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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걸림돌과 디딤돌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같은 배추가 700원과 2,500원에 각각 팔리는 이유도 생각해 본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3.11.22
  • 답글 김장을 좀 더 넉넉히 해야겠습니다. 우리 같은 이들이 할수있는 일이래야 고작... 작성자 야우 (夜雨) 작성시간 13.11.23
  • 답글 ㅎㅎ배추밭의 포전(밭떼기)매매와 현장 직거래의 차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농산물 가격이 너무 싸죠?
    배추, 무우, 고추, 심지어 마늘까지 풍년이라네요. 풍년의 역설입니다.
    소비자는 행복하지만 생산자는 불행한 구조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예전에 고려시대에서 조차도 빈민구제 제도를 마련하여 농산물을 어느정도 나라에서 조율하여 물가를 안정시켰는데... 글쎄요.
    한 사람의 행복이 한 사람의 불행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챙이 큰 모자를 두르시고 농사를 지으시는 모습이 선합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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