은 오직 집중된 마음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짐 진자 [우 레와따 사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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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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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난타 | 작성시간 18.08.01 사두, 사두, 사두
  • 작성자금장 | 작성시간 18.08.01 사두 사두 사두
  • 작성자앎 행 삶 | 작성시간 18.08.01 ㅡ()ㅡ
  • 작성자사마공 | 작성시간 18.08.01 사두 사두 사두
  • 작성자보혜수 | 작성시간 18.08.06 사두 사두 사두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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