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빠릿타(독송예경문)

출가자가 언제나 숙고해야 하는 경

작성자산띠빠다|작성시간26.06.15|조회수79 목록 댓글 4

출가자가 언제나 (숙고해야 하는) 경

빱바지따 아빈하 숫따 Pabbajita abhiṇha Sutta

 

“다사이메-, 빅카웨-,

“Dasayime, bhikkhave,

담마-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바-.

dhammā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ā.

까따메- 다사?”

Katame dasa?”

 

“빅쿠들이여, 출가자는 언제나 이 열 가지 법을

숙고해야 한다. 그 열 가지는 무엇인가?”

 

1. ‘웨-완니얌히 앗주빠가또-’띠

‘Vevaṇṇiyamhi ajjhupagato’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이제 나는 신분 계급 없는 상태가 되었다.’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2. ‘빠라빠띠밧다- 메- 지-위까-’띠

‘Parapaṭibaddhā me jīvikā’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나의 삶을 다른 이들에게 의존하고 있다.’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3. ‘안뇨- 메- 아-깝뽀- 까라니-요-’띠

‘Añño me ākappo karaṇīyo’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이제 나는 달리 처신해야 한다.’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4. 깟찌 누 코- 메- 앗따- 시일라또- 나 우빠와다띠-’띠

‘Kacci nu kho me attā sīlato na upavadatī’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나는 나의 지계에 허물이 없음을 보는가.’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5. ‘깟찌 누 코- 망 아누윗짜 윈뉴- 사브라흐마짜-리-

‘Kacci nu kho maṁ anuvicca viññū sabrahma-cārī

시일라또- 나 우빠와단띠-’띠

sīlato na upavadantī’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고결한 삶을 영위하는 지혜로운 나의 도반이

나에 대해 알고 난 후, 나의 지계에 허물이 없다고 보는가?’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6. ‘삽베-히 메- 삐예-히 마나-뻬-히 나-나-바-워-

‘Sabbehi me piyehi manāpehi nānābhāvo

위나-바-워-’띠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vinābhāvo’ti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나에게 소중하고 나의 마음에 드는 모든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고 헤어지게 마련이다.’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7. ‘깜맛사까꼼히 깜마다-야-도- 깜마요-니

‘Kammassakomhi kammadāyādo kammayoni

깜마반두 깜마빠띠사라노-

kammabandhu kammapaṭisaraṇo,

양 깜망 까릿사-미 깔랴-낭 와- 빠-빠깡 와-

yaṁ kammaṁ karissāmi kalyāṇaṁ vā pāpakaṁ vā

땃사 다-야-도- 바왓사-미-’띠

tassa dāyādo bhavissāmī’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업은 나 자신의 것이다, 나는 업의 상속자다,

나는 업에서 생겨났다, 업은 나의 친척이다,

업은 나의 의지처다, 선업을 짓든 악업을 짓든

내가 상속받게 될 것이다.’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8. ‘까탕부-땃사 메- 랏띤디와- 위-띠왓딴띠-’띠

‘Kathaṁbhūtassa me rattindivā vītivattantī’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나는 어떻게 밤과 낮을 보내는가?’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9. ‘깟찌 누 코- 아항 순냐-가-레- 아비라마-미-’띠

‘Kacci nu kho ahaṁ suññāgāre abhiramāmī’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나는 홀로 머묾을 즐기는가?’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10. ‘앗티 누 코- 메- 웃따리마눗사담모-

‘Atthi nu kho me uttari-manussa-dhammo

알라마리야 냐-나닷사나위세-소- 아디가또-

alamariyañāṇadassanaviseso adhigato,

예-나-항 빳치메- 까알레- 사브라흐마짜-리-히 뿟토-

yenāhaṁ pacchime kāle sabrahmacārīhi puṭṭho

나 망꾸 바윗사-미-’띠

na maṅku bhavissāmī’ti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나는 과연 초인의 경지, 고귀한 앎과 봄을 증득했는가?

마지막 순간에 고결한 삶을 영위하는

나의 도반이 물을 때 난처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출가자는 이를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이메- 코-, 빅카웨-, 다사 담마-

‘Ime kho, bhikkhave, dasa dhammā

빱바지떼-나 아빈항 빳짜웩키땁방.”

pabbajitena abhiṇhaṁ paccavekkhitabbaṁ’.

 

“빅쿠들이여, 출가자는

이 열 가지 법을 언제나 숙고해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Viriya | 작성시간 26.06.16 사두 사두 사두 _()_
  • 작성자아카바 | 작성시간 26.06.16 사두 사두 사두 _()_
  • 작성자앎 행 삶 | 작성시간 26.06.16 사두~~
  • 작성자dhammadipa | 작성시간 26.06.20 사~두 사~두 사~두 _()_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