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의 하루★

헤어짐 말고

작성자하늘지기|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0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언젠가는 저렇게

끝맺음을 할 때가 오겠지?

 

사람 사이의 일이

흐지부지 흩어져 매듭지을 것조차

없을 때도 있었지.

 

이런건 가끔 남은 미련을 

들춰보게 되더라.

 

기왕이면

아주 못 보게 되는건 말았으면 좋겠다.

밉고 싫어진게 아니라면 말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