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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릿타(독송예경문)

대념처경 6(몸관찰2)

작성자산띠빠다|작성시간24.03.25|조회수80 목록 댓글 4

길게 들이쉬면서, ‘나는 길게 들이쉰다’고 그는 분명히 안다.

길게 내쉬면서, ‘나는 길게 내쉰다’고 그는 분명히 안다.

짧게 들이쉬면서, ‘나는 짧게 들이쉰다’고 그는 분명히 안다.

짧게 내쉬면서, ‘나는 짧게 내쉰다’고 그는 분명히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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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자의 들숨날숨에 대한 사띠(알아차림)가 계발됨에 따라 이것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숨이 어떤 때는 길고 어떤 때는 짧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숨이 긴지 짧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숨이 길든 짧든 고요히 숨에 사띠(알아차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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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앎 행 삶 | 작성시간 24.03.25 사두사두사두
  • 작성자월 명 | 작성시간 24.03.26 사두 사두 사두
  • 작성자lotus | 작성시간 24.03.26 사~두 사 ~두 사~두🙏🙏🙏
  • 작성자dhammadipa | 작성시간 24.03.27 사-두 사-두 사-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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