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줄이고 시간을 늘여보지만 늘 역부족입니다. 결국 할 일들을 다 못하고 이 사간에 이렇게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늘 잠에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바람 소리가 굉장합니다. 다들 따뜻하게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