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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점점 추워져서 어제를 마지막으로 주민 집회는 어느 정도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는 통도사에서 환경운동연합 객원가수로 활동을 하시고 만다라 화가로도 활동을 하시는 초암 선생이 오셔서 늙은 관객을 위해 무료로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
    주민들이 다들 노래도 따라 부르고 춤도 추시고 많이 즐거워 하시며 구호를 외쳤습니다.
    몇 달 동안의 노고가 노래를 들으며 많이 힐링이 되더군요.
    노래 말미에는 울컥해지기도 했습니다.
    빔 영상으로 그간의 활동한 사진들도 돌려보기도 하였습니다.
    날은 추웠는데 마음은 무척 따뜻했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1.22
  • 답글 황차룡 어르신...
    다들 열심히 하시고 계시지요.
    정말 추위속에서도 꽃보다 아름다운 정신으로 나와 계십니다.
    귀엽기까지 하셔요. 노인분들이 ...
    샘의 고향... 정말 아름다운 곳이고, 그곳 분들 또한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고향 일이라 남일 같지 않습니다. 외삼촌께서도 동참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성자 야우 (夜雨) 작성시간 13.11.23
  • 답글 아직 일단락 된 것은 아니고 추워서 다들 집회를 중단하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청에서 계속 1인 릴레이 시위를 하여야 합니다.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기운이 느껴지는 따뜻한 응원글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3
  • 답글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단락 되셨다니 소기의 성과도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장 풀리면 몸살나기 쉽상입니다. 영양보충하시고 기운 돋우십시오. ^^♥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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