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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2013년 12월 1일 새벽입니다.
    누군가는 '저 산을 보면 피가 끓는다'고 했던가요?
    밤을 세워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전국 하프마라톤이 양산에서 열리는 날...
    저도 마라톤에 참여를 합니다.
    저는 운동장 밖 길목에서 꽃보다 할배 할매들과 함께 개회식을 할 때 집회를 하려고 신고를 내어 놓았습니다.
    혼자가 아니니 괜찮습니다.
    불을 켜고 갑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3.12.01
  • 답글 분위기가 우너하시는 방향으로 갈 듯하다는 소문만으로도 님의 노고에화이팅을 보냅니다. 작성자 태양읽기 작성시간 13.12.14
  • 답글 ㅎㅎ제 고향 하북에서 열심히 일해주시고 계신 선생님,감사합니다.제 고향은 통도사가 지겨주셔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5
  • 답글 날자는 지났지만 화이팅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상당 바쁘신데, 카페 곳곳에 들꽃을 환희 피워 주시네요.
    열정과 부지런하심 .. 들꽃선생님 쭈-욱 화이팅입니다 ~ ^-^b
    작성자 채리영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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