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프랑스 시인인 보들레르의 시 구절이 많이 생각납니다.'나는 때리는 손이며 맞는 뺨이다.우리들 모두가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을까 깊이 고민이 되는 날입니다.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비가 옵니다.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깊어지겠지요.따뜻한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